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엔지니어 148.***.34.198

      가성비 최고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듯 합니다. 한국에서 입학원서만 넣으면 합격하는 전문대 졸업하고 미국와서도 원서만 넣으면 들어가는 주립대 입학, CS전공하고 지금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회사에서 연봉 30만불 넘게 받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 저같은 경우 많고요. 회사에서 한인들 이력들 보면 서울대 출신들도 많은데, 한국에 있었으면 같은 회사에서 같은 레벨에서 일할 확률 거의 0이겠죠. ^^

      • 칼만 104.***.51.78

        SW엔지니어 30십만불 넘으려면, FAANG MAGA급은 가야할텐데.

    • qadsw 12.***.230.130

      돈벌이가 간호사 보다 못한 건 누구 기준인가요?

      저는 아닌데

    • ㅎㅎㅎ 174.***.139.43

      위에분, 당연히 마켓기준이겠죠. 한사람 잘나가는 소수보고 말한것 같진 않은데… 그정도도 이해 못하는걸 보니 대가리가 빠가인듯 합니다.

    • 간호하자 99.***.118.179

      간호도 그러 하더이다.. 한국서 듣보잡 2년 전문 간호대 나와 미국서 당당히 RN으로 뉴욕서 15만 찍더이다..

    • qadsw 12.***.230.130

      ㅎㅎㅎ야

      자료좀보여줘봐

      그 마켓기준 좀

    • ㅋㅋㅋ 168.***.110.32

      회계만큼 안정적인 직장이 없다. 문과 직업중에 회계가 법 다음이다.
      돈? 그건 니가 하는 만큼이지. 평균이란것은 없다.
      간호사일이 회계일보다는 육체적 신체적으로 더 힘들거야.
      돈을 더 벌수 있다고 할 수 도 없다. 장기적으로 보면 회계가 돈 더 벌지.

    • Gf 201.***.232.146

      가끔 이런글 올라올때 마다 참 갑갑하군요.
      자신이 좋아 하는일 하고 싶은분야, 적성에 맞는일 같은 기준들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닥치고 돈돈돈 만 외치고들 있으시니…
      여러번 사는것도 아닌 한번 사는 인생을 본인에게 맞는 좋아하는일을 하며 사는것보다 더 중요한건 없는것 같은데 그 까짓 몇만불 더 벌겠다고 평생 자기 적성에도 안맞는 일하고 살건까요? 다른 사람이 얼마 버는게 뭐가 그리 중요한건지 ..헐..

      물질적인 성공도 가만 보면 적성에 맞는일을 즐기면서 일하거나 소위 덕후라고 하는 사람들처럼 좋아하는일을 파고드는 사람들이 이루어내지 년봉만 바라보며 일하는 사람들은 결국 고만고만한 샐러리맨으로 끝난다고 봅니다.
      한국에서 처럼 어떤 식당이 잘된다고 하면 닥치고 죄다 비슷한 아류의 식당들만 머리터져라 여는것과 똑같이 보이는군요.ㅎㅎ.
      전 좋아하는 일을 쫓다보니 자연스럽게 창업하게 되고 돈 못벌어도 즐기며 하다보니 오래 걸리긴 했지만 이젠 나름 잘살게 되더군요,( 그 긴시간동안 주위 친구들이 비웃기도 하곤 했지만 전 별로 관심도 없었다는), 제 아들도 천문학자 내지는 동물원에서 일하고 싶다길레 응원을 해 주었습니다. 대신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즐기라고..
      인생 별거 없을 정도로 짧습니다, 본인의 일을 찾아 즐기세요!
      좀 덜 벌면 좀 덜 쓰면 되지 뭐 그리 남과 비교들을 하며 자기 인생을 버립니까..

    • na 108.***.30.247

      세계에서 돈 밝히기로 1위가 한국인, 2위가 유태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요즘 한국인 뇌구조의 절반 이상이 돈인거 같아요. 적성과 꿈에 맞지 않으면 평생 일하기도 어렵고 중간에 골로 갑니다.

      • 1 39.***.58.25

        na님
        미국에 유행하는 tc or gtfo 이라는 단어 모르시죠
        우물안 개구리가 따로 없네요 ㅋ

    • 글좀 제대로 읽자 23.***.74.106

      분명히 투자 대비 가성비로만 이라고 전제 했구먼..

