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PA분이 말씀하신 초봉 이외에 한국회계사는 3년차 때 연봉이 크게 한번 오릅니다.
등록회계사(2년의 수습기간 종료 이후에 등록회계사가 됩니다)로서 책임과 함께 연봉도 오르게된다고 볼 수 있죠. 이때 약 10백만원 정도 오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6년차때 일반적으로 또 한번 크게 오르죠(물론 최근엔 인상폭이 크지는 않았습니다만).
미국의 BIG 4 FIRM에서 일하고 한국으로 오신 분들의 CASE를 보면, 연봉이 한국회계사와 거의 동일했습니다. 4년 또는 5년차면, 기본 salary로 5천초중반으로 받으실 것 같습니다. 물론 incentive는 firm마다 시기마다 너무 다르기 때문에 머라 말씀드리기 힘들겠네요.
저는 원글님과 반대 Case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왔습니다. 한국에서 신입때 3천 후반대였는데, 교통비와 식비가 경비로 해결되었고, 미국처럼 월세 생활을 안하니 3천 정도 저축 가능했었습니다. 또 한국은 미국과 달리 Incentive 가 1천만 이상 무조건 해마다 나오는 걸로 보시면 됩니다. 아마 2010년에 한번 Incentive 안나온적 있으나 바로 회복되었었죠.
KICPA보다 좀 못한 대접인가는… 글세요 같은 일 시키는데 대접의 차이는 없는것 같으나 사람마다 성과금이 아주 약간 차이가 있고.. 나중에 Partner track을 밟을지는 본인 network 능력에 달려 있는것 같네요. 그런데 보통 Ki를 partner track에 더욱 선호 하는건 어쩔수 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