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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10:05:11 #102558북진통일 151.***.204.10 3025
北, 南주민증 30만개 확보.. 댓글심리전 전개”
前 통전부 요원 “北, ‘인터넷침투연락소’ 통해 南사회 친북반미 정서 유포”북한의 인권실상을 적나라하게 고발한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의 저자인 장진성 시인이 최근 “북한이 남한의 주민등록증 30만개를 확보해 ‘댓글심리전’을 펼치고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을 내놓았다.
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장 시인은 “내가 (중국으로) 나오기 직전 ‘통일전선부(이하 통전부) 26연락소’는 ‘인터넷 침투 연락소’로 변경되어 대남 심리전을 펼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탈북자인 그는 김일성종합대 어문학부 박사원(대학원) 수료 후 98년부터 대남 공작기구인 ‘통전부 101연락소’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통전부는 김대중-노무현 정권 당시 남북관계를 주도하며 북한 내부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해왔다. 비록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최승철 부부장이 숙청되는 등 시련을 맞고 있지만 대남 공작의 기능은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이다.
장 시인에 따르면 통전부 26연락소는 입수한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남한 웹사이트에 가입한 후 남한 인사의 명의로 북한을 찬양하는 문건을 작성해 유포시키고 있다.
그는 남한 인사의 명의가 도용된 한 예로 “선군정치가 남한도 지켜준다는 심리전을 하라는 지시가 하달돼 99년 5월 22일 노동신문에 ‘김경민’이라는 남한 민중시인 명의로 ‘영장의 총대 위에 봄이 있다’는 장문의 서사시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 시는 ‘남한에도 총이 있고 북한에도 총이 있다../ 그이께서 쏘신 탄도를 따라 역사가 흘러나왔고/ 목표가 명중되는 곳에 평화의 집이 있어라 정의의 집이 있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 인터넷 매체에 북한 공작원이 활동하며 친북반미 정서를 선동하고 있다는 의혹은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왔다. 하지만 통전부 요원 출신의 탈북자가 이를 공식 확인함에 따라 논란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한편 장 시인은 자신이 근무했던 통전부 101연락소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남한 민중작가의 명의로 ‘반독재, 반미, 연방제찬양’ 내용의 책을 만들어 남한에 침투시키는 작업을 내가 했다”며 “‘돌아보는 얼굴’ ‘낮과 밤’ 같은 소위 불온서적들이 우리 작품”이라고 밝혔다.
오주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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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판 71.***.242.75 2010-04-0710:36:15
조선 보지 말랬더니 이젠 동아…. 조중동 좀 보지 말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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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71.***.0.138 2010-04-0712:28:33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한민족으로 나라가 두동강 난 것도 서럽고
남북으로 헤어진 가족이 자유롭게 서로 가족을 만나러 오고가지도 못하는 이 현실도
참으로 슬픈데…평화통일을 위한 노력은 커녕 그저 자극적인 대립으로 더욱더 분열을 선동하는 이유가 궁금하군요. 꿈에도 소원은 평화통일인 우리에게 그저 정치적 이기심을 내세워 민족의 영원한 통일 의지를
그저 남북 대립으로 몰고 가려는 반민족 세력. 그것을 동조하는 언론 참으로 한탄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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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99.***.94.112 2010-04-0713:26:02
이 공작원들 공작하라고 컴터앞에 앉혀놨더니 허구헌날 남한 드라마나 쳐다보고 감시없을때 이것저석 써핑이나 하고, 오히려 곧 자본주의와 퇴폐주의로 오히려 오염되어…. 동무들 공작원 감시들 잘하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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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6.85 2010-04-0716:44:06
당연한 것 아닌가. 내가 김정일 이라도 인터넷에서 심리전 하겠다. 옛날에는 공작원들 목숨걸고 남파했다. proxy server 몇개만 있으면(바이러스로 일반 피씨를 좀비 만들어 proxy로 쓸수도 있고, IP spoofing 으로 발신지를 숨길 수도 있다.) 남파 공작원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편리하게 여론 조작할 수 있는데 안할 이유가 없지않은가. 이럴 가능성 없다는 사람들의 근거는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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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2.114 2010-04-0717:21:18
현 정부의 행태를 비판하는 네티즌은 순수 한국 시민들이다…..못난 정부야 좀 반성 좀 해라.
