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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1VLTWVuO-LQ
조작에 가담한 국정원정보원의 충격적 고백입니다. 아직도 새누리당과 정부는 조작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간첩이냐 아니냐가 문제의 초점이란 횡성수설하고 있네요. 모든게 밝혀져도 저렇게 끈을 놓지 않는 무리들을 보면서 얼마나 우리가 모르는 조작질을 했는지 충격적입니다.
선거가 다가오자 이젠 지방선거에도 ‘서울시공무원 간첩’조작같은 듣도보다 못 한 획기적 발상을 하는거 보니 단지 국정원장의 승진욕뿐이 아니라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의 압력없인 불가능하죠. 근데, 국정원은 알아서 한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눈빛만 줘도 알아서. 그래서 기밀문서나 녹음테이프도 없이. 이명박이 4대강하고 공사권 준 업체에게 ‘알아서 나중에 갚아’란 무언의 편지와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