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스폰서 취업에 대해서요…

  • #483256
    궁금… 169.***.78.75 5306

    한국에서 8년정도를 대학병원에서 일을 했구요.. 무작정 영어 공부를 위해서 미국에 와서 현재 F1 비자로 연수중에 있습니다..
    여기 와서 보니 비자상태가 많이 중요하다는걸 깨닫고, city college 에 진학을 해야 하나 생각을 했었는데요…
    NCLEX에 합격을 하면 또 비자스크린 점수가 있으면 스폰서를 구할 수 있는게 맞는지요..
    가능하다면.. 구지 학교 진학은 안하고 싶어서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요…
    영주권 신청하고 변호사 비용도 생각하니.. 학교는 아무래도 어려울 듯 하네요..
    궁금합니다..

    그래서 서류준비되면 변호사님 찾으러 다니면 되는 것이지…
    비용은 천차 만별인것 같기는 한데요..
    좋은 변호사님 있으면 추천도 부탁 드리구요…
    간호사 쪽으로 전문 변호사님도 계신지요…

    너무 아무것도 모르고 작성해서.. 죄송…
    답답해서요…

    • 지나가다 99.***.217.73

      한국에서 미국 간호사 취업 알선해주는 업체가 있는걸로 압니다..물론 님께서 nclex따시고 영어시험 스크린점수 있으시면 미국 의료 회사가 한국 업체로 통해서 님을 스카웃할거고 당연히 미국의료회사에서 님께서 들어가는 비자 비용은 회사에서 내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렇게 해서 미국병원에 일하는분이 주변이있어서 말씀드립니다….그러다가 문호가 열리면 취업이민 들어가면 돼는걸로 압니다..하지만 그건 언제가 될지 아무도 모르죠..지금같은 상황에선…

    • 지나가다 99.***.217.73

      그리고 올해 오바마가 대통령이돼고…비록 간호가 수요가 적다고 하지만 해외간호사들 별로 안반기는걸로 알고 있고..자국민들을 더욱더 좋은 환경의 간호교육을 육성해야한다고 어디 신문에서 본적있습니다…즉 해외 간호사들이 앞으로 미국에서 간호사로 취업하는데 있어서 쉽지가 않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어짼듯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궁금.. 169.***.78.75

      네.. 쉽지않다는 것은 알고 있고요.. 한국내 에이전시에 등록 되어져 있는 상태이나 스폰서를 구한다고 해도 (제친구경우 영주권 신청들어간지 3년이 넘었어요) 그런데 진행은 안되고 해서 전 그냥 왔거든요.. 혹시 이 변호사 그룹에 저같은 경우 담담하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 gnagada 64.***.40.254

      I’m srry to say that you’d better go back to korea..I’m the nurse too. when i first came here(2006), everybody told me to go back..i didn’t understand that why they kept saying like that. now i got to know why..but good luck to you..

    • 사무엘 71.***.133.23

      옆동네 간호사는 nclex와 영어점수가 있는데, 현재 학생신분 유지하고 있고,
      LA에 어학원에 학생신분 걸어놓고, 부부가 캐쉬일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폰서 서주는 곳이 없다는군요. H비자도 알아보고, 했는데, 안되나 봅니다.

    • 사무엘 71.***.133.23

      다음카페에서 베이커스필드 코리안을 쳐보시면
      그 까페의 영주권및비자란에
      간호사 영주권에 대해 잘 나와있습니다.
      병원 리쿠루터가 현재 스폰서가 안되는 상황을 편지로 보냈더라고요

    • 민주당 98.***.83.199

      일단 3년후 오바마가 미끄러지고 공화당이 정권을 잡기를 기대해 보세요. 그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전통적으로 민주당은 사회 하류층을 위한 정책을 펴기 때문에 이민문호를 닫아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공화당은 그 반대죠.
      아니면 간호대학원에 진학하세요. 그래서 OPT -> H-1B ->영주권 이렇게
      돌아가는 길 밖에 없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대학원을 가지 않으시면 RN과 NCLEX 자격증이 있으시다 해도, 현재는 Schedule-A 가 적용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설사 스폰서가 있다고 해도 합법적인 신분유지가 어렵습니다.
      스폰서라 함은 H-1B 비자를 위한 스폰서와 영주권을 위한 스폰서가 필요한데,
      현재 RN자격증 만으론 H-1B 비자 의 필요충분 조건이 되지 못합니다. 대학원을 졸업하지 않는 한.. 그리고, 영주권을 위한 스폰서는 더욱 말이 필요 없는게 영주권 진행기간동안 합법적인 체류신분 유지를 위해 비자신분이 필요한데 그 방법이 마땅치 않아요….