왜 이리 자극적이고 지들 당리 당략에 맞는 짓만 골라 하느냐..어제의 천안함 드라마 한편
잘봤다…진실조차 왜곡하는 놈들이 무슨 멍멍멍 소리… -
tracer 198.***.38.59 2010-04-0717:54:36
..님/
누가 이럴 가능성이 없다고 했나요 -
북진통일 151.***.204.10 2010-04-0718:17:08
북한의 사이버 테러 및 여론 조작용 인터넷 댓글 공작은 오랫동안 추진해온 일입니다.
특히 노무현 정부때부터 가속화 되기 시작해서 현재 왠만한 한국 또는 해외의 게시판을
온통 도배하다시피 무조건적인 현정부 비판에서 특정 인물 호도하기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일례로 이명박 대통령 당선전의 선거 유세때도 엄청난 물량의 인터넷을 통한 댓글 공작으로
마치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면 큰일이라도 날것처럼 난리법석을 피운적이 있고, 그후
광우병 파동및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때도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에 인터넷을 통해 감성적인
청소년들에게 마치 한국정부에서 광우병 걸린 소고기를 국민들에게 무조건적으로 먹이려 한다
는 허무맹량한 소문을 퍼트리기도 했습니다.여러가지 정황으로 미뤄, 올해 G20 정상 회담및 한국 경제의 가시적 회복이 뚜렷한 가운데
북한 정권은 더욱 몸이 달아 어떻게든 현정부를 비하하고 까내기 위한 공작을 진행할것으로
사료됩니다. -
tracer 198.***.38.59 2010-04-0719:27:01
북진통일님/
님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어떤 근거를 가지고 계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 74.***.36.85 2010-04-0720:00:39
tracer님/
앞에 댓글단 세 사람이 벌써 헛소리 취급하고 있잖아요. 저랑 직접 이야기하는 제 친구들 중에도 “북한이 뭐하려 그러냐. 실익이 없다.” 이런 빈약한 논리로 가능성을 부인하고요.
님은 원글에 나오는 장진성이라는 사람의 증언은 전혀 신뢰성이 없어서 근거가 될수 없다고 보십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
tracer 198.***.38.59 2010-04-0720:06:31
..님/
이 글타래에서 아무도 그럴 가능성이 없다라고 한 사람이 없는데 왜 여기서 그런 얘기를 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쭈어 봤습니다. 빈약한 논리로 가능성을 부인하는 친구분들에게 그렇게 말씀하시지요.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공작이 남한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것인가는 부정적이라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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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6.85 2010-04-0720:41:03
tracer님/
님도 실익이 없다는 주장이군요.
제한된 숫자의 남파 공작원이 음성적인 활동을 벌이는 것보다 효과가 적다고 보는 건가요.
80년대 후반 한창 기세 높았던 NL계열 운동권은 북한과 전혀 별개로 자생적으로 생겨났다고 봅니까.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이야 당연히 언제나 있지요. 정상적인 나라의 국민이라면 잘못 된 점을 지적하고 그것을 바로 잡기를 원해야 하는데, 한국을 보면 정부를 증오하며 “갈아엎자”는 주장이 대세입니다. 아무리 맘에 안드는 정부라도,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들어섰는데도 말이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북한의 인터넷 공작이 이런 증오의 씨앗을 뿌리는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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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님 72.***.96.149 2010-04-0722:22:36
저도 하나만 질문 드립니다.
정부를 보면 증오하며 “갈아업자” 주장은 전 정권 때 더 심하지 않았나요 그 정권도 분명히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들어섰는데.. 그 결과 탄핵까지 가게 되었지요.
그당시 이러한 주장도 북한의 인터넷 공작 내지 간첩들의 소행 이라고 생각 하시는 지요 -
.. 74.***.36.85 2010-04-0722:50:22
윗글님/
지난 정권은 친북 정권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오히려 북한의 공작이 그 정권 탄생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군요. 우습다고 하겠지만요.
그리고 그때 탁핵은 그 절차상 약간의 하자가 있었다고 해도, 국회에 주어진 합법적 권한이고, 마찬가지로 헌재의 합법적 권한에 의해서 기각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불특정 다수나, 거리 시위대가 갈아엎자 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봅니다.
