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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APR 발표
한인등 아시아계초.중.고교 생들의 학력평가지수가
크게 향상되었다.
가주 교육부가 지난 15일 발표한 ( APR: Accountability
Progress Report ) 에 따르면 아시아계 초.중.고교생들의
API( 학력평가지수) 는 주정부 목표치인 800점( 1000점만점 )
을 크게 웃도는 878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7-2008 학년보다 13점 오른 것으로
백인 ( 828점 ) , 라티노( 698점 ) , 흑인 ( 674점 ) 학생들을
훨씬 상회하는 성적이다.
교육부가 매년 조사하는 APR은 가주 학력평가시험( STAR),
주 고교졸업시험( CAHSEE ) 등을 종합한 하교.인종.지역별
API 점수를 지난 학년도 점수와 비교해 상승.하락치를 집계
한 성적표다. 가주 전체평균은 목표치에 다소 못미치는
755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는 지난 학년도 ( 741점 )
성적보다 14점 향상된 것이다.
특히 API 점수가 목표치인 800점을 넘어선 가주 초.중.고교
의 비율은 42%로 , 지난 학년도 보다 6%포인트나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그러나 연방정부의 기준 ( AYP ) 에 대입해
볼때 목표치를 충족시킨 학교들은 51% 로 지난
학년도 보다는 1%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올해 APR에서도 한인들이 밀집한 일부 학군들의
학력평가지수 상승폭이 여타 지역들에 비해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참고 : 중앙일보 교육신문
관리 : 리더스 교육 캠프 센타
상담 : shlee51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