    • 난 간호사 173.***.44.33

      지금은 변호사 걱정할때가 아닌듯…한국돌아가실것 아니라면 학생신분을 유지하면서 이민법이 풀릴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모릅니다.영주권 스폰서해주는 병원찾기도 하늘에 별따기일듯..병원에서도 지금서폰서해줘봤자 일 시킬 수 없다는걸 알기에 거의 안해준다고 보시면 될듯….가깟으로 스폰서를 잡았다해도..(그것도 병원이 님을 무척 and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해서 2년이든 5년이든 상관없이 기다리겠다 할 경우..)말했듯이 지금 이민법상황에서는 3~ 5년을기다려야해요..일할수있을때까지.. 지만약 님이 간호대학원 진학후 opt를 할수있다면 시간을 좀 벌 수 있지만…

    • 소리네 199.***.160.10

      오래전에 쓴 것이긴 하지만, 다음을 읽어 보십시오.

      * http://www.workingus.com/bbs/view.php?id=job&no=5357
      간호사 취업, 영주권

      – a.k.a. 한솔아빠

    • Mindy 72.***.148.227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해요. 저는 CA에 있는데 타주에 비해 외국인에 대한 시선 자체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관대한 편이라는 장점이 있음에도 쿼터가 이렇게 오래 닫혀있는 상황에 적체된 수도 엄청나서 스폰서 구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저는 널싱홈 스폰서 구해서 올해 6월 140 들어갔고 얼마전 승인 됐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도 널싱홈에서 스폰서 구해서 이번달에 140 들어가구요. 다른 리플을 달아주신 분들 의견도 일리가있으나 저도 한국의 대학 졸업장과 엔클렉스, 비자스크린 세가지만 준비했구요. 이것만 있으면 일단 갖춰야 하는 항목은 준비가 된것이예요.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Refresh course나 ACLS를 들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 지나다 69.***.174.107

      아직도 이런 사람 있네요…2006년 11월부터 엔클렉스 합격하고 아이엘츠 점수 따서 비자스크린 가지고 있고, 스폰서를 가지고 있어도 일을 할 수 있는 신분이 안되기 때문에 학생비자로 돈만 까먹고 무작정 기다리고 있는 간호사들 많습니다. 한국 돌아가서 간호사로서 일을 하시는게 본인에게 더 좋습니다. 스케줄 A 이제는 기대하지 마세요. 민주당이 정권을 가지고 있는한 불가능 합니다. 민주당은 단지 사회 하류계층을 위한 정책을 펴는게 아니라 중산층과 그 아래의 계층의 지지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중하계층을 위한 정책을 편다는게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중산층의 지지기반의 중심에는 자동차 노조와 간호사노조가 있습니다. 이 둘다 이민정책에 반대를 표현한 단체들 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또한 앞으로도 불가능합니다.
      간호대학원 진학은 노력해보고 시도해보세요. 쉬운일은 아닙니다. 간호학 4년제 대학교와 대학원은 미국인들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들어가기 많이 힘듭니다. 궁금하면 직접 알아보세요.

    • 지나다 69.***.174.107

      중요한건 140이 승인이 되어도 일을 할수 없고, 학생비자나 다른 여타 비자로 체류신분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게 485가 언제 열릴지도 모르고… 참고로 삼순위 마지막 PD가 2003년 3월 입니다. 지금, 140이 승인된다고 해도, 본인의 PD는 2009년 8월이 될꺼고, 이는 어느 정도 차이가 나며 기다려야 하는지 계산이 될겁니다. 고로, 140까지 간다고 하더라도, 미국에서 돈까먹고 무작정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죠.
      참고로 저는 스케줄 A로 영주권 신청 막차 탄 사람입니다. 주 신청자는 제 와이프이고 저는 배우자로서 2006년 11월 쿼터 닫히기 6일전에 서류 넣었었습니다. 아직도 영주권은 펜딩입니다. 그래서 간호사 이민 정보를 계속 주시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요즘 현실은 간호사도 힘듭니다.

    • Mindy 72.***.148.227

      지나가다님의 리플글이 맞습니다. 기다리려면 목이 빠져도 몇번이 빠질 시간이죠. 저도 엔클렉스 먼저 따고 아이엘츠는 2007년초에 미국에 온 뒤에 땄습니다. 2년이 넘게 기다리고 있는거죠. 영주권이야 아직 꿈도 안꾸지만 많은 분들이 힘든 기다림을 거쳐내면서 영주권 받으시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님도 그러시리라고 생각하구요.(No offence!) 한국에 돌아갈 마음이 없다면 힘들어도 미국에서 석박사 공부를 하시거나 RN-BSN을 하시거나, 알바하면서 기다리는 사람들 많이있어요. 에이전시 통해서 (불법이지만) 알바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렇게(!)까지 하고싶지 않으면 돌아가는 것이 물론 당연하겠죠. 현실적으로 RN도 힘들다는 말, 맞는 말씀이고 또 공감합니다.

    • 아엘츠 173.***.44.33

      140만접수하고 485접수못하신경우..비자스크린 유효기간이 5년이신거 아시나요? 지금같은 상황이라면 140승인후 485접수까지 6년이 더 걸린다는건데..미리 비자스크린받으신분들 리뉴할때 아엘츠 시험다시봐야한답니다….그 끔찍한 영어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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