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매니저와 윗윗 매니져같의 불신을 알게 된 후에 중간에 끼어서 좀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오늘 윗윗 매니져와 프로젝트 관련 미팅 하면서, 제가 프로토콜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 이걸 이렇게 저렿게 바꾸는게 맞지 않냐, 현재 우리가 접근하는 방법은 비효율적이고 미스커뮤니케이션이 많이 생기는거 같다고 얘기를 했더니.
여기서 또, 제 매니져를 거론하면서, this is her job, I can’t believe you are worried about such things, what is she doing? I think you have been doing so much work and stressing out about things that she should have been worried about, and she is taking a lot of credit for the work you do. 이러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합니다. 제가 좀 표정이 그랬는지. Im not saying she has ill intentions, but this is just her weakness as a manager that she needs to work on. 그래서 그냥 듣기만 하고 별 대꾸는 안했어요.
윗윗매니져랑 프로젝트를 안할수도 없고, 제가 무슨 문제 제기만 하면 제 매니져한테 불똥이 튀는데 저 정말 난감합니다.
앞으로 사흘간 워크샵 때문에 윗윗 매니져랑 주말까지 같이 지내야 하는데, 저도 심장이 벌렁벌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