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전문가님께…

  • #102505
    ….. 75.***.74.199 2430

    전문가님,

    전문가님이 올리신 포스팅을 읽고서 몇가지 제생각을 글로서 표현하고 자 몇자 적었습니다.

    “전문가
    173.66.182.x

    I know him 208.54.14.x SD.Seoul님의 identity 문제가 나올 때마다 뜬금 없이 등장하시는 님이시여.
    문체가 SD.Seoul님과 무척 닮았구려.
    proxy 사용하느라, 알리바이 만드느라 수고했소.
    SD.Seoul님, 아니 허영무 교수님, 제발 이딴 가짜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정치탄압이 두려운건가요, 아님 “출신성분”이 쪽팔린건가요?”

    일단, 전문가님의 선데이에 대한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몇마디 더 첨부하자면, 선데이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존재가 확실하게 밝혀졌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선데이가 교수였던지 백수였던지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 사람의 “인간성”의 문제이지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서슴치 않고 거짓말을 하거나, 플라시를 이용해서 가짜 아이디를 만들어서 여론 몰이를 하는 것이 전형적인 정치 모리배들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민주세력이라고 하는 넘들을 볼때마다 참 가증스러운 인간들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업가가 돈으로 국회의원이 된 것과 이넘들이 민주라는 가면으로 국민을 기만해서 국회의원이 된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이미 선데이는 자신이 허영무교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진짜 교수이면서 자신을 감추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거나, 여러 아이디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을 기만했다면, 선데이가 그렇게 욕하던 정치인의 행태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이미 여러 포스팅으로 많은 사람들은 선데이가 어떤 인간인지를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님의 글에서 전문가님의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이미 저도 잘알고 많은 사람들도 충분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전문가님은 충분히 가치있는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sd.seoul 137.***.16.114

      pig1 = 야!. 그래. 임마. 너. 똥개..너 늑대지?

      똥개 = 저.저요? (화들짝 놀라며) 전 똥갠데요.

      pig2 = 그놈 늑대 맞습니다.
      제가 그놈이 저번에도 보름달보며 그짓하는거 봤습니다.
      우우~~ 거리며 소리도 제대로 내는거 제가 확인했습니다.

      똥개 = 저.저는 그저….그때 우연히 발정기라서요……

      pig3 = 이제는 그놈이 똥갠지, 늑댄지, 돼지인지, 아니면 /쥐ㅅㅋ/ 인지 상관없습니다.
      그놈은 무슨 이유인지 자기의 아이덴터티를 쉬원하게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그놈이 나쁜 놈이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pig2님은 /장한/ 일 하셨습니다.
      또한 그놈과 비슷하게 생긴 쉐퍼트들도 가증스러운 놈들인 것이
      천일하에 증명되었습니다.

      똥개 = ?????

    • AAA 69.***.68.151

      저는 썬데이의 글/사상에 대해서만 비판을 해왔었는데, 최근 요란스런 그의 정체를 알고 난 후 심한 허탈감과 모멸감을 느낍니다.
      아직도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 썬데이의 위 댓글을 보면서 이 인간이 정말 ㅈ빠 오빠의 계보를 이을려고 이제 막 가는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이런 음흉한 ip장난, 악의적 여론몰이를 밝혀주신 전문가님을 포함해서 몇몇분들의 수고가 가치있다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왜냐면 저는 이런 장난을 밝힐 만한 지식도 재주도 없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썬데이가 허심탄회하게 뉘우치고 앞으로 아이피 장난 안친다면 이 사이트에서 예전처럼 다시 활동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패갈라서 죽기살기로 싸우자는 것이 목적이 아니므로…
      그리고 썬데이가 스스로 밝혀야 하는 이유는, 본인이 원하든 원치않았던 이 사이트에서 많은 활동을 했고, 지지자(또는 반대자)들도 많았고, 영향력이 있었으므로 사람들의 의혹(아이피, 아이덴터티)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것이 매너라고 봅니다. 위댓글 같은 허무맹랑한 비유말고…

    • ….. 75.***.70.61

      이거 정말 월척인데..일단 캡쳐를 해놓고서..그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던 선데이가 왜 갑자기 광분을 해서 댓글을 달았을까??? 어떤 부분이 너가 이렇게 광분할 정도의 punch line인지 내가 써놓고도 잘 모르겠네…”인간성”, “가면”, “가증스러운”….그런데, 선데이 너는 일요일에도 학교에 가니?

      sd.seoul 2010/03/28
      13:52:19
      137.216.16.x pig1 = 야!. 그래. 임마. 너. 똥개..너 늑대지?

