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문제

  • #3583006
    지나가다 174.***.4.244 395

    brad야,
    니 가정사 지겹다. 애 여럿 낳고도 화목하게 잘 사는 사람들 많다.
    니가 이상한 걸 왜 다른 사람들한테 강요하고 난리냐?
    니 존재가 실수 그 자체다
    너는 니가 다른 사람 ( 니 아내) 때문에 불쌍한척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만 진실을 너한테 알려줄께.
    진짜로 불쌍한 사람은 너를 남편으로 두고 그런 사람의 애까지 낳고, 똥만 머릿속에 꽉차있는 남편이랑 같이 살고 있는 여자랑 그 자식이다.
    남편이며 아빠란 사람이 이런 생각이나 하고..
    니 쓰레기 글이 왜 포럼에 올라와야 하냐? Talks에 Couple에다가 써라.
    게시판 더럽히지말고..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