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에이젼시 통한 EB3 신청

  • #485656
    cinekid 76.***.224.83 2677

    안녕하세요. 저는 RN으로 미국 라이센스와 영어시험 점수는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면 현재 간호사 특별 스케쥴 에이가 없어진 관계로 삼순위로 접수를 해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게된 에이젼시 회사에서 자신의 회사 스폰서로 삼순위 신청을 하자고 하는데, 걱정이 되서 질문을 드립니다. 에이젼시 말로 자신의 회사에서 매년 5명씩 스폰서 를 서줄수 있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할까요? 그리고 에이젼서 말로는 일딴 자기회사 스폰서로 신청을 한후 나중에 병원 으로 스폰서를 옮겨서 일하게 해주겠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지요. 에이젼시 말로는 140을 다시 넣을 필요없이 스폰서만 바꿀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485를 신청한후 몇개월이 지나야 스폰서쉽 변경이 가능한 걸로 알고있어서요. 삼순위 신청하면 몇년후에나 485신청을 하게 될텐데 그때까지 그 에이젼시 회사가 존재할지도 모르고, 여러가지로 수상하네요. 경험있으신 분이나 변호사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 RN 72.***.148.227

      저도 RN이고 원글님과 거의 비슷한 상황인듯 합니다. 에이전시 통해서 140 접수했고 485를 통해 신분 안정될때까지 F1으로 학교다니고 있습니다. PD가 2009년인 제가 485를 신청할 수 있는 때가 오려면 (예전처럼 schedule A, 혹은 open상황이 아닌 다음에야) 앞으로 적어도 5년(+- 2~3년)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에이전시나 병원(혹은 널싱홈)의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지만(자기 복이죠…) 에이전시쪽에서 1년에 몇명에게 스폰을 해준다고 하는 말은 이해가 안됩니다. 스폰서를 해주는 곳은 있다는건데 굳이 5명으로 제한을 둔것도 그렇지만, 요즘 이곳 캘리포니아의 널싱기관들 생각보다 RN 고용에 혈안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경기 악화로 쉬던 간호사들까지 임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485신청후 6개월 이상이 지나면 스폰서 회사를 바꾸는것이 가능하다고 이 게시판에서 오다가다 본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여러모로 요즘 상황이 정말 안좋아요..T_T

    • 조심 또 조심 68.***.16.212

      요즘 병원에서 당장 일할 수 없는 사람에 대한 스폰은 사실상 어렵다고 봐야 됩니다. 485 접수해서 웍퍼밋 나올때 까지 기다려 주는 병원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조심하세요

    • 참고로 204.***.84.2

      다음 카페에 가면 미국간호사를 위한 카페가 몇군데 있습니다.
      광고같아서 특정카페 이름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그 중 회원 많은 카페를 몇군데 골라 가입하시고 질문해보시고 검색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에이전시는 정말 조심조심해야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저도 남편이 이곳에서 간호대학을 나와 현재 일하고 있으면서 영주권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면서(07년 대란때 동시접수했습니다) 이 사이트와 다음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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