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hmn.com/board.php?board=Community&command=body&no=2233&&config=9&category=9
에서요
~2년내 이민문호 넓어질 분야 준비하라
STEM 전공, 미국 석박사, 간호인력 등
좁아진 미국 취업과 영주권 문호를 동시에 뚫기 위해서는 앞으로 1~2년 또는 2~3년안에 넓어질 분야를 정해 미리 준비해야 할 것으로 권고되고 있다.
미국 이민희망자들과 유학생 들은 근년 들어 취업하거나 영주권 스폰서 잡기가 한층 어려워져 취업 및 영주권 문호가 동시에 좁아져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미국취업뿐만 아니라 영주권까지 해결해야 하는 유학생, 이민 희망자들은 워싱턴 정치권이 1~2년, 또는 2~3년 안에 이민문호를 넓힐 가능성이 있는 분야를 알아보고 미리 준비하고 있는게 바람직한 것으로 보인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공개 천명하고 공화당도 지지입장을 밝혀온 바에 따르면 미국이민문호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 분야는 첨단과학과 간호, 그리고 비즈니스 창업 등으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한국 보다는 미국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까지 취득하면 상당히 우대받게 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우선 취업도 하고 영주권도 즉각 따는 획기적 기회를 잡으려면 미국 대학원에서 STEM(과학,기술, 엔지니어링,수학)전공으로 석사 또는 박사학위까지 취득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으로 권고되고 있다.
STEM 전공으로 미국 석박사 학위를 따면 학위과정을 마치자 마자 비교적 손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H-1B비자와 취업영주권을 1~2년안에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수년 후부터는 박사학위까지 받으면 H-1B 비자를 건너 뛰고 그린카드를 곧바로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장 먼저 이민문호가 넓어질 직종은 간호사와 물리치료사들이 될 것으로 확실시되는데 과거에 사용하지 못한 영주권번호를 끌어오는 방법으로 6만명이상 특별쿼터를 배정하게 될것으로 보인다.
또한 창업 영주권 제도가 2~3년안에 신설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따라서 비즈니스 창업에 관심이 많은 한인 청년들과 유학생들은 창업아이템 모색, 미국내 투자자 물색, 창업플랜 등 미리 창업준비를 갖춰나가는 것이 취업과 영주권의 좁은 문을 뚫을 수 있는 열쇠인 것으로 보인다.
by 김윤재 http://www.radio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