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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8세남자 입니다. 저는 한국공인회계사 구요 마지막 학기를 마치고올해 10월경부터 회계법인에서 일을 하거나 유학을 가는것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제가 유학을 가고자 하는 이유는 첫째가 미국법인에서의 근무이고 둘째가 영어실력의 향상 셋째가 미국에 머무는 그 자체 입니다..예전부터 미국을 워낙 좋아해서요..넷째가 일하기전에 공부도 하면서 많은 나라를 가보고 싶습니다…철이 없습니다 ㅠㅠ현재로서의 생각은 운이 좋아 미국 빅4에서 근무를 하게되더라도 최소 3년 최장 5년 정도의 경력을 쌓고난 후에는 한국에서 회계사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제가 정말 궁금한것은 저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회계학 석사를 가는것의 실익이 얼마나 될까 입니다..이것에 대한 대답을 들으려고 많이 찾아보고 질문도 해봤지만 네트워크가 부족해서 인지 질문을 할곳을 제대로 찾지도 못하고 질문해도 도무지 와닿는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기타 만족감에 대한 것은 제가 잘 알겠으나 커리어에 관한 내용은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다음은 실제로 빅4에서 잡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많습니다..제가 가고싶은 학교는 USC와 CUNY 둘중에 한 곳을 가고싶습니다.USC는 1년과정이고 CUNY는 2년과정입니다. 둘다 적어도 지역내에서는 회계법인에서 많이 데리고 가는 학교로 알고있습니다이곳에서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충격을 먹은 부분이 있는데 회계학 석사가 보통 1년과정인데 한학기만 지나도 이미 법인 리쿠르팅이 마감이 된다는 겁니다..그리고 유학생의 경우 학교 리쿠르팅이 취업에 절대적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요.. 이 경우 제가 USC를 가더라도 한학기만에 입사계약 할 정도로 영어실력이 갖춰질까 의문입니다..그래서 CUNY가 좀 더 적절한 것 같기도 하지만 결국 한국컴백을 염두에 두고 있어서 USC가 더 마음이 가고…이에 대한 조언도 좀 듣고싶습니다..현지 빅4 취업이 안되더라도 회계학 석사유학을 가게된다면 제 영어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고 그러면 한국공인회계사로서 업계에서 좀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질수 있다는 점 하나만큼은 확실히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바라서 도전하기는 꼭 할겁니다.. 다만 제가 몰랐던 리크루팅 시기처럼 뭔가 제가 모르는 실제적인 제약이라던가 이런것이 있는지 궁금해지네요..글이 참 정리가 안되네요 학교에 갈 정도 점수가 나올지도 의문입니다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