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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에 오기 전에
설탕, 식용유, 밀가루, 김……등등
이런 걸 전문으로 취급하는 식품회사에
20년 넘게 근물 했었습니다.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단체행동
인데
회사에선 해마다 호텔에
직원들을 단체로 잡아다 놓고
쎄미나라나 뭐라나 하면서저 위 제품들을 세뇌시켰었죠.
물론 공장견학은 필수고요.회사에선 교육을 빙자했지만
저흰
듣기 싫어 환장할 정도로
강제로 같은 내용을 많이 들었습니다.그 들었던 걸
여기에다 풀어 놓은 겁니다.제가 따로 뭘 연구한 게 아니고
그 때 들은 걸 여기에 풀어 놓으면다는 아니되
이정도 쯤이면여러분들도 상식선에 머물게 염두해 두면 좋을 것 같아
조잡하게 냥 두서도 없이 왁자하게 써 봤습니다.도움이 되신 분이 계셨다면
전 많이도 기쁘겠습니다.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 기억을 더듬은 것 뿐이고
벌써 20년이 훨씬 넘었으니
시대도 바뀌고
과학도 발전하고
기술도 발전해서제가 드린 말씀이
지금과 많이 다를 수 있고또 많이 달라졌을 거라 믿습니다.
하나의 예로,
설탕업자들이
소비자들의 기피로
설탕의 매출이 감소하자
돌파구를 마련키 위해 연구해서유기농 설탕.
도 시중에 내어놓았더라고요.
웃었습니다,
것도 결국 설탕이고요,
안 유기농 설탕에서도
농약성분이 제로임에도 말입니다.무튼,
제 말이 백퍼 맞는 게 아니고
아웃트라인이고
제 기억, 오래된 기억였음을 밝혀둡니다.그런 회사를 다니다
그만 두고
미국에 왔습니다.
백퍼,
“그만 두고”
란 말에 경기 일으키실 분이 계실 겁니다.
예, 경기일으키실 그 분이
바라고 원하고 염원하고 기원하고 기대하고 고대하고 희망하신 것처럼
짤리고.
미국에 왔습니다.
무튼,
이곳에서
여러분들을 만나뵙게 되어 무척 즐겁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