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ㅁㅇ님께

  • #102790
    tracer 198.***.38.59 2914

    저 아래 구 메인프레임님이 쓰신 원글에 roundone님과 대화하시는 것을 보았는데 다음과 같이 쓰셨더군요.

    선데이와 그 똘마니인 트레이서 모두다 어느정도 편중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뭐 어느 분야에서 한 10년정도 있으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지식을 마치 그것이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이성적인 지능이 있다고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둥글이/님은 옛정을 생각하셔서 이넘들에 인정을 베풀고 싶으시겠지만, 제가 볼때는 이들은 이사이트에 반드시 치워져야할 /똥/덩어리들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똥/덩어리가 더럽다고 피해갈 수는 있습니다만, 누군가 그것을 쳐야 그곳이 깨끗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저와 다른 분들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둥글이/님은 아직도 이들이 /똥/으로 보이지 않은신지요??? 혹시, 견딜만 하시니까 그냥 넘어가자는 것은 아닌지요. 그러나, 저와 다른분들은 정말로 참고 견디기 힘듭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유감입니다.  저는 ㄷㅁㅇ님이나 북진통일님이나 AAA님이나 샤방샤방 하시는 님들이 여기서 하시는 말들이 맘에 들지 않고 참고 견디기 힘들다고 생각할 때는 있지만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이곳에서 치워버려서 없애버려야 하는 똥같은 존재라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자유게시판에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올릴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처럼 님들께도 자신의 의견을 마음껏 표현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님께서는 저나 sd.seoul님이 당신이 가지고 있는 세계관과 가치관과 맞지 않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혹은 의도적으로 악성루머를 퍼뜨린다는 ‘추측’을 가지고) 이런 게시판에서 몰아내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그런 사람들은 몰아내어서 글을 못올리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님의 본심을 이제 잘 알았습니다.

    어디선가 들은 구절입니다.(voltaire가 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니라는 의견도 있나보네요)
    I may not agree with what you say, but I will defend to the death your right to say it.”



    • MD 69.***.194.135

      정말 여기 게시판에 적용되는 문구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Voltaire의 문구라고 잘못 알고 있는데, Evelyn Beatrice Hall가 한 말이라는군요.

    • 북진통일 151.***.194.208

      Tracer 너는 정체가 도대체 뭔데 나서길 좋아하는지 궁금하구나. 너도 더러운 흙탕물에 한번 튀어 보고 싶어서 계속 집적대고 있니?

      Tracer 네가 글을 잘 읽어보았다면 북진통일을 ID 로 쓰는 사람이나 AAA 나 ㄷㅁㅇ 같은 사람들이 얼마나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고 제대로 정신이 박힌 사람인걸 금방 알수 있을터인데 너같은 쓰레기는 아무리 해도 이해가 되지 않겠지.

    • 북진통일 151.***.194.208

      이번 천안함 사건으로 대한민국의 지각있는 시민들은 모두 분노와 울분을 참지 못하고 북괴 김정일 일당에 대한 성토를 하는 마당에 sd.seoul 같은 넘들은 핸폰, 넷북으로 장난이나 치고 있고 은근히 대한민국을 비하 또는 비아냥 거리는 마당에 도대체 tracer너는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지 너 자신은 알고나 있는가?

      어떠한 정부도 100% 모든 일을 잘할 수 있다는건 불가능하다고 본다만 현 정부는 최소한 여러면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면을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서해에서 북괴의 돌발적인 침략으로 전사한 장병들의 위령제에는 참석치 않고 축구 구경이나 간 김대중 정권이나 뇌물먹다 들켜 검찰의 조사를 받던중 자살한 노무현 정권보다 이 명박 정권이 백번 더 낫다고 보는데 엉뚱한 토를 달며 광우병 사태와 같이 현 정권의 발목을 잡는 행태를 일삼는 좌파를 두둔하는 tracer 너 같은 넘이나 sd.seoul 같은 넘들은 사회의 암적인 존재이며 더 이상 존재 가치가 없는 쓰레기가 분명하다.

      이 게시판을 최근 달구고 있는 좌파 성향의 북괴 인터넷 간첩이 아니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망발과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북괴가 주장하는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는 이상한 다른 글에는 Tracer 네가 댓글로라도 반박이라도 한적이 있는가?

