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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와이프가 간호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제 1학기가 지났습니다.
미국에 온지는 5년 정도 됐구요~
와이프는 F1이고 저는 F2로 신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과거 간호사 RN만 되면 영주권까지 별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은 간호사를 위한 영주권이 닫친 상태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간호사는 3순위로 순련공으로 분류되고 스폰서를 찾는다면 HIB를 받을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그 기간동안 영주권도 신청할 수 있고요~제가 궁금한것은 제가 살고 있는 곳이 South New Jersey인데 이곳에서 간호사로 영주권 받으신 분이 계신지 또 어떤 절차를 밟으셨는지 어느 병원인지 등입니다.
의료개혁이후 많은 사람들이 의료혜택을 받을수 있게 되어 다시 병원이 바쁘게 될것이라는 전망과 그로인해 다시 간호사를 위한 영주권이 열릴것이라는 전망이 있던데, 다른 소식은 없는지요~
지금 저는 미국인 회사를 3년째 다니고 있지만 전공이 맞지 않아 다니는 회사가 스폰서가 될 수 없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아이와 와이프를 공부시키고 있는데 앞으로 몇년을 더 해야하는지? 제가 버틸수 있을지? 기한이라도 알면 힘이 날것 같습니다.여러분들의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신분해결과 정착을 위해 고생하시는 여러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또 여러 가지고 도움을 주시는 변호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