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ㅇ ㅇ 씨 라는 존칭이 막말? 새나라당용 국어사전을 발간하고 싶은건가…

    • 각하 70.***.54.254

      대통령되면 각하라고 부를줄 알았는데 아직도 씨 라고 부르니 열받지..

    • 121.***.96.52

      이문제는… 저는 참 전략도 전술도 없는 무식한 정치인이라 생각합니다.
      박근혜씨를 씨라 하지 뭐라 하냐….. 길거리에서 학생이 옆집 아저씨께 xxx씨 하고 불렀다면 그 주위에 사람들이 뭐라 할까요? “참 싸가지 없는놈…”이라 안할까요? 그런데 몇일 있다 옆집 아들이 그 학생 친구에게 그 아이 아버지를 말하며 “ooo씨가 용돈 얼마 주던?”이라 말하면요? 주위 이웃들은, “아유…. 저놈의 두집은 참 잘되 먹은 집이네. 예들아 저집에들, 절대 사귀지마라” 라고 하지 않을까요?

      이건 참 아무리 무식해도, 사회속에서 돌아가는 룰을 지키며 싸워야죠. 그것도 대중 앞에서 이럴때, 일반 사람들은 그럴겁니다… “니 아이들이 참 잘도 배우겠다…”
      한국 문화에서 직장 부장에게 가서 xxx씨 라고 불러 보세요. 사회생활 참 잘하는 사람 될겁니다.

      너도 했은데, 내가 뭐? 이러면, 아주 갑갑한 사회 되는겁니다. 그것도, 젊은층, 진보라는 사람들이요.

      • dsg 75.***.106.245

        댓글다신 (….)아자씨는 근혜공주를,
        옆집 학생들이 박근혜씨라고 하지말고, “시집안간 근혜 아줌마”라고 불러야 했었다는 말이군요? 동네 아줌마처럼 친근하게.

        어쨌거나 이런게 정치기사에 계속 기사로 생산된다는게 우낄 뿐입니다. 새누리애들, 참 본질은 피해가고, 쓸데없는 억지로 물타기하는게 재밌는거지요…그걸 기사라고 올리는 기자애들도 똑같고.

        • 121.***.96.52

          저는 몇년전에 한나라당 연극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어찌 말했는지 압니다. 당시 저는 “이새끼들 진짜 갈때까지 가는구나… 저것들을 정치인이라 두고 있으니…”라는 생각을 했었고, 당시, 그리고 아직까지 비난받는게 당연 하다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는게 아쉬운겁니다.

      • 지나가다 149.***.7.28

        위 댓글 단 사람은 옆집아저씨가 맨날 시비걸고 고소걸어서 집을 파산 시키려고 하는 사람에게도 xxx님이라고 부를 돌부처인가 보네.

        그리고 미국서도 Mr. Obama는 전혀 이상한게 아님.

        • 121.***.96.52

          Mr. Obama 이야기가 나올줄 알았습니다. ^^
          하지만 이것은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 못하는겁니다. 미국 회사에서 사장에게도 Dave이라 하죠. 한국에 가서 ‘건희’라고 불러 보세요. 그것도 사람 모여 있는 회의 (집회) 에서요.
          “아 뭐 이건희를 건희라 하면 뭐 어때?” 라 하시고 싶으시면, 이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 인듯 합니다. 문화를 바꾸자는 이야기가 될테니까요.

      • 지나가다 149.***.7.28

        아마 한국신문 잘 안읽는 사람인듯.

        지금 이정희네 당을 새누리서 불법화 시키려고 하는거 지금 전혀 모르니까 저런 소리가 나오는 거겠지.

        부장이 권력을 이용해서 자네 가정 파탄시키는 상황에서도 부장님 소리가 나올지 매우 궁금하네.

    • 학생 96.***.184.206

      호칭 문제에 있어서 새누리, “박근혜씨”는 입이 열 개라도 할말 없는게 정상입니다.

      • 121.***.96.52

        저도 새누리당은 닥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죠.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너도 했으니 나도 하는데 뭐가 문제? 라는 식으로 말하는 소위 지도층/정치인 입에서 나오며 사회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것을 한탄 하는 일반 국민의 마음이였습니다.

        • 235 75.***.106.245

          “너도 했으니 나도 하는데 뭐가 문제? “

          새누리애들을 똥급이 아니라, 동급이로 인정하시니…그 일반국민이라는 한탄이 개탄스럽습니다. 똥급을 동급이나 수준급으로 보는, 일반국민 수준이 그모양이니 항상 똥이 황금으라는 속임수에 당할수밖에.

          • 121.***.96.52

            자꾸 이 문제에 포함되느것을 원치 않는데…. 한번만 더 글 올리는것에 이해 부탁드립니다.

            똥이든 쓰레기든, 기본적으로 다른 51%를 인정하지 않고 출발하면 나머지 49%은 계속 49%로 머물겁니다.

            사실 똥급을 쓰레기가 쓰레기 취급만 하면 감사히 가만 있어야 한다는 논리. 저는 그게 아쉬운 겁니다. 일반 국민은 둘다 정화를 해야지 쓰레기가 똥보다는 낳지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며 깨끗한것들까지 쓰레기로 끌고 가서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왜 쓰레기? 라고 말하시고 싶으시겠죠… 하지만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생각하고 출발하셔야 할겁니다.

            • 23 75.***.106.245

              49던 51이건 관심없어요. 그런데 관심있으면 내가 정치작전 참모 하겠지…

              어쨌건 이정희씨는, 뱀처럼 슬기롭겠지만 비둘기같이 부드러움을 앞으로는 ㅤㅉㅗㅈ아가야 할겁니다. 안그러면 박근혜같은 불뱀에 다 일반국민이랑 함께 물려죽습니다. 어차피 일반국민이란 존재는 무지몽매한 자들이니…물려죽어도 다 지들 잘못이긴 하지만, 어쩌겠나요. 정희씨가 다 보듬고 가야지요. 정희씨가 거듭나는수밖에요.

    • A++ 173.***.141.54

      이정희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걸 보니 그만 국회의원 그만둘때가 되었나 보다.

      법을 만들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국회의원이 정부의 최고 수반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을 의도적으로 씨로 불러 감정적으로 대하면서 본인은 어느 자리에 가서 의원님이라고 불러야 좋아하지 정희씨 그러면 좋아하겠냐?

      이정희는 이미 국민의 관심에서 멀어졌고 통진당 역시 역사 속에 오명을 남기고 사라질 운명이다.

      마지막 침몰하는 배에서 절규하는 뱉은 헛소리로 대꾸할 가치도 없다.

      북괴 김정은씨라고 하지 꼭 국방위원님이라고 정희씨가 말했지 않던?

      대한민국 국회는 이런 종북하는 년놈들을 개성공단 통해 북으로 망명하도록 특별법이라도 제정해서 도와줄 일이다.

      이번에 삭발은 안했더군 정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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