      Tracer 너의 정체는 누구냐?

      단순히 sd.seoul 의 copy 냐 아니면 sd.seoul을 두둔하고 감싸는 단순한 똘만이 노릇에 만족하는 얼치기인가?

      그리고 남의 글을 꼬리잡고 헛소리 하면서 교묘하게 틈새를 노려 반박이나 해대는 너의 이중적 성격은 상당한 문제를 갖고 있음을 자각하기 바란다.

      내 장담한다만 너를 아는 사람들이 있다는 Tracer 너에 대한 평가는 참으로 피곤한 친구군 하는 말들을 많이 할듯 싶다.

      정 할일 없으면 그냥 발닦고 주말이나 푹 쉬거라 괜히 free talk에 쓸데없이 남의글 말꼬리나 잡지는 말고.

    • ㅁㅁㅁ 149.***.35.87

      북진이 이 꼴통 등신아. 땅박이 BBK 동영상은 보고도 못 믿어? 매직 1번은 믿음이 가고? 에이그 이 등신아. 너 개독이라며? 이 등신

    • 괴뢰란 71.***.196.95

      야후 사전에 나와 있는 의미로는
      http://kr.dictionary.search.yahoo.com/search/dictionaryp?subtype=kor&target=&p=%EA%B4%B4%EB%A2%B0

      괴 뢰: [傀儡] =꼭두각시②. ~ 정부.
      괴뢰정권: [傀儡政權] 딴 나라가 시키는 데 따라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정권.

      어디가 괴뢰인지는 알아서들 생각하시길.

    • tracer 98.***.201.121

      MD님/
      evelyn beatrice hall이 voltaire의 전기를 집필하는 과정에서 쓴 말이라고 하네요.
      좋은 정보 잘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tracer 98.***.201.121

      북진통일님/
      왜 오바하세요? ㄷㅁㅇ님께 드린 말씀인데.. 님이 하는 식대로 따라하자면 이번엔 북진통일님이 ㄷㅁㅇ님 똘만이가 되는건가요?

      제 원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세요.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 ajpp 76.***.206.161

      북진통일님/
      혹시 “언론의 자유”라는 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나요?
      님은 나치 전성기 독일이나 제국주의 당시 일본 국민으로 태어났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습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어찌됐든 조국의 무궁한 영광과 발전만이 중요시했던 정권들 말입니다.
      주변의 나라들을 묵사발 내면서 참 자랑스러웠을건데 말입니다.

      님께서 조국의 발전을 염원한다는 건 알겠는데, Justice에도 좀 관심을 가져 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이제는 대다수 국민이 헐벗고 굶주리던 시절은 지나지 않았나요.

      SD.Seoul이나 tracer가 쓴 글이 정말 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 반면,
      북진통일이나 AAA 글이 정말 보기 싫은 사람도 많습니다.
      상대를 꼭 치워야 할 대상으로 봐야 되는지 진지하게 묻고 싶네요.

    • 지나가다 75.***.191.0

      방가 방가 *^^***

      *자유와 방종을 구분 못하는 사람들.

      *많은 선량한 여자들을 성폭행 및 잔인무도하게 살해한 살인마를 위한 팬까페를 만들고, 그들을 이해하니 무죄라고 우겨도 이것또한 “자유”라고 물을 타는 사람들.

      *동생같은 46명의 대한민국 군인들이 처참하게 목숨을 잃도록 주도면밀하게 준비한 적들의 조작된 정보와 사진을 확대 과장해서 올리고 국가의 안보와 여론을 다 흔들어도 “표현의 자유”를 외치는 사람들.

      *국가안보와 생명에 관한 조작과 과장의 문제를 “동성연애에 관한 토론” 정도로 물타기를 하는 사람들.

      *자신의 식구나 절친한 친구가 그 명단에 있었다고 해도 이렇게들 방종의 자유를 누리면서 태연히 조작하는 정보를 두둔 할 수 있다는 의연한 사람들.

      이 세상이 이렇게 훌륭하니, 그야말로 참 재미있는 세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You have lived on earth in self-indulgence..but you will never figure out how those self-indulgences came from.

      Whether or not you enjoy self-indulgence, Freedom you have enjoyed always has been achieved by those who sacrificed their lives for their County and People without any hesitation.

