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 타이어 전문으로 하는데 가서, 타이어 버블이라고 바꿔달라고 하세요,
그럼, 그 샵에서 다른 하나가 많이 닳았으면 두개 다 갈라고 할것이고,
아니면, 다른 하나가 쾐챦으면 하나만 갈라고 할거에요.
똑 같은것으로 (같은 상표로) 바꾸세요.
타이어 사실때, tire road hazard protection 추천합니다.
살까 말까 주저했었는데, 저는 못이 옆으로 박힌, 타이어 바꾸자 마자, 1주일도 안되서 다시 못이 옆으로 박혀서 뒷목 잡을뻔했습니다.
not that I recommend, but I had golf ball size bubble on side wall on my 1996 accord. It was OEM Michelin tire. I was young, stupid and poor. ignored it and drove til end of tire life. Never had an issue. Again, don’t recommend. I wouldn’t with my babies in the 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