      똥개 = 저.저요? (화들짝 놀라며) 전 똥갠데요.

      pig2 = 그놈 늑대 맞습니다.
      제가 그놈이 저번에도 보름달보며 그짓하는거 봤습니다.
      우우~~ 거리며 소리도 제대로 내는거 제가 확인했습니다.

      똥개 = 저.저는 그저….그때 우연히 발정기라서요……

      pig3 = 이제는 그놈이 똥갠지, 늑댄지, 돼지인지, 아니면 /쥐ㅅㅋ/ 인지 상관없습니다.
      그놈은 무슨 이유인지 자기의 아이덴터티를 쉬원하게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그놈이 나쁜 놈이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pig2님은 /장한/ 일 하셨습니다.
      또한 그놈과 비슷하게 생긴 쉐퍼트들도 가증스러운 놈들인 것이
      천일하에 증명되었습니다.

      똥개 = ?????

    • …… 75.***.70.61

      내가 심심해서 너의 예를 약간 각색을 했다.. 원안이 너것이라고 나중에 로얄티 달라고 하면 내가 생각은 해보마…


      people 1 = 야!. 그래. 임마. 너. 똥개..너 늑대지?

      똥개 = 저.저요? (화들짝 놀라며) 전 똥갠데요.

      people 2 = 그놈 늑대 맞습니다.
      제가 그놈이 저번에도 보름달보며 그짓하는거 봤습니다.
      우우~~ 거리며 소리도 제대로 내는거 제가 확인했습니다.

      똥개 = 저.저는 그저….그때 우연히 발정기라서요……그리고 늑대처럼 흉내도 내고 싶었습니다.

      people 3 = 사실 이놈이 똥개던지 늑대던지 상관없습니다. 일단 똥개가 늑대처럼 행동함으로서 사람들을 기만한 것 자체만으로도 이똥개는 나쁜 /똥개/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이런 교활한 똥개가 늑대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준 people 2님은 정말 /장한/ 일 하셨습니다.
      또한 그놈과 비슷하게 생긴 바퀴벌레 같은 똥개들도 가증스러운 놈들인 것이
      천일하에 증명되었습니다.

      똥개 = 깨깽..깨깽…깨깽…

    • 늑대 69.***.244.94

      똥개가 늑대 흉내를 내는게 왜 마음에 안드시나요?
      불 속에서 “난 인간이 되고 싶다”고 울부짖던 벰,베라, 베로가 생각 납니다.

    • bbd 74.***.80.114

      열등한 인간들이 할일들이 없어 난리들을 치는구나. 이왕이면 남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올렸으면 좋겠네. sd.seoul처럼 지적호기심을 충족시킬만한 글을 올려보던가. 가지가지 한다.

    • bbd? 69.***.210.143

      bbd? 뭐야 이 씨부럴 벼 ㅇ신ㅅ ㅐ끼는? 씹벌놈아 그럼 너나 sd. seoul이란 ㄱ ㅐㅅ ㅐ끼 따라 다니면서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던지 니 젓대가리를 충족 시키던지…젓대로 해라.

    • 69.125.210 87.***.84.181

      69.125.210.x/
      야 이 캐 호로쉐키야. 시궁창물로 가글을 했냐 존마나?? 이 캐 쓰벌럼 아주 욕을 입에서 똥 냄새가 풀풀 나는구나. 야 이 존마나 할 줄 아는게 욕밖에 없으면 다른곳에서 놀그라 이 스벌라마. 아 나 이 호모가튼 쉐키.. 넌 뭐 충족시킬 젓대가리라도 있냐 이 개 시발 젓대가리 같은 존마나???

    • 87.118.84. 141.***.226.221

      이 바퀴벌레 제대로 열받았네.

      성질나면 지는거다 이넘아.

      어른들이 점잖게 말할때 들으라고 했건만 네 부모말 안듣고 삐딱선 타는 버릇
      여기와서도 그짓이냐?

      다른 점잖은 어른들이 말씀하시면 네 하고 수그리는 맛도 있어야 그나마 귀여운
      바퀴벌레로 치부해서 살짝 밟아 준다만, 썬데이 호구짓도 모자라서 미쳐 날뛰는
      꼴이 영 조금 힘있게 밟아줘야되지 않겠나 싶다.

      아나야, 다시한번 말하지만 어른들 말씀 잘 들으면 밟힐때 안아프게 살짝 밟도록
      해주마.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