그때 “우리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너희가 뭔데 탄핵하냐” 이런 이야기가 많았는데, 국회의원도 국민의 손으로 뽑습니다. 뭐… 상당수 맘에 안들긴 하지만, 그래도 이미 합법적 선거로 선출된 사람들이니 임기동안의 그 권한은 인정해야지요. -
ISP 72.***.142.227 2010-04-0722:53:57
푸하하하….
저거 정말 기자가 쓴 글 맞나요
정말 말로만 듣던 70년대 신문 얘기 네요.
이승복이 그랬다죠 “난 공산당이 싫어요~”
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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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6.85 2010-04-0723:11:01
ISP님/
무엇이 그렇게 조롱받을 만한 부분인지 좀 설명해 주시면 무지한 수구 꼴통을 깨우치는데 도움이 될듯 한데요.
ISP님이 바라는 것은 꼴통들이 깨우쳐서 님의 주장에 동조하게 하는 것이지, 그들(한국엔 조중동 읽는 사람들이 안 읽는 사람보다 훨씬 더 많지요)을 영원히 적대시하거나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니겠죠. 그렇다면 무작정 조롱만 하면 안되지요. -
tracer 98.***.201.121 2010-04-0723:23:03
..님/
정부를 증오하고 갈아엎자는 게 대세인데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이 50%를 상회하나요그리고 80년대에 북한 공작이 더 잘 들어먹힐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지요, 그 당시는 군사 독재 정부였고 수많은 사람들이 남한 정부에 의해 괴롭힘을 당하고 노동운동도 고초를 겪을 때였기 때문에 정부와 기득권층에 대한 증오가 더 심했을 때 였지요.
반면 제가 지금 댓글 공작 등이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이루어진 민주화와 표현의 자유와 시민의식의 성숙입니다. -
ISP 72.***.142.227 2010-04-0723:48:51
..님, 저는 바라는거 없습니다.
더더욱 저의 주장에 동조를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수구 꼴통들이 이런것들을 믿고 조장 하는건 다 그들에게도 나름 이익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시지요.
북에서 남한 주민등록번호 30만개 획득해서 댓글 조작해서
남한의 사회 불안 조장, 남한 정부 전복을 수립하다.
앞에 주민등록 번호 30만개 획득 부분만 빼면, 70년대 우리가 도덕시간에
받아 오던 반공 교육과 똑 같습니다.
그래서 하도 기가 막혀 웃었던 겁니다.
친북 정책은 우리 나라가 공산화 되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실리를 따지기 위해서 해야 한다는 겁니다.
북한이 남한과 멀어지면, 이익을 얻는 쪽과 손해를 보는쪽은
북한이 남한과 가까워 진다면 누가 이익을 얻고, 누가 손해를 보는지요
국제정세와 맞물려서 잘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오실겁니다.
직접적으로 말씀드리지요.
북한 정부가 전복이 되었다는 가정을 해보지요, 그랬을 경우 북과 가까웠던게 우리한테 유리 할까요, 아니면 북과 멀었던게 우리한테 유리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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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6.85 2010-04-0800:08:32
tracer님/
글쎄… 사실 그부분에 사족을 달까 하다가 이해 하실만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왜 그렇게 곡해를 하시는지.
정부에 비판적인 사람들 중, 정부의 잘못을 지적하고 바로 잡자는 주장에 비해서 갈아엎자는 극단적인 주장이 대세라는 것입니다.제가 기억하기로는 직접 선거로 대통령(물론 군부 출신이긴 하지만, 군사 독재라고 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습니다) 뽑은 87년 이후에도, 그리고 더 뒤에 김영삼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운동권에는 여전히 NL이 득세 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김대중 노무현 때 시민의식이 성숙했다는 것은 별로 공감이 안갑니다. 여전히 한국사람들은 유언비어나 감정적 선동에 잘 휩쓸린다고 봅니다. 님도 한국에선 실질적으로 다수인 조중동 독자들이 조중동의 선동에 동조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그리고 시민의식이 성숙했다면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무작정 조롱하거나 부정할 것이 아니고 서로의 차이에 대해서 토론을 해야하는데, 아직 그런 모습 거의 보이지 않고, 어느쪽이나 별로 성숙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80년대에 비해서, 요즘 젊은 사람들은 기존 매체보다 인터넷을 더 많이 접하고 신뢰합니다. 북한이 인터넷 공작을 해야하는 분명한 이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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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질문 72.***.96.149 2010-04-0800:13:54
다시 질문 드립니다. 상황이 지난 정권때와 다르다고 하셨는데 제 기억으로는 지금 보다 더 심하게 인터넷에서 불특정 다수가 그 당시 대통령을 비난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국대 축구 대표팀이 져도 집에 기르던 개가 아파도 대통령 탓이라고 인터넷에서 비난하던 시대였죠.
