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세금 보고 누락돼면 문제가 많을까요?

  • 작년에 주식으로 대략 $2,000벌고 $1,000 손해여서 총 $1,000이득에, 계좌 오픈하면서 $100 받았어요. 얼마 이득도 없는데 괜히했서 걱정이에요. 남편이 주식하는걸 싫어해서요.
    남편과 싸우는 것보단, 큰문제 안된다면 올해 신고 안하고 내년에 신고하고 벌금 내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제 걱정은 안좋은 기록으로 남아서 추후에 세무조사를 받것나 블랙리스(?) 찍히는 걸까요?
    벌금만 내면 될까요?
    감사합니다.

    • 막노동 50.***.127.55

      아줌마 그녕 신고해
      미국은 하라는대로하면되
      금약도 적은데 참 답답하다
      나중에 뭔일 덩할려고
      아줌마 정신차려
      한국아니야

    • 2323 24.***.141.166

      세상에… 얼른 텍스 보고하세요

      별것도 아닌일로 나중에 꼬이게 하지 말구요

    • 111 67.***.150.169

      2021년꺼는 2021년에 세금보고에 신고해야합니다. 안하면 편지가 날라오니 결국에 남편분이 아실꺼에요..

    • ㅎㅎ 172.***.27.57

      이래서 우리 조상들이
      여자는 3일에 한번 패야된다고
      하셨다 ㅎㅎ

    • 벌금 73.***.4.214

      지금 주식 투자했다 말하고 싸운 후 1000달러에 대한 세금을 내는 게, 만약에 걸려서 벌금내며 싸우는 것보다 낫지 않나요?
      안 걸릴 수도 있으니 안 싸우고 넘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시는 것 같은데, 돈 1000달러 때문에 배우자의 신뢰를 잃으실 수도 있습니다.
      돈 1천달러에 왜 위험을 자초하시나요?

    • Calboi 73.***.127.113

      IRS가 모르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놔뒀다가 커지면 잡죠. 베이에 90년대 지붕 페인트등 캐쉬로 받고 몇년동안 사업하다 IRS에 한방에 가신분들 많아요.

    • Calboi 73.***.127.113

      그리고 주식은 brokerage에서 따로 IRS로 직접 리포트합니다.

    • PenPen 73.***.178.183

      미국에서는 IRS를 물로보시면 안됩니다. 남편보다 더 무서워해야되요.
      그리고 바로 윗분 말대로 얼마를 벌었다가 주식을 한곳에서 보내주거든요. 천불밖에 안버셨어도 벌금 플라스 내야할돈에 이자내야 하고 지금 안해도 결국 해야할텐데 그때가서 Backup찾고 그런 고생하지 마시고, 차라리 남편이 좋아하는 거 뭐 100불짜리 하나 사주시고, 주식해서 벌어서 개평준다고 기분좋을때 말하세요.

    • . 24.***.145.21

      IRS오딧 만만하게 보지마세요. 한번 오딧에 들어가면 매번 certified mail로 증거자료 보내고 IRS직원과 전화통화해 이를 설명해야 하고 50~100%의 벌금과 매년 8~10%의 복리이자를 적용받으며 앞으로 상당기간 랜덤오딧을 받을 수 있습니다.

    • dj 206.***.190.114

      년 수익 $2,500 이하는 세금 안 내는것르호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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