오늘 아침 일어나 개인 메일을 확인하던 중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비자가 취소되었다는 연락이였습니다.
예전에 E2, L1을 받았었고, 다시 E2를 받고 다시 미국으로 왔습니다.
오자마자 타사로 트랜스퍼했구요.
전체로 보면 4번이나 비자를 받았었고, 현재 미국에 거주 중 입니다.
갑자기 이런 연락에 황당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변호사 사무실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미국 내에서 비자 연장신청을 하면 살아날 수 있을까요?
현재 영주권 진행 중 입니다.
전문성 있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