혹시 지금과 그 당시가 완전히 같거나 그 당시가 더 심했다고 생각하지 않으신지요.
아울러 지난 정권이 친북 좌파 정권이라고 하셨는데 이 정권 10년 정도 지속되었으면 지금 남한은 최소한 북한 종속되거나 적화되었어야 하지 않나요. 10년이면 결코 짧은 세월이 아닌데…
근데 친북 좌파 정권 10년 후 남북한 경제력 격차는 점점 커지고 북한은 점차적으로 경제적으로 남한에 종속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 하지 않으신지요.
아울러 소히 말하는 좌파 정권하에서 이지스함을 더 많이 건조하고 독도함을 진수 시키고 글로벌 호크를 도입하고 국방력을 한층 강화 시켜고 아프카니스탄 파병을 하였는데 이런 일들이 친북좌파 정권하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지요.
바면 현정권하에서는 오히려 안보에 문제가 있는 100층 롯데 빌딩을 허용하고 이지스함 건조 계획을 축소 하는 등 국방력을 약화 시키는 정책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국방력이 점점약화도는 상황하에서 북진 통일이 가능하고 생각 하시는 지요.
그리고 좌파 정권이 미국과 FTA를 적극적으로 체결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
북진통일 151.***.204.10 2010-04-0800:26:59
실제로 전 북한 통전부 요원이었던 탈북자의 증언이 분명히 있음에도 의심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는지 그 뇌구조가 궁금하다.특히 tracer 아줌마는 툭하면 남한테 질문 꼬리물고 늘어지는 특기가 있던데 왜 뭐 찔리는데
라도 있으시나이 게시판에도 몇번에 걸쳐 현재 천안함 사태로 순직한 장병들의 영령을 추모하는 글을 올린분
도 있지만 어디 썬데이 서울, sd,seoul, tracer, erotica 등 툭하면 현정부를 욕하는 ID를
가지신분들 제대로 댓글이나 또는 관련글에 관심이라도 보이셨는지.무조건적인 비판을 위한 비판들을 하는 위의 id를 쓰는 작자들은 누구인가.
한나라당과 본인은 전혀 상관이 없고 미국에 있던 관계로 이명박 대통령 선거시 선거권도 없던
사람이지만 과거 좌파의 우두머리며 이적 행위로 북의 김정일 일당을 도운 김대중이, 뇌물받아 먹고 조사 받던중 자살한 노무현이 보다 현재의 이명박 정부가 백번 잘하고 있다고 본다.북한의 도발로 인한 서해 참사로 순직한 장병들을 조문도 하지 않고 일본에 가서 월드컵이나 감상하던 김대중이 보다 직접 서해 천안호 침몰 현장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이 진짜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이 아닌가.
그리고 간첩이 나 간첩이다 밝히고 공작하는거 보았는가.
진정한 간첩은 누구보다 더 그럴싸하게 포장하고 마치 민주화 투사처럼 행동하는 자라고 보면
틀림없다.이승복군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예전 국민학교 다닐때 배웠지만, 나는 지금도
공산당이 끔찍하게 싫고 북한의 김정일 일당이 하루라도 빨리 개거품 물고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다.대한민국 사람으로 태어나서 동족 상잔의 비극을 일으킨 김일성 일당과 그 아들 김정일을
좋아하고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는 간첩이나 또는 정신줄 놓고 사는 사람이 아니겠는가.여러 정황으로 봐서 북한정권은 곧 망할 운명인듯 싶고 대한민국은 역사 이래 가장 잘살고 부강한
나라가 될 조짐들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는 마당에 초치고 싶어하는 한국인의 가면을쓴 사람들은
누구인가. -
.. 74.***.36.85 2010-04-0800:46:50
ISP님/
그렇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니 훨씬 보기 좋군요. 뭐… 좀 답답해도 꼴통들이 그러려니 하세요.
