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가죽시트가 방수가 아니네요 This topic has [1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지나가다. Now Editing “가죽시트가 방수가 아니네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2017 WRX 입니다. 비오는 날 딸애가 축구 하고 앞자리에 수건깔고 앉았는데, 한 10분정도 지나니 조수석에 사람 없다는 표시 뜨면서 대시보드에 SRS Airbag warning 이라고 빨간 불 들어오네요. (에어백 아이콘) 집에 돌아와 열심히 구글링 하니 의자 아래쪽 하네스 연결부위가 헐거워 지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일단 의자 뜯고 다 점검해 봤지만 문제가 없네요. 좀 더 검색하니 최근 수바루 자동차의 passenger occupancy sensor가 습기에 취약하다는 글과 물을 쏟거나 고양이 오줌, 비오는 날 창문이나 선루프 열어놔서 물 맞은것 등 때문에 센서 불량이 난다는 포럼의 글들을 찾았습니다. 몇년전에 차 볼때 천시트도 어느정도 방수가 된다라는 브로셔를 봤는데, 가죽시트가 습기에 취약해서 센서고장이 난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물을 쏟은것도 아니고 축구할 때 입는 반바지가 빗물에 젖어서 수건으로 닦고 앉은 수준인데.... 원래 이런일이 다른 회사 차에도 많이 나나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