      Only those, a.k.a. Patriots, who know “Freedom Is Not Free” should lead the Country, Freedom, and History for all of us not by those only pursue self-indulgence.

      This TRUTH has been proved in History without any exception / regardless of Countries or Nationalities”

      Written By ………

      방가 방가 *^^***

    • tracer 98.***.201.121

      지나가다님/
      역시 ㄷㅁㅇ님 개인에게 드린 말씀을 그룹에 대한 비판으로 착각하시고 오바하시는 것 같네요.

      그나저나,
      국가의 안보.. 왜 국가를 외세로부터 보호해야 하는지 그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보를 위한 안보인가요? 아니면 주권을 가지고 있는 국민 개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가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지나가다 75.***.191.0

        방가 방가 *^^***

        tracer님은 왜 제글이 님을 위해 쓴 글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글을 계속 읽어 오셨던가요?

        제글이 조중동을 찬양하고 현정권을 찬양하고 정부의 발표를 무조건 적으로 지지하던가요?
        아니면 욕설로 일관하는 분들의 글을 지지하던가요?
        흑백논리로 편가르기를 하시는 분들의 글에 동조를 하던가요?

        그런 것을 바로 “biased viewpoint”라고 하지요?

        님의 원글을 읽어 봤습니다. 님의 글에서 biased viewpoint없이 정확한 제3자의 입장에서 쓴 논지를 가지고 있다고 확신하실 수 있을까요?

        천천히 원글을 읽어보세요. 그럴싸한 것 같게 포장은 했지요?

        좀 더 연마하세요. 님께서 경멸하는 분들이 아무생각 없이 갈겨썼던 지나간 글 몇개를 따와서 논리는 펼치는 것 그것 자체가 출발이 잘 못 되었기에 다시 한 번 물어봅니다.

        ㄷㅁㅇ님께도 해당되는 제 글이 왜 tracer님께 일대일로 썼다고 생각하셨나요? 왜 자꾸 편을 가르시나요?

        방가 방가 *^^***

    • tracer 98.***.201.121

      지나가다님/
      그렇군요, 저도 님에 대해서 biased된 시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의도와는 달리 편을 가르게 된 것 같기도 하네요, 아이러니합니다. 저는 북진통일님과 지나가다님의 글이 편을 가르는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제가 오바라고 한 것은 ㄷㅁㅇ님의 특정 발언에 대해 드린 얘기의 원글타래에 님이 쓰신 글이 비약이라고 생각되어서 그랬습니다.

      제 원글은 제3자의 입장이 아니라 ㄷㅁㅇ님이 저에게 향한 발언에 대한 입장으로 쓴 글이었습니다.

      • 지나가다 75.***.191.0

        방가 방가 *^^***

        인터넷에서 죄송하다는 표현은 과하네요.

        워킹유에스 거의 초창기 멤버이긴 하지만 그동안 느낀 것은 한국에서 교육 받은 사람들은 거의 100% 이분법적인 사고 방식이 있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저도 당연히 포함됩니다.

        중간적 자세를 취하면 더 큰 역적이 되지만 어느 한 쪽에 붙으면 그 무리에서나마라도 옹호받고 정신적으로 편해지는 그런 사회구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분들 어딜가나 사회적 문화적으로 집답으로 몰려다니죠.

        미국에서 교육을 받아 보셨지요?

        수업 다 끝나서 나갈 준비하고 있는데 석박사과정 학생이 학부수준의 황당한 질문을 던져서 (시간이 허용되면) 20분에서 30분이상 걸리는 답변이 요구되도 아무도 그것을 한심하다고 왕따시키지 않고 진지하게 Listen해주는 그런 경험 누구나 한두번 쯤은 있을 겁니다.

        그건 미국사람들이 한국사람들보다 뛰어나서가 아니라 그냥 그네들의 문화적 차이이지요. 그냥 그럴수도 있겠구나. 저럴수도 있겠구나.

        하지만 그러한 상황을 어떤 나의 지식이나 경험으로 선을 긋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문제가 붉어져 나오기 시작하지요. 최근의 많은 글처럼.

        방가 방가에서 출발하는 글들….좀 황당하지요?