그런데, 원글에 “남한 정부 전복” 이라는 말은 없었고요. 굳이 거기까지 안가도, 북한도 다 그들에게도 나름 이익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러는 거겠죠.사실 원글은 친북정책이 주제가 아니고, 북한이 계속 남한을 적대시 하고 있다는 것이 주제라고 봅니다만, 말이 나왔으니…
가까운 시일내에 북한 정부가 전복된다면 님 말씀대로 친북 정책이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저는 10여년전 북한 정권에 위기가 왔을 때 남한의 대규모 현금지원이 정권 회생에 도움이 되었다는 주장이 일리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어설픈 친북 정책은 북한 주민들의 고통만 연장하는 이상주의적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남한과 북한이 김대중 노무현 시절과 같은 식으로 가까워지면, 당장 이득을 보는 것은 북한의 김정일 정권이고, 김정일 정권이 이득을 봐서 3대째 세습해서 계속 정권을 유지한다면, 남한에게 득이 될게 무엇인가요.
북한이 계속 남한을 적대시 하고 있는 것은 사실 아닌가요. -
.. 74.***.36.85 2010-04-0801:01:11
북진통일님/
님이 답답해 하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렇게 감정적으로 글을 쓰시면 오히려 반감만 일으킵니다.
그리고 북진통일 이라는 말도 너무 호전적으로 들립니다. 남북한이 다시 전쟁하면 그 승패를 떠나서 남한이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됩니다. 단순히 수사(rhetoric)라고 보기엔 너무 섬ㅤㅉㅣㅅ한 말이군요.위에 ISP님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분들도 나름대로 친북정책이 한국에 도움이 되고, 북한과 대립을 부추키는 주장들이 한국에 해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렇게 반응하는 것이지요.
님의 글이 읽는 사람들의 공감을 못 얻을 때, 그들을 감정적으로 비난하기 보단 더 신빙성있는 증거를 찾아서 보여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바퀴 킬러 151.***.204.10 2010-04-0801:34:59
위에 답글입니다.
북진통일에 거부감을 느낀다는게 좌파 10년 정권이 만든 현실인듯해 씁쓸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중,고등학교 다닐때만 해도 북진통일이라는 말이 자주 쓰였던듯 하고
멸공통일을 구호로 외치던 시절이 있었지요.우려섞인 조언은 감사하나 앞으로도 북진통일 ID를 쓸일이 자주 있을듯 합니다.
보통 다른 글의 댓글에는 지나가다 등을 많이 쓰지만 특히 벌레들과 진흙탕 싸움을 불사할때
주로 북진통일을 주로 씁니다.앞으로도 논조나 글을 누구 입맛에 맞게 가공하고 싶지도 않고 추종자를 만들고 싶지도 않고 누구로부터 칭찬을 듣자고 하는 것도 아니니 그저 자유롭게 하고싶은 말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제 경우도 ID 만 보고도 글을 읽지 않고 skip하는 경우가 많으니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읽지 않는건 읽는 사람들의 자유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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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6.85 2010-04-0802:37:50
바퀴 킬러님/
님이 벌레 취급하는 그 사람들도 (아마도 대부분) 한국 국민들입니다. 그들이 잘못 생각한다고 느껴지시면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설명하고 설득해야지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밟아 죽이겠다”는 표현까지 써가며 헐뜯고 싸운다면, 공산주의 이념을 내세우고 625를 일으킨 김일성과 크게 다르다고 할수 있는지요.
님 주장대로 북한이 인터넷에서 공작을 하고 있다면 그들의 목적 중 하나는, 남한 국민들이 분열하여 서로 적대시 하게 만드는 것 아닐까요. 동서로 분열하고, 세대간에 분열하고, 좌우로 분열하고, 가진자와 못가진자… 그렇게 감정적으로 서로를 비난하는 것을 보면서 저쪽에서 웃고 있을것 같군요.
어쩌면 북한이 지능적으로 공작을 한다면 님처럼 상대를 미워하는 내용의 글을 퍼뜨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입맛에 맞추어 달라는 것이 아니고, 오늘날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까와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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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P 12.***.168.229 2010-04-0809:55:53
..님,
물론 윗글에는 남한 정부 전복이니 이런 말은 없지만,
도덕시간에 그렇게 배워왔습니다. 북한이 노리는 사회 불안 요소의 조장 이유가 그걸 통한 남한 정부 전복이라구요.
