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07년식 BMW x3 사면 후회할까요?

  • #3263515
    중고 bmw 73.***.135.111 4259

    중고 독일차는 안사는게 정신 건강이나 지갑에 이롭겠지만 살면서 독일차 한번 타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래된 중고지만 지인의 x5 타보고 나서 이게 독일차구나 하고 느꼈었습니다

    집에서 기본적인 정비는 합니다 (엔진오일 교환,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등등 ) BMW 는 특수한 공구가 필요하겠죠?

    2007 BMW X3 3.0si AWD – $5,991

    워런티고 뭐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12 172.***.155.165

      저 같은 경우 정비사 자격증 있는데 ..비머는 손 못대겟더군요. 비머 30년 전문 경략 샾에 가도 자기도 모르겠다고..차나름이겠지만..비메 싼거는 안사는게 좋늘거 닽아요. 살면서 독일타 몰아보는건 맞아요. 드라이빙이 일본차와 다릅니다. 그러나 수리비 1600달러 나오고 한는데.. 검사비 150달러.. 비머 수리는 딜러수리용이지 개링정비용이 아니라 판단했슴. 비머는 샤차사서 워런티 딜러쉽 이용하다 파는게 답이라 느낌.

    • 호구 162.***.250.13

      분수에 맞게 삽시다.
      6천불짜리는 일본차도 의심스러운판에….

    • 중고 bmw 73.***.135.111

      역시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하나 봅니다
      랜드로버에 한번 데이고 나서 유럽차는 쳐다도 안보다가 차 바꿀때가 되어서 자꾸 헛짓거리 하네요
      일본차를 그만타고 싶어서요

      • 호구 162.***.250.13

        정 그값에 독일차를 타고싶으면
        mk4나5 관리잘된 GTI ‘수동’ 어떻소?

        아그리고 아무리 비머라도 suv는 노잼

    • 중고 bmw 73.***.135.111


      알겠습니다 이번에 차바꾸는 계기가 아기가 태어나기도 했고 지금 타는 차가 슬슬 말썽을 부리고 있어서요 해서 suv 를 보고 있고 독일차가 그나마 비교적으로 안전하다고 알고 있어서요

      • 공도 208.***.170.219

        x3가 짐 싣을려고 사는차는 아니오
        비머가 싸게고쳐타려고 타는 차도 아니요

        모든 접근이 꽝이요

    • 중고 bmw 73.***.135.111

      막상 차를 구하려니 마땅한 매물이 없네요 거기다가 버짓도 너무 낮구요

    • abcde 98.***.94.108

      BMW는 신차의 90%가 리스로 나갑니다. 한마디로 비싸지만 믿을만한 차는 아니라는 말이지요. 강력히 비추드립니다. 신차 리스로 탈때 하도 고생해서 비버는 평생 줘도 안 탑니다.

    • 공도 208.***.170.219

      6천불에 애기 짐까지 넣고 싸게 고쳐탈수있는차는

      2007식 기아 세도나 뿐 떠오르질 않네

    • jsp 67.***.48.229

      아무리 BMW라도 SUV이다 보니, 웬만한 일반 승용차보다 운동성능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 abc 12.***.193.234

      저라면, 한번 사겠습니다. 안사보고 후회하느니, 사보고 후회하는게 낫지 싶은데요, 그리고 정비 같은건 유투브에도 잘 올라와 있어 따라하실 수 있어요. 6만불도 아니고, 6천불짜리, 한번 사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장나서 3천불에 파신다고 생각하고 사시면 조금 덜 부담 됩니다.

    • x5 66.***.30.19

      x5 전기형 경험담
      x5가 공간의 여유가 있어 정비성이 났습니다.
      X5 2002년 2003년 두대를 운영하다 보니 x5는 다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이 정비 할 수 잇으면 사볼만 합니다.
      모르면 어려운법 정비사들도 경험 못하면 어렵고 정비사들이 잘모르면 가격을 높게 부릅니다.
      x5 혼자 수리하면서 느낀점 일본차보다 쉽습니다.
      e53의 3.0엔진은 고장 안나기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말이 사실이더군요.
      그런데 차체가 무겁다보니 링케이지나 소모품들은 때가 되면 다갈아 주어야 합니다.
      10년쯤 되면 플라스틱이나 고무로 된 부품들 역시 다 갈아주어야 합니다.
      이쯤 되니 차 가지고 놉니다.
      젊다면 시도 해보세요. 제때 부품 갈아 주면 절대 말성 없습니다.
      전기전자 요즘차처럼 어렵지 않습니다.
      x5, x3 많이 팔려 부품들 널렸습니다. 2003년형 만불들여 소모품들 다교환 햇고 고장없이 4년.
      지금 너무 심심합니다.
      20년 목표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6년 이후 후기형은 잘 판단하세요.

    • X3 199.***.103.58

      2007년 X3 180k miles 입니다. 30만 까지는 탈 예정입니다.

      정비소는 Smog test 할때만 갑니다.

      지난 5년간 자가정비로는
      1) 라지에이터및 냉각수 파이프 전체 교체
      2) 워터 펌프 교체
      3) 팬 벨트 교체
      4) 브레이크 패드및 디스크 교체

      이중 워터펌프 교체말고는 몇시간이면 끝나는 잡이었고요, 사실 워터 펌프교체는 공간이 안나와 맞는 공구 사느라 거의 1주일 걸렸지만 준비만 되어 있으면 몇시간에 끝납니다.

      요즘엔 워낙 Youtube 에 잘 나와있어서 정말 누구나 할수 있는 시대가 된건 같아요.
      개인적으로 BMW X3 차 정말 잘 만들어진 차인것 같아요. 아직도 겉으로 보기에 2018년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도색이 그만큼 잘되있다는…

    • e46 24.***.207.150

      BMW를 중고로 사서 고쳐가며 따실려면,
      2006년 이전 까지 1세대 것을 사세요.
      2세대 부터는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2006년도 이후부터 BMW가 차에 많은 것은 시도해 보았습니다.
      2000년대 초반 BMW가 너무 잘나가니깐,
      자신감에 자기들이 하면 머든지 최고라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복잡해져 버렸습니다.
      이때부터 고장이 나면 자기들도 어떻게 고쳐야 될지 모르겠고…. 정말 문제가 너무 많다고 합니다.

      고치면서 타기 원하면 BMW는 2006년 이전것으로 하세요..
      고치기도 쉽고 고치면 거의 다시 고장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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