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이어가 계속 못 같은 거도 없는데 바람이 leaking 이 되서 타이어 안쪽을 하늘로 눕혀 놓고
타이어와 휠이랑 사이에 물을 부어보니, 바람이 뽀글 뽀글 leaking 되고 있네요.
이런 경우 Tire 를 thread 가 남아 있어도 교체를 해야 할까요?
혹시 수리가 가능한지요?
전문가의 조언 감사합니다.
타이어와 휠 사이에서 에어가 리킹되고 있다면 수리가 불가능합니다. 타이어 수리가 가능한 경우는 타이어의 트레드 중앙쪽에 못같은 것이 박힌 경우 입니다. 만약 못이 직선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라 심하게 기울어서 박힌 경우와 가장자리에 리킹이 된 경우는 무조건 교체해야 합니다.
타이어와 휠 사이에 리킹이 있는 상태에선 휠의 미세한 균열로 인해 훨에서 바람이 세어나가는 경우도 의심해야 합니다. 이럴 경우 타이어 뿐만 아니라 휠도 함께 교체해야 합니다.
애어가 세어나가는 위치로 봤을 때 타이어 뿐만 아니라 자체 문제일수도 있으므로, 정비소에서 우선 타이어 먼저 교체하시고 정비사와 함께 해당 부위가 타이어를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리킹하고 있는지 세심히 확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만약 타이어만 교체하시고 해당 부위에 에어 리킹이 없다면 휠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다행입니다.
휠이 문제일 수도 있어요. 팟홀같은데 잘못 지나가서 휠이 찌그러지면 타이어가 멀쩡해도 바람이 샙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타이어 벗겨내고 휠만 토치로 달군 다음에 망치로 펴서 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려면 엑스트라 휠이 있는게 편하니 중고로 휠 하나를 새로 사서 타이어를 구입한 휠로 옮기고 (개당 15불 정도 듭니다) 망가진 휠은 수리해서 다음에 이런 일이 있을때를 대비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