원글님의 주장대로 라면 북한이 사회불안을 조장에서 결국 이루고자 하는게 남한 정부 전복을 통한 한반도 통일 이겠지요.
북진통일님은
이승복의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스토리 이거, 지어낸건지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사실성이 없어서 최근에 교과서에서 빠졌습니다.
우연의 일치 인지는 모르지만,
이승복을 죽였다던 그 무장공비중 하나가 2009년 12월에 이승복 묘소를 찾았다고
뉴스에 나왔더군요. 41년간 가만히 있던 사람이 갑자기 묘소 참배라…
이승복 묘소를 41년간 찾았는지, 혹은 41년간 반성 하다가 이제야 반성 좀 하고 나타 나셨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나타난것도 재미 있고, 그걸 대서 특필 들 하신 신문들도 재미 있구요.
그리고 왜 이리 이번 천안호 사건을 길게 길게 늘여 가는지도 궁금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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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가 209.***.98.202 2010-04-0811:03:48
이거 올리신 분은 네티즌들을 생각없고 계몽해야 할 대상으로 보시는 것 같군요. 자기 생각이랑 같으면 생각있는 사람이고 아니면.. 생각없는 네티즌 찌질이..
일단 저도 네티즌의 한명이고요.. 지금 정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고, 최소한의 정치인으로서의 디그니티도 없지요.. 아직도 매주 라디오 설교하는 꼬락서니 하고는..선거로 심판해서 갈아 엎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 북 하고도 상관 없고요.. 지금 저기 기사에 나온 ‘영장의 총대 위에 봄이 있다’는 장문의 서사시나 “‘돌아보는 얼굴’ ‘낮과 밤’ 같은 소위 불온서적들 도 제목부터 너무 구려서 씨도 안먹힐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이 2010년인데 북한이 우리의 생각을 조종하려면 일단 시대에 맞는 센스부터 익혀야 할것 같은데.. 제목부터 너무 구리지 않습니까?
혹시 “무한도전” 도 북한의 조종으로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그렇게 한나라당에서 구박을 하는건지.. 그냥 자기네들 반대하면 다 북의 책략 에 휘말린거 아닙니까? -
북진통일 151.***.204.10 2010-04-0812:55:57
大法, “이승복군 기사`는 사실보도` [연합] 기사
2006.11.24 15:34 입력 / 2006.11.24 15:36 수정대법원 2부(주심 김용담 대법관)는 24일 1968년 조선일보에 실렸던 ‘무장공비 이승복군 학살’ 기사가 허위라는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김주언 전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또 미디어오늘에 조선일보 기사가 조작됐다고 주장하는 기사를 실은 김종배 전 미디어오늘 편집장에게도 공익성을 감안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주언 피고인에게 범죄 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원심 판결은 사실 오인이나 법리오해 등의 위법이 없다. 김종배 피고인도 당시 이를 진실이라고 믿은 데 상당한 이유가 있었고 공공 이익에 관한 때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2004년 10월 “당시 사건현장에 있던 증인이 언론 인터뷰와 검찰 조사 등에서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고 여러 증거에 비춰 이 진술이 허위라고 보기는 어려워 이승복군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말했다는 보도는 사실에 기초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힌 바 있다.
김주언씨는 1998년 8∼9월 서울과 부산에서 정부수립 50주년 기념 오보전시회를 개최하면서 1968년 당시 이승복군 사건을 보도한 조선일보 기사를 전시한 혐의로, 김종배씨는 미디어오늘에 이승복군 사건에 대한 조선일보 기사가 조작됐다고 주장하는 기사를 게재한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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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67.***.82.133 2010-04-0812:56:24
저도 박정희 정권때 국민학교, 전두환때 중고등학교, 노태우 정권때 대학 다닌 사람으로 답답해서 한마디 남깁니다.
냉전이 20년전에 이미 끝났고 21세기기 시작된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은데 70, 80년대 냉전 시대 사고를 가진분들이 있어서 참 답답하네요.
