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말썽을 일으키는 아이들 때문에 곤란해하는 부모님들이 많을 줄 압니다.
한국처럼 자녀가 말을 안들으면, 때려서라도 가르치겠는 데, 미국에서는 그것이 안되지요. 사실 역 효과만 나구요…
어떤사람 이야기인데, 한국에 있는 삼촌에게 방학을 이용하여 관광을 보냈답니다.
그리고는 미리 삼촌에게 전화를 걸어 놨다지요…
아무것도 모른 이녀석, 신이나서 한국에 나갔지요.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던 삼촌은 부모를 대신해서 이녀석을 때려가며 가르쳤구요.
“삼촌 왜 이러세요?” “이놈아 여기가 미국인 줄 알아? 여기는 한국이야! 부모님 말씀을 들을래? 안들을래?” 이래가면 교육을 시킨결과, 이녀석 미국에 와서 부모님 말씀 잘 듣고, 다시는 한국에 가지 않겠다고 했답니다.
미국에서 나쁜길로 빠지면, 한국보다 더 위험합니다. 마약, 총, 갱 이런것에 더 노출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출을 하면 미국은 넓기 때문에 어느 주에서 사는 지, 찾는 것도 또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선은 아이를 찾는 일이구요…
한국으로 보내서 군입대도 고려해 볼 만합니다.
한국군대도 옛날 같지 않아서, 이렇게 외국에서 온 장정들을 위한 특수 군대가 있답니다. 외국문화와의 충돌을 줄여가면 군생활에 적응 할 수 있게하는 것이지요.
군도 이런 외국자원들을 이용하여 군의 필요에 함께 부응하는 것이구요…
그러다 보면, 군이라는 공동체 생활을 통해 아이들도 변하게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