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가슴 먹먹해 지는 어느 40 대의 글 … This topic has [1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문재앙. Now Editing “가슴 먹먹해 지는 어느 40 대의 글 …”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a href="https://m.cafe.daum.net/Bigchurch/8mI7/6886?">https://m.cafe.daum.net/Bigchurch/8mI7/6886?</a> "4.15 총선 '마지막 자유선거' 될수도...고지전처럼 끝까지 싸워야합니다" 호남출신 40대의 절절한 호소 "'모두가 미쳤을 때 난 히틀러 지지 안 했다' 후손에 당당한 독일인처럼, 끝까지 싸웠다고 말하고싶다" "대한민국 지금 민주화 이래 가장 더럽고, 부패한, 비민주적, 반인권적, 무능 정권 좌경화 늪에 빠졌다" "'지금 여론조사 정보대로면 대한민국 악몽 속 죽음 맞겠지만..함께 싸울 의지 가진 사람 역시 많다" 히틀러와 동시대를 살았던 독일인들 중에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명절때나 심지어 임종을 앞두고도 자식 손자들을 앉혀놓고 "당시 모두가 미쳐있을때 나는 히틀러를 지지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영원히 악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우리 2020년 4월 15일까지 끝까지 싸워서 우리의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나만큼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위대함을 부정하지 않았으며 지금 대한민국을 추락시킨 세력들을 지지하지 않고 끝까지 그들과 맞서 싸웠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 .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같이 끝까지 싸우자는 댓글 환영하며 아직도 이 대한민국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좌익 대깨문들의 댓글은 더더욱 환영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