돌이켜 보면 전 군사 정권하에서 행해 졌던 세뇌 교육 참 무서운 것 같고 국민 특히 어린 학생에게 몹쓸 짓 한 것 같습니다.
헌 예로 30년 전 국민학교 바른 생활 시간에 배운 우상화, 노농 적위대, 붉은 청년 근위대, 5호 담당제, 천리마 운동 과 똘이 장군 이라는 만화영화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우수운게 그렇게 나쁘나고 선전한 위에서 언급 한 북한의 것들을 그 당시 동일하게 군사 정군에서도 했죠. 신문, 방송을 통해 박정희, 전두환에 대해 맹목적인 찬양 했고, 우리도 학도 호군단 운영 했고, 반상회를 통해 서로 이웃간에 감시 하게 시켰죠. 물론 언론 및 집회 결사의 자유 도 없었죠.
이러한 암흑의 시대를 국민들의 노력으로 좀더 민주화되고 자유로운 사회 그리고 누구나 다양한 의견을 내놓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놓았는데 이를 부정하고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맹목적으로 친북이니 좌파니 몰아가는 세태 참으로 답답합니다.
저 북한에 대해 그렇게 관심도 많지 않고 소히 말하는 불온 서적 읽은 일도 없으며 좌파 니 우파니 이런거에도 큰 관심 없읍니다.
하지만 2MB 정권 및 한나라당 지지 않으며 비판합니다. 왜냐하면 도덕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고, 경제 정책, 독도문제, 외교정책, 4대강 사업, 천안호 사고 처리 하나 같이 맘에 들지 않게 처리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정권을 비판하는 글에 대부분 공감이 갑니다.
그럼 나도 친북좌파가 되는 건가요.
마지막으로 과거 정권을 자꾸 친북 좌파 정권이라고 하는데 이런 정권 10년 이었으면 남한에 인공기가 휘날리는 상황이 되어져야 하지 않나요 . 하지만 지금 상황은 반댄데…
그리고 세상 어느 좌파 정권이 FTA를 지지하고, 국방력을 강화하고, 기업에 규제를 완화해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려고 애씁답니까.
제가 보기에는 한나라당 포함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 민주당, 과거 열우당 모두 보수 색체를 가진 정당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젠 좀 아무때나 가지고 와서 부치고 국민의 뇌리속에 남아 있는 red complex를 자극하려는 치사한 친북 좌파 애기 고만 좀 합시다. -
북진통일 151.***.204.10 2010-04-0813:43:18
현정부를 비판한다고 모두 좌파라는 논리는 당연히 모순이 있다는걸 인정합니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좌파 정부가 아니다라고 보는것 역시 모순이 있습니다.
10년간의 좌파 정부에 의해 현재 한국민들이 잊고 사는 한가지는 남과 북은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정전협상” 만 맺어져 있을뿐 어느때고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지역이라는 점입니다.최근의 김대중 정부때 서해안에서의 북한 도발로 목숨을 잃은 해군 장병들의 가족들은 결코 전쟁이 끝났고 평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하지 못합니다.
지금도 휴전선 동과 서 천마일이 넘는 경계선에 수십만의 국군및 북한의 인민군이 서로 총과 대포, 미사일을 겨누고 대치중인것이 현실입니다.
단순히 나는 좌파가 아니니 현정부를 비판한다면 비판할 수도 있겠지만 무조건적인 비판, 비판을
위한 비판, 인신 공격성 비판은 결국 이적행위에 지나지 않는 북한의 김정일 정권에 도움을
주는 결과를 낳을 뿐입니다.건전한 비판은 언제든지 필요한 것이고 한국의 근세도 수많은 민주 항쟁과 투쟁으로 인해
그마나 현재의 민주화된 정부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는걸 의심치 않습니다.본인 또한 100% 현 정부의 정책이 잘되고 있다고는 생각치 않고 역사상 모든 국민이 찬성하고
환영하는 정치를 편 정치가도 존재치 않았습니다.본인이 전정 의심하는 것은 그렇게 현정부 또는 특정 인물들을 까대는 사람들이 수백만 북한
주민들을 굶어죽게 하고 이시각 현재도 중국에 돼지 값으로 팔려나가는 북한의 처자들과
정처없이 중국및 동남아를 떠다니고 있는 탈북자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는게 참 희한
하게 느껴집니다.인권과 민주를 가면으로쓰고 이 게시판에 맹목적이며 주기적이며 연속적으로 현정부를 비난하고 성토하는 사람들의 속내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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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192.***.32.76 2010-04-0814:08:42
..님 누구신지 모르지만 논리가 명석하시군요. 더구나 중립을 지향하려고 노력하시면서…
저도 이 게시판의 어떤 글도 한국민을 패갈라 싸우게 하는 건 반댑니다. 님처럼 설득할건 설득해가면서 해야되겠지요.
