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간단히 제 소갤 할까 합니다.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Hhh. Now Editing “간단히 제 소갤 할까 합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전 미국에 오기 전에 설탕, 식용유, 밀가루, 김......등등 이런 걸 전문으로 취급하는 식품회사에 20년 넘게 근물 했었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단체행동 인데 회사에선 해마다 호텔에 직원들을 단체로 잡아다 놓고 쎄미나라나 뭐라나 하면서 저 위 제품들을 세뇌시켰었죠. 물론 공장견학은 필수고요. 회사에선 교육을 빙자했지만 저흰 듣기 싫어 환장할 정도로 강제로 같은 내용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 들었던 걸 여기에다 풀어 놓은 겁니다. 제가 따로 뭘 연구한 게 아니고 그 때 들은 걸 여기에 풀어 놓으면 다는 아니되 이정도 쯤이면 여러분들도 상식선에 머물게 염두해 두면 좋을 것 같아 조잡하게 냥 두서도 없이 왁자하게 써 봤습니다. 도움이 되신 분이 계셨다면 전 많이도 기쁘겠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 기억을 더듬은 것 뿐이고 벌써 20년이 훨씬 넘었으니 시대도 바뀌고 과학도 발전하고 기술도 발전해서 제가 드린 말씀이 지금과 많이 다를 수 있고 또 많이 달라졌을 거라 믿습니다. 하나의 예로, 설탕업자들이 소비자들의 기피로 설탕의 매출이 감소하자 돌파구를 마련키 위해 연구해서 유기농 설탕. 도 시중에 내어놓았더라고요. 웃었습니다, 것도 결국 설탕이고요, 안 유기농 설탕에서도 농약성분이 제로임에도 말입니다. 무튼, 제 말이 백퍼 맞는 게 아니고 아웃트라인이고 제 기억, 오래된 기억였음을 밝혀둡니다. 그런 회사를 다니다 그만 두고 미국에 왔습니다. 백퍼, "그만 두고" 란 말에 경기 일으키실 분이 계실 겁니다. 예, 경기일으키실 그 분이 바라고 원하고 염원하고 기원하고 기대하고 고대하고 희망하신 것처럼 짤리고. 미국에 왔습니다. 무튼, 이곳에서 여러분들을 만나뵙게 되어 무척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