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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님,
전문가님이 올리신 포스팅을 읽고서 몇가지 제생각을 글로서 표현하고 자 몇자 적었습니다.
“전문가
173.66.182.xI know him 208.54.14.x SD.Seoul님의 identity 문제가 나올 때마다 뜬금 없이 등장하시는 님이시여.
문체가 SD.Seoul님과 무척 닮았구려.
proxy 사용하느라, 알리바이 만드느라 수고했소.
SD.Seoul님, 아니 허영무 교수님, 제발 이딴 가짜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정치탄압이 두려운건가요, 아님 “출신성분”이 쪽팔린건가요?”일단, 전문가님의 선데이에 대한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몇마디 더 첨부하자면, 선데이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존재가 확실하게 밝혀졌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선데이가 교수였던지 백수였던지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 사람의 “인간성”의 문제이지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서슴치 않고 거짓말을 하거나, 플라시를 이용해서 가짜 아이디를 만들어서 여론 몰이를 하는 것이 전형적인 정치 모리배들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민주세력이라고 하는 넘들을 볼때마다 참 가증스러운 인간들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업가가 돈으로 국회의원이 된 것과 이넘들이 민주라는 가면으로 국민을 기만해서 국회의원이 된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이미 선데이는 자신이 허영무교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진짜 교수이면서 자신을 감추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거나, 여러 아이디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을 기만했다면, 선데이가 그렇게 욕하던 정치인의 행태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이미 여러 포스팅으로 많은 사람들은 선데이가 어떤 인간인지를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님의 글에서 전문가님의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이미 저도 잘알고 많은 사람들도 충분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전문가님은 충분히 가치있는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