    • 1111 107.***.224.232

      간호사 경험도 없는데, 무슨 가성비 투자대비를 따지는지 쩝..
      간호사 감정노동 + 육체노동이라 3D 업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간호사가 되기위한 투자만 본다면 적은 돈으로 전문직종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니 그 점은 좋겠죠.
      다만 그 안정적인 일 속에서, 자기 감정+육체노동 갈아넣는 노력 생각하면 가성비 좋다고 말 못하겠습니다.
      저는 간호사가 아니지만, 와이프가 간호사고 그 일에대해 자세히 듣기때문에 글쓴이 보다 잘 알거같은데,
      영어 어눌해도 간호사가 하기 쉽다구요?
      전화로 오더받고, 특히 인도인 의사들이 많아지는 추세에서 어눌한 이민자 영어로는 스트레스 많이 받을겁니다.
      어그로 끌려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제대로 모르면서 다 아는양 적지않았으면 함.
      요즘 Associate 으로만 병원 취업하기 힘듭니다. 그전에 경험이 없다면요. RN이 되면 뭐하나요 Associate 무경험자는 안써주는데.
      대형 종합병원기준 HR에서도 적어도 Bachelor 요구한다고 합니다.
      제대로 모르면서 아는양 글 쓰면 쪽팔리지 않나요? ㅎㅎ 특히 아무 영양가없는 직업군 비교 같은 이런 글들

    • Dma 173.***.239.212

      긴호사는 미국에서도 3d압종에 이민자들이 많이하고 년봉 8만불이 미디언인데 뭐가 좋아요? NP면 몰라도

      제가 보기엔 가장 꿀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죠. 기술학교만 나와도 되는 우리들은 미디안 연봉이 8만에 나쁘지 않지만 천민대우 받는건 좀 아쉽지만 기술학교로 퉁치는거죠.

      Cpa는 별로.. 우리나라 위상과 달리 미국 cpa 따기도 엄청 쉽고 연봉도 저쪽 아래

      • 1111 107.***.224.232

        cpa 공부해보셨나봐요? 마치 경험해보신거처럼 쉽다고 하시니까 궁금하네요.

    • 현직 RN 209.***.25.146

      미국 주립 대학 졸업 해서 그런지 가성비도 그닥 좋지 않음
      어눌한 영어??? 가성비 ?? 40-50/시간??
      이런거 왜쓰시나요?? 그냥 본인 적성 맞고 먹고살기 좋으면 된거지
      어눌한 영어로 하다간 일터지먼 온갖 블레임, 책임 전가 희생양됨 ( 종종 목격)
      한국 c c나와서 취업해 노동으로 익힌 영어로 그냥저냥 살면서
      직원들 환자들 small talk 끼지도 못하고 미팅에는말한마디 못하면서
      한국 교회가서 성공한 이민 신화인듯 말하며( 윗분 마냥 가성비 , 영어 운운하며) 간호사 하라고 조언하고 다니는 사람도 봄

    • ㅇㅇ 24.***.217.86

      회계가 안정적이래ㅋㅋㅋ 미래에 로벗에 대체될 직업순위 항상 탑10 안에 잇는게 어카운턴트인데ㅋㅋㅋㅋㅋ

      • 1111 107.***.224.232

        그쪽이 생각하는 회계는 설마 터보택스 H&R Block 처럼 단순 세금보고만 하는 거로 알고있는거죠?ㅋㅋㅋㅋ
        그 통계안에 포함 된 회계안에는 경리 즉 단순 회계업무까지 포함되서 통계에 들어간겁니다.
        그래서 항상 통계들 보면 저 문구가 들어가있죠. 경리 및 단순회계업무까지 포함되어 있음 이라고.

    • 1 64.***.125.138

      회계일 나쁘지 않죠. 공부 다른거에 비해 안어렵고 취업 잘 되는 편이고 결정적으로 편해요. 어느정도 되고 욕심없음 편해요. 그래서 좀 지루하기도 하고 이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죠. 직업군이 없어지는건 아직 좀 이른거 같아요. 기업내 회계는 회사마다 처리가 다르니까 시간이 좀 걸릴거 같기도해요.

    • 64.***.145.95

      Associate 학위만으로도 RN 가능하고 이민자 입장에서 영어가 어눌해도 큰 어려움 없고 정년없이 나이 들어도 가능하고……..

      언제적 간호사 예길하시나요. 요즘은 Associate 학위만 가지곤 간호사 취업하기 어렵습니다. 또 그 2년제 간호학과 들어가기 위해서 선수과목 다 A로 깔아야 가능합니다. 즉, 그거 준비하는 기간이 사람에 따라 1-2년 이상걸립니다. 경쟁이 쎄서 지원후에 몇년을 기다리는 지역도 있습니다. 그냥 모르면 2년제라고 개나소나 들어가서 쉽게 RN된다고 착각하기 쉽죠. 또 누가 RN 이 영어 어눌해도 문제가 없다고 합디까? 환자대하고 의사들 보조하는데 영어가 어눌하면 어떨까요(수술실 같은 곳은 영어많이 않쓴다고 하지만 실제론 다들 영어잘하더만) . 난 지금까지 엔지니어들보다 영어어눌한 간호사는 만나본 적이 없는데. 마지막으로 정년까지 문제없이…… 늙어서도 할수는 있는데 일반 간호사는 간호사가 먼저 힘들어서 못한다고 합니다. 특별한 speciality 가 있거나 메니져가 아니면 쉽지않아요. 간호사가 그리 쉬우면 미국애들이 다 간호사하지 뭐하러 외국인들이 하겠나? 꼭 남이하면 다 쉬워보이고 내가 하면 다 어려보이지.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