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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유학생으로 알엔으로 간호학을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간호학을 공부할 뜻은 없었으나, 학비문제로 어떠한 선택의 여지가 없고, 단지 들은 조언으로는 미래가 보장이 되며, 영주권또한 쉽게 나온다는 정보만을 가지고, 이수과목을 끝내고 운좋게 한번에 합격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힘도 많이 들고, 문제도 있고, 간호사란 직업이 그냥 하는 직업이 아니라는 것을 체감합니다.
말하자면, 저랑은 맞지 않는 다는 생각이 좀..들어서요…그런데 졸업한 선배를 만나보니, 졸업하기도 힘들었고, 엔클렉스 시험도 힘들었고, 유학생으로 취업조차도 만만치가 않다고 하는군요.
현재 제가 알기로는 현재 영주권도 받기 힘들다는 얘기도 들었고, 하지만, 앞으로는 괞챦아 질것이라는 말도 들리고…모든것이 불투명한 상태이네요…
그리고, 같은 알엔 간호사라도 BSN을 가지고 있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난다고도 하고요…
제 계획은 여기서 자격증을 딴후, BSN을 할려고 하였는데, 들리는 말로는 이 브릿지 프로그램을 유학생을 잘 받아주지 않는 다는 말도 들리고요..
그냥 여기저기서 들은 정확하지 않는 말들때문에 혼동도 많이 됩니다.많은 꿈을 안고, 그래도 정확한 미래가 있다 생각하고 왔는데,
현실은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많이 다른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질문을 요약하자면,
1)현재 유학생으로 커뮤니티컬리지 졸업후 엔클렉스 패스후, 직업을 찾기 많이 힘든 상황인가요?2)현재 인컴은 어느정도 되나요?
3)정말 미국에서 간호사란 직업은 미래가 보장되는 직업인가요?
4)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는 확률은 좀 있을까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