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Politics 日 전 총리 “만찬 거절당한 스가, 바이든과 ‘햄버거 오찬’ 가련하다”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oOOo. Now Editing “日 전 총리 “만찬 거절당한 스가, 바이든과 ‘햄버거 오찬’ 가련하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백악관의 창고같은 방에서 디너 테이블같지도 않은 오피스 디포의 싸구려 테이블위에 햄버거로 스사를 대접한 바이든. 스가는 햄버거에 손도 대지 않은듯하다. 나름대로 대화에 열중하느라 햄버거에 손을 안댄거라고 변명을 했다만. 문쨍앙도 곧 백악관 온다는데... 비이든은 문째앙에게 타코벨에서 투고 시킨 2.99 달라 타코를 대접할 계획이란다. 그걸보는 국민들 사이에 문째앙 지지율이 아마 5퍼센트로 떨어질듯하다. 그래도 혹시 문쟁앙이 바이든의 홀대에 어퍼컷을 통쾌하게 날린다면 그 박력에 반한 여성들에 의해 지지율이 50퍼센트 이상으로 올라갈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