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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남편이랑 한국에 들어갈 예정인데 저희 비자가 H1b, H4로 바껴서 비자스탬핑을 받아야 합니다.그런데 어제 DS 160 다 작성하고 인터뷰를 예약하려고 하니
“현재 예약 가능한 일정이 없습니다” 라고 뜨더라구요ㅠㅠ
당장 인터뷰할 것도 아니고 한달 후 (12월말~1월초)로 잡을 예정이었는데 이게 말이 되는지…검색해보니 올해 7월쯤 “요즘 이유는 모르겠지만 대사관에서 인터뷰일정을 많이 안 풀더라고요. 자주 확인하면 새로 뜰겁니다”
라는 지식인 답변이 있던데 정말 그런걸까요?
이 관련 내용은 이곳저곳 서치를 돌려봐도 나오는게 정말 거의 없네요.새로고침 너무 많이해서 24~72시간동안 조회가 제한되면 그런 메세지가 뜬다고 하는 검색글도 보았는데,
그 케이스는 아닌거 같은게… 남편+저 둘이 그룹으로 인터뷰일정 조회하면 “가능한 일정이 없다”고 뜨고
저를 빼고 남편만 조회하면 일정이 하나 뜨긴 떠요. (근데 저희가 한국 들어가기도 전에 딱 하루)
그래서 새로고침을 너무 많이해서 조회제한된 케이스는 아닌 것 같습니다.그리고 정말 바쁜기간에는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us-visas/visa-information-resources/wait-times.html/여기서 “Seoul” 검색하면 23~28일 이렇게도 뜬다고 하던데요. 지금은 3일로 떠요. 그래서 엄청 바쁜 기간은 아니지 싶은데..ㅠㅠ
저희처럼 가능한 일정 없다고 뜨다가 나중에 날짜 풀린 케이스 있으신가요?
정말 풀리는 날짜가 없으면 비행기표를 취소해야 할텐데… 너무 황당합니다. 임박해서 한것도 아니고 한달전 예약하려고 한 건데요ㅠㅠ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한국시간으로 월요일 되면 주한미국대사관에 전화해봐달라고 할건데 도움이 될까요?
(이 경우 남편의 petition number 등을 알아야 하는건지…)도와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