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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15:16:41 #3537166offer rescind 104.***.80.158 2053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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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겁니다. move on 하시길
많은 주가 at will employment 이고
계약서에 최소 일정기간을 고용한다던가 이런내용이 있어야 할텐데 아마 없을 겁니다. -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은 트위터나 그런데 개매너라고 소문이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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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 싸인하기 전까진 다른 기회를 놓으시면 안됩니다. 심지어 싸인해도 취소하는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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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이런 경우는 전혀 예상을 못했어요… 뒷통수 맞는 게 이런 거구나 절실하게 느끼네요… 한편으론 넘 마음이 힘드네요…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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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안되셨네요. 어째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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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스폰 말하는건가요? 원래 포닥한텐 h1 스폰 안해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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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근데 초반에 학과장이랑 이야기할 때 h1b 스폰이 가능하다고 구두로 확답을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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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때메 오퍼취소면 opt로도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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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로 시작할려고 이미 approve 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포닥이 2년 과정이라서 중간에 비자 스폰이 필요하다고 얘기했고 (참고로 STEM 분야 아닙니다), 학과장이 ok 했는데, 학교 측에서 visiting position은 비자 스폰 할 수 없다고 한다고 학과장이 이멜로 일방적으로 다 취소 통보 하네요. 본인은 sorry 하면 끝날 일이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잃어버린 기회들을 생각하니 참담합니다. 왜 이렇게 unprofessional 하게 커뮤니케이션이 처리되는지 …….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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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 opt로 헷갈렸네요. 학교는 tenure faculty 빼고 비자스폰관련해서 어떤것도 기대하면 안되요. 안타깝지만 일단 move o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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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지나간 포지션은 돌아오기 힘들 것 같습니다 윗 댓글처럼 move on 하시는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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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16년도에 assistant professor tentative offer letter 까지 받았다가 비자 스폰할 시간이 없다고 취소 메일받고선 어필레터도 써 보았지만 돌아오는건 잘 되길 바란다. 다음에 구인하면 다시 어플라이하라는 … 소용이 없었어요. 어렵게 인터뷰 몇단계 걸치고 제 인생에서 모든 노력을 그때 했다고 할까요.. 한 1년동안 너무 힘들고 마음을 못잡고 방황했네요. 억울하기고 하고.. move on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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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힘든 시기 어떻게 잘 헤쳐나가셨나요? 혼자서 이것들을 감당하려니 넘 지치고 힘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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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 받아 놓으셨으면 포닥은 잠시 접고 기간 안에 일반회사에 어플라이를 빨리 하고 일을 하시면서 신분을 유지하는게 현실적인 방법인것같아요. 미국에 남고 싶으시다면요. 저도 프로세싱 기간이 거의 1년걸린 포지션이라 그 사이에 저는 일반회사에 OPT 로 신분유지상 일을 시작했었어요. 신분 유지해야했으니까요. 그렇게 취소 통보 받고 아무 생각도 하기싫어서 일만 열심히 했네요. 안 그럼 자꾸 생각나고 눈물나고 억울하고 제정신으로 못살겠더라구요. 나만 왜 이렇게 운이 더럽게도 없나 원망도 많이 했구요… 근데 어떤 길이는 방향은 다르겠지만 있기는한것 같아요. 저는 그 이후로 H-1B 로터리도 되었고 승인도 나서 지금까지 같은 업계에서 영주권 스폰받으며 카드 나올 날짜만 보며 일하고 있네요. 다만 이젠 그 꿈은 접었지만요… 지금 많이 힘드시고 억울하시고 괴로우시겠지만 꼭 이겨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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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많이 힘들겠다. 오퍼 받고 첫출근 할때까지는 다른 진행중인거 내려놓으면 안되는데 형이 너무 쉽게 생각한거 같아. 미국 사회가 원래 따뜻한가 싶다가도 갑자기 돌변해서 그렇게 냉정해질 수가 있어. 매일 얼굴보던 푸근하고 친절하던 매니저가 어느날 냉정하게 나에게 레이오프 알려주고 내 뱃지 가져가면서 미안한데 오늘 해고되었다고 말하는데가 미국이야. 값비싼 경험 치뤘다 생각하고 You gotta suck it up.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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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근데 저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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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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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힘내세요. 세상을 너무 쉽게 살아오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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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씩 그런 케이스들을 보아서 절대로 정식 오퍼 레터에 싸인 할때까진 저도 뒷구멍으로 다른곳 다 오퍼 받아놉니다. 미국은 계약서 없으면 아무것도 보증이 안됩니다. 이메일 오퍼, 구두 오퍼 이런거 아무 소용 없어요. 무조건 대학 총장 직인 찍힌 정식 오퍼레터 받고 내가 싸인해야 끝나는겁니다. 인생에 큰 교훈 얻었다고 생각하시고 훌훌 털고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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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당시에는 무척 억울했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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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에 9명은 아무문제 없지요
그런데 간혹 문제가 나옵니다.
그래서,절대 오퍼를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진행중인 전형은 계속 진행 해야죠.
포닥이 visiting position이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 오시나요?학교에 따라서 H1b 지원 안하는 program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그런 곳은
OPT또는 J1만 가능합니다.
아니면 영주권 따던지.
중간에 누군가가 실수한 겁니다.
이제서 잊고
다른 자리 찾으세요 -
크게 데이시고, 값진 경험 하신것같은데..
그래서 visa관련은 전문 변호사에게 가능한지 물어보시거나, 직접 그 자리에서 비자스폰 받으실수있는지 직접 확인하셔야해요
어쩔수 없지만 move on 하시고 다음 차선책을 찾아보셔야죠..
학과장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ok 한것도 문제지만, 본인 visa status가 가능한지 직접 확인안한 책임도 있는것같아요. -
백번 오퍼레터 싸인해도, 출근 당일 취소 통보 할 수 있는 곳이 미국임.
레터의 깨알 같은 글씨로 쓰여진 아랫단을 보셈.솔까, 그것 싸인해서 보내도, 회사에서 오퍼 취소 할 수 있는 것이고. 본인이 그날 아침에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해버려도, 그냥 쏘리 한마디로 끝임. 한국과 많이 다름. 이런건 지역 라디오 방송국의 뉴스꺼리도 안됨
좋게 끝내시길. 앞으로 그 양반들에게서 추천서 받을 일이 올 날이 올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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