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사스 오스틴의 영주권 3순의 스폰하는 식당에서 사람을 구해요.

  • #3606430
    Austin 68.***.145.179 449

    Restaurant

    네, 저도 3순위로 받은터라 이게 얼마나 힘들고 드러운일인지 알고 있습니다.

    저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3년 동안 처음에는 한달에 $1,500 받고 일하다가, 막판에는 대략 $5,000까지는 받아가면서 100명 회사에 혼자 IT일을 죽어라 했었죠.

    이제는 식당 메니져일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사람구하기 증말 너무 힘드네요.

    그래서 3순위 영주권 신청을 미끼로 한 분 구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조건은

    1. 주 월~토 40시간~52시간 근무 (일요일 휴무, 저녁 타임 휴무 가능)
    2. 시간당 또는 월급 최소 시작 $14 (초과 근무 수당 지급) – 지금 일하는 맥시칸분들도 월 $3,000~4,000은 받아가요.
    3. 본인이 법적인 문제만 만들지 않으시면 (절도, 사고, 음주 운전, 폭력 등등) 영주권 받을때까지 지원 (변호사비 및 신청 비용 협의 가능)
    4. 세금 보고는 당연 하지만, 복리후생은 협의 가능 (지원은 되나 본인 부담금 때문에… 안 원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5. 영어 안되도 일 가능 해요, 허드랫일이나 설것이는 아님, 라인쿡일인데, 한국분이면 아마 하루면 배우실 수 있을것 같아요. 아주 쉽습니다.
    6. 남녀노소 다 지원 가능 합니다만 현재 체류신분이 있으셔야 영주권 진행가능 합니다. 현재 서류미비자인 경우는 어렵습니다. 245i 같은경우가 있어야 가능하겠지요.

    더 문의 하실 내용은 이메일( iamangel@daum.net ) 주시길 바랍니다. 이메일 주실때 간단한 자기 소개와 왜 이일을 하셔야 하는지 꼭 알려 주세요. 이 별로 어렵지도 않고, 돈도 많이 못벌고, 드러워서 때려 치고 싶어도 영주권 때문에 묶여 있을 용기가 필요 합니다. !00%까지는 아니겠지만 정말 양심적으로 운영 하고 있고, 정당한 대우와 고생한 만큼 꼭 보상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 장소는 택사스 오스틴 지역입니다.

    • 조언 184.***.145.69

      왜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줄 아시나요?
      자꾸 멕시컨과 비교를 하시는 자체가 잘못입니다

      멕시컨 랜드스캐핑 한달에 일하는 애들중에 6천불 7천불 도 있습니다 ( 백호 그리고 엑스카베이터로 나무 심을줄 알고 영어 되고
      필드 매니저도 트럭 한대와 미국 신분 되는애들 한명 붙여 줍니다 아침에 그냥 픽업 옵니다 )

      멕시컨 비교 말고 굳이 한국사람을 써야 한다면
      한국 주인 아래에서 서로 말이 통하고 서로 필요한 조건을 교환할수 있는 목적이라면
      멕시컨과 비교를 하면 안되지요 마인드를 바꾸기 바랍니다
      멕시컨 광고 사이트에 올릴일을 이곳에서 절모르고 시주하면 안되지요

      한국 사람은 일좀 못해도 한국인이라는 그런 편의 안봐주고 젊은 국경 타넘고 온애들과 같이 취급하시려면
      그냥 장사 접으시기 바랍니다

      • 00 125.***.175.98

        한국 사람은 일좀 못해도 한국인이라는 그런 편의 안봐주고 젊은 국경 타넘고 온애들과 같이 취급하시려면
        >> 왜 봐줘야 하는 데요… 이해가 안가서요.
        그냥 장사 접으시기 바랍니다
        >> 당신이 말한 이유로 종업원을 대하지 않는 다고 왜 장사를 접어야 하는 데요..

        뜬금없이 어디서 당한 화풀이를 여기서 하는 느낌이라 몇자 적습니다.

        원글 공고 하나도 이상한 것 없는 데요..

    • Austin 68.***.145.179

      원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윗분에게 하소연 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시간당 $16정도에 맥시칸분들을 고용하고 있고, 세금 보고, 정규 시간 및 초과 근무 수당 까지 다 주고 있습니다. 뭐 한인 식당에서 이렇게 하는곳도 드물다고는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스틴 지역 경제의 활성화 및 개발에 따른 구인난이 너무 심각해서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20 정도 까지 올리기에는 남는게 없습니다.

      한인분들은 힘들고 더러운일 하기 싫어 하시죠. 대부분의 한인 식당에서 맥시칸 분들을 고용하는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 그런분들과 비교라니요? 그리고 굳이 한국 사람을 써야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직원들 저빼고 다 미국, 맥시칸 분들입니다.

      단지, 현재 구인이 힘들고 3순위 영주권을 지원 가능 하다고 하니 혹시 필요한 분이 있으면 서로 좋은것 같고, 저희 입장에서는 안정된 정규 직원을 확보 하니 좋고해서 올렸습니다. 지금도 매일 매일 indeed를 통해 이력서 받고 면접도 보고 있습니다. 어쩌면 6월부터 택사스는 보조금 없어지니 쉽게 구할수도 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언제 관둘지 모르는 파트타임보다 한동안 묶여있는 정규 직원이 더 좋은건 당연한것 아닌가요?

      어떤분께 1~3년 고생해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게 그렇게 이상 한가요? 제가 3년 개고생 해서 받은걸 저보다 쉽게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게 잘못된 일인가요? 삐딱한 시선으로 보지만 마시고, 어떤분께는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기회인걸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단지 맥시칸 보다 돈을 더주라고 하는거라면, 네…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제가 사장은 아니지요. 좀 할만 하면 바로 근처에 비슷한 본인 가계 오픈하는것을 LA 에서 그 많이 봤고, 여기서도 사장님이 같은 한인분들에게 뒤통수 맞는것도 봤습니다. 그런것은 맥시칸보다 리스크가 더 큰것은 생각해 보셨나요?

      좀 감정이 생겨서 길어 졌습니다만, 추천수만 보더라도 이런거 양심적으로 하기 쉽지 않다는것만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이런걸로 영주권 장사하는분들 LA, NY 에 가면 널리고 널려 있습니다. 아니, 여기 계시판만 봐도 정말 맥시칸 보다 더한 취급 해가면서 가족 외치는 회사는 많잖아요.

      추천 11건에 295뷰인데 딱 한분 연락 왔습니다. 여기 계시판이 워낙 고 학력자에 연봉 높으신분들이 많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통해서 알게 된대기업에서 6년간 일했습니다. 그 정도로 이런분을 찾을만한 곳이 아니란걸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씀드리면 제가 받았던 은혜를 저도 한분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어 못하셔도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