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가게를 그만하고 싶은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1. 장사가 안되서 계속 적자만 난다
2. 사업상 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계속할 수 가 없다
3. 돈을 벌만큼 벌어서 그만하고 사업체 권리금만 받고 넘긴다
4. 그냥 하기 싫어서 넘긴다.
상기 4가지 상황중에 원글내용은 아마도 1번일 확률이 높습니다. 장사가 안되서 집세로 못낼 정도의 사업체를 인수받아서 이익나는 사업체로 바꿀 자신이 있으면 점포계약 기간내 앞으로 지불해야 될 집세를 받고 인수 받으십시요. 적자 사업체는 권리금은 고사하고 앞으로 지불해야 할 집세도 부채입니다. 인수받아서 이익을 낼 자신이 없으시면 포기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