        욕설이 난무하는 그런 free talk난에서 해학(?)으로 출발해서 해학으로 끝맺는 그런 approach 혹은 그냥 큰 의미없는 free talk라고 생각하시면 되지만 저에게는 아주 재미있는 그런 글들 답글들을 볼 수 있어 부담없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3-2004년도 쯤에 어느 분이 아주 명쾌한 답글을 올렸던 것이 기억나네요.

        어떤 명확한 논조를 올리면 한국분들은 대부분 불특정 다수인을 향한 그런 글을 “나를 가르치려는 그리고 나의 생각을 고치려는” 그런 글로 받아들이고 감정이 격한 글들이 올라온다는….100% 맞는 생각은 아니지만 이곳의 답글들을 보면 참 맞는다는 생각이 들지요?

        욕설을 난무하는 그런 분들….저도 그런 분들 “표현의 자유”라는 면에서 100% 존중합니다. Free Talk난에서….

        하지만 최소한 저 아래 올린 그런 조작된 사진을 아이디를 바꿔가면서 대중을 이리 저리 움직이려는 올리며 물타기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최소한 “방가 방가”는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바 혹은 북한애들이라면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그런 사람들 여기 실제로 들어옵니다.

        왜냐하면 그런 글과 정보에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부화뇌동 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또 소중한 목숨을 잃은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미국땅에서 빚진 마음을 푸는 그런 하나의 “해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저리 주저리….샤방 샤방….

        그래도 이런곳에 글을 올리면서 핏대를 올리는 그런 분들…조국이 망하던 말던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는 그런 무관심한 사람들 보다는 욕은 좀 하지만 그래도 나라를 생각하는 그런 아주 “구수한” 이웃들이라는 생각이 드는데….너무 빗나간 생각일까요?

        방가 방가 *^^***

    • roundone 70.***.92.247

      tracer 님이나 서울님께서 몇년전부터 이곳을 드나드셨온 Old Timer 들 이라고 지칭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그분들이 어떤 기득권을 가지고 계신것은 아니지요. 그분들도 자신들과 반대되는 의견을 피력하신 분들께 이싸이트를 떠나라, 몰아내야한다 라고 하신적은 한번도 없지요.

      트레이서님께서 말씀하고자하신 이슈는, ‘과연 누가 누구에게 나가라 말라하는 권한인 있는가’ 입니다. 이 이슈에 대해서 말씀들하셔야 하지 않겠어요?

    • 68.***.37.133

      여기오는 분들 98%는 정상인입니다.

      단지 그 98%는,

      1-2%의 악플러들이 정신병자처럼 도배해놓은 곳에서 말을 섞고싶지 않아 하는 것 뿐이지요.

      진지하게 대해주면 지는 겁니다.

    • …… 75.***.132.117

      이런 것을 보고 똥싼놈이 성을 낸다고 하지.

      자기들이 똥을 싸놓고서 안치우니까, 다른 사람이 그것을 치면서 불평한 것을 가지고 마치 자기가 약자인 것처럼 오바를 해서 호들갑을 떨기는.

      그리고, 애네들은 똥을 싸지말라고 해도 악착같이 똥을 싸던 넘들인데 뭐.

      그러던 넘이 이제는 똥을 쌀 권리를 달라고 아우성을 치니. 참 네..

      싸고 싶으면 싸지. 똥을 쌀 권리를 달라고 하는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뭐야.

      싸고 싶으면 싸면 되지. 언제는 허락 받고서 똥을 쌌던가.

    • ㅂㅂㅂㅂ 134.***.247.217

      근데 왜 방가방가 이넘은 자꾸 매직 1번이 조작된 사진이라는 거여? 정신 나간 넘.

      • 지나가다 75.***.191.0

        방가 알바 *^^***

        “아쩌찌, 왜 짜꾸 물따끼 해용? 아쩌찌 말을 짜꾸 빵가 빵가로 빠꾸면 초딩뜰도 따~아 우떠요.”

        “아쩌찌 아이삐 빠꾸고 아이띠 빠꾸는 꺼 깜ㅤㅃㅏㄲ했떠요. 아쩌찌 빠~뽀!”

        알바님 비지니스에 자꾸 영향을 주니 제 초딩 알바도 다 한마디 합니다용.

        방가 알바 *^^*** 허그 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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