그런데 솔직히 tracer, 썬데이, isp등의 논리빈약(단순무식)한 글을 보면 많이 답답하고 차근차근 반박할 끈기가 별로 없습니다. 알아듣지 못하고 또 말꼬리만 잡을 것이기에…전에도 말했지만 북진통일님의 글은 단도직입적이지만 아주 당연한 얘기들입니다.
북한주민 3백만이 아사했던 90년대후반에 자연붕괴되도록 놔두어 독일식 흡수통일이 되도록 했어야만 했읍니다. 물론 중국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수도 있고, 당장은 통일비용이 남한에 전가되어 많이 불편하겠지만요. 좌파정권의 퍼주기로 북한정권은 회생했고 계속 김정일은 깡패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군요.한국은 휴전상태이고 북한은 아직 호전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천안함사건도 북한의 짓이라고 믿습니다. (나중에 발표결과를 보면 알겠지요. 북풍이다라고 또 거품무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따라서 반정부 친북정책을 지지하는 몇몇사람들의 성향/논리가 아주 잘못되었고 근시안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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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통일 151.***.204.10 2010-04-0814:12:03
때로는 복잡한 문제를 쉽게 풀수 있듯이 과거 정부가 좌파가 아닌가는 북한 김정일 일당들의
행동에서 잘 알수 있습니다.김대중, 노무현 정권때는 쌍수를 들어 환영하던 북한 정권이 이명박 정부들어서는 무조건 적인
비방과 선동을 일삼는 행태를 볼때 어느 정부가 진정으로 북한에 이로운 역할을 해왔는지 잘
알수 있습니다.언론인들의 방북때도 특정 신문사는 방북을 허용치 않는등 북한의 차별적인 행태를 보면 어느
언론이 친북한적이며 좌파 언론인지 너무도 확실하게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원글의 내용이 북한 통전부의 인터넷을 통한 댓글 여론조작이 실제로 있었다는 것을 전 통전부
요원이었던 탈북자가 밝히고 있다는 글인데도 불구하고 비판적이며 무조건적인 야유를 보내는
위의 바퀴벌레들은 과연 누구인지만약 다음글에 본인이 김정일의 사생활에 또는 실정에 대해 글을 올려도 분명히 비판적으로 북한의 김정일을 옹호하는 글을 쓰는 바퀴들은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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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98.***.201.121 2010-04-0900:18:44
북진통일님, 이렇게 글을 차분하게 써주시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렇게 쓰실 때에는 무대응하지 않지요. 이성적이고 서로에게 도움되는 대화가 되기 때문에요.
질문 한가지 드리겠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과 건전한 비판을 어떻게 구분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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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26.217 2010-04-0916:43:12
오랜만에 바람직한 댓글이네요.
저도 일부러 인터넷에서 분탕질하는 세력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인터넷이 사회및 정치에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막대한데, 그런게 없으리라 생각하는거 자체가 순진한거죠. -
북진통일 141.***.232.113 2010-04-1214:42:01
그나마 제 정신 갖고 있는 사람들이 몇몇 보이지만 아직도 정신줄 놓고 사는 몇몇 바퀴벌레들은
도대체 썬데이 한테 뭘 잘못 얻어먹어서 저리 빌빌 거리고 다니는지 모르겠네.그나저나 북괴 정일이 요즘 노심초사한다는 소문이 있더만.
지가 잘못이 없으면 없는거지 방송을 때리면서 나 이번 천안함 사건과 관련없다 미리 머리
조아리며 들어가는 꼴이 예전보다 역시 기가 죽은건 틀림없으렸다.북괴 정일이가 잘못이 있든 없든 결과는 조만간 나오겠지만 만에하나 북괴의 짓이라면 정일이
이넘 제명 제가 재촉하는 결과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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