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식 투자했다 말하고 싸운 후 1000달러에 대한 세금을 내는 게, 만약에 걸려서 벌금내며 싸우는 것보다 낫지 않나요?
안 걸릴 수도 있으니 안 싸우고 넘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시는 것 같은데, 돈 1000달러 때문에 배우자의 신뢰를 잃으실 수도 있습니다.
돈 1천달러에 왜 위험을 자초하시나요?
미국에서는 IRS를 물로보시면 안됩니다. 남편보다 더 무서워해야되요.
그리고 바로 윗분 말대로 얼마를 벌었다가 주식을 한곳에서 보내주거든요. 천불밖에 안버셨어도 벌금 플라스 내야할돈에 이자내야 하고 지금 안해도 결국 해야할텐데 그때가서 Backup찾고 그런 고생하지 마시고, 차라리 남편이 좋아하는 거 뭐 100불짜리 하나 사주시고, 주식해서 벌어서 개평준다고 기분좋을때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