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죄가 아님

  • #3627065
    brad 97.***.181.24 336

    저는 티비, 자동차 없는 제 삶에 만족합니다.

    작더라도 콘도를 현찰로 사서,
    몰기지를 안 낸 것에 만족하구요.

    앞으로도 걸으면서,
    돈 넉넉하게 쌓아놓고 살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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