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죄인가?

  • #3626729
    공덕영 97.***.181.24 560

    저는 티비, 자동차 없는 제 삶에 만족합니다.

    작더라도 콘도를 현찰로 사서,
    몰기지를 안 낸 것에 만족하구요.

    앞으로도 걸으면서,
    돈 넉넉하게 쌓아놓고 살 생각임

    • 뷰레듀 74.***.176.245

      뭐 어쩌라고. 콘도 살돈도 아깝잖아.
      문어벙이 은퇴하면 평산마을로 가서 널직한 집 하나 짓고 사는데, 거기에 방하나 얻어서 더부살아라.
      니가 좋아하는 문달님 매일 봐서 좋고, 돈 안들어서 좋고…일거양득이잖아.

    • 음… 12.***.231.176

      내가 아는한, brad는 이렇게 소란스럽지 않은데
      뭐를 밉보여셔 영자가 저러는지 참…
      아는 사람은 영자가 그런다는거 다 아는데…
      어휴 영자야… 할일 없냐???
      이 싸이트 말아먹고 싶냐???

      • AAA 71.***.181.1

        영자야 원래 아무생각없구….ㅎㅎ

    • 09/2020 50.***.225.170

      hoa낼돈으로 큰집사는게 이득 ㅡㅡ

    • 111 96.***.248.18

      사람마다 그릇이 다르다. 넌 딱 그릇 사이즈가 그정도고 그걸 인정하고 받아드리면 그걸로 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