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BSN 영주권문호

  • #503688
    간호사 69.***.27.110 4687
    RN BSN으로 OPT이용하면서 대학병원에서 근무중입니다.

     

    앞으로 간호사 영주권문호 개방이 상당히 기대할 만 하다고 하는데…

    사실인지요

     

    전 앞으로 OPT 만료후 학교로 돌아가 NP Master과정을 계획중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앞으로 영주권문호가 열리면 RN BSN만으로도 H1B 더나아가

    영주권을 빨리 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는건가요?
    • 지나다 69.***.174.107

      간호사 영주권 문호 개방이 상당히 기대할 만 하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그냥 3순위 입니다. HR 3012만 통과되지 않길 비세요.

    • 간호사 69.***.27.110

      http://www.ohmn.com/board.php?board=Community&command=body&no=2233&&config=9&category=9
      에서요

      ~2년내 이민문호 넓어질 분야 준비하라
      STEM 전공, 미국 석박사, 간호인력 등

      좁아진 미국 취업과 영주권 문호를 동시에 뚫기 위해서는 앞으로 1~2년 또는 2~3년안에 넓어질 분야를 정해 미리 준비해야 할 것으로 권고되고 있다.

      미국 이민희망자들과 유학생 들은 근년 들어 취업하거나 영주권 스폰서 잡기가 한층 어려워져 취업 및 영주권 문호가 동시에 좁아져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미국취업뿐만 아니라 영주권까지 해결해야 하는 유학생, 이민 희망자들은 워싱턴 정치권이 1~2년, 또는 2~3년 안에 이민문호를 넓힐 가능성이 있는 분야를 알아보고 미리 준비하고 있는게 바람직한 것으로 보인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공개 천명하고 공화당도 지지입장을 밝혀온 바에 따르면 미국이민문호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 분야는 첨단과학과 간호, 그리고 비즈니스 창업 등으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한국 보다는 미국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까지 취득하면 상당히 우대받게 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우선 취업도 하고 영주권도 즉각 따는 획기적 기회를 잡으려면 미국 대학원에서 STEM(과학,기술, 엔지니어링,수학)전공으로 석사 또는 박사학위까지 취득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으로 권고되고 있다.

      STEM 전공으로 미국 석박사 학위를 따면 학위과정을 마치자 마자 비교적 손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H-1B비자와 취업영주권을 1~2년안에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수년 후부터는 박사학위까지 받으면 H-1B 비자를 건너 뛰고 그린카드를 곧바로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장 먼저 이민문호가 넓어질 직종은 간호사와 물리치료사들이 될 것으로 확실시되는데 과거에 사용하지 못한 영주권번호를 끌어오는 방법으로 6만명이상 특별쿼터를 배정하게 될것으로 보인다.

      또한 창업 영주권 제도가 2~3년안에 신설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따라서 비즈니스 창업에 관심이 많은 한인 청년들과 유학생들은 창업아이템 모색, 미국내 투자자 물색, 창업플랜 등 미리 창업준비를 갖춰나가는 것이 취업과 영주권의 좁은 문을 뚫을 수 있는 열쇠인 것으로 보인다.
      by 김윤재 http://www.radiokorea.com

      • 지나다 69.***.174.107

        아직도 이런 뉴스를 믿는 사람이 있다니… 이런 사탕 발림 뉴스 믿지 마세요. 몇년 동안 재탕되는 뉴스 입니다.

    • 지나가다 182.***.73.200

      한국에서는 RN 면허시험만 따면 마치 미국에서 금방이라도 취직할 것 처럼 떠드는 브로커들 대책이 없네요. 연봉이 얼마다며 한국과 비교하면서 사탕발림.
      영어점수도 못내면서 그깟 RN 뉴욕면허 있어도 휴지조각입니다.
      영주권 들어가려면 영어점수가 되야죠.
      그리고 병원 스폰서 해주면서까지 7-8년을 기다려 줄 병원 있으면 지구 밖 화성에 있는 병원이겠죠.
      그리고 요양병원? 요즈음 아예 스폰서 안서주고, 그리고 에이전시 회사를 통한 스폰서는 I-140만 일주일안에 승인해 놓고 고객의 환심을 사면서 광고하죠., 마치 금방이라도 영주권이 나올 것 같은어조로.. 사기꾼들..
      문제는 I-485! 이 485는 문호열릴 때까지 최소 7년 대기해야 합니다. 3순위이기 때문이죠.
      몇년간 캐시잡이나 하면서 불체자되던가, 아님 가지고 온 돈 다 날리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RN들 많으니까 그렇게 아세요.

    • rn 24.***.210.146

      형편이 괜찮으시다면 좀 돌아가긴 하지만 np master 과정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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