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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서치를 해봐도 속시원한 답은 없어 여기에 질문 올려봅니다.
얼마 전 변경된 이름으로 시민권을 받고 각종 서류 이름 변경을 추진 중입니다.
생각보다 할게 많아서 변란을 만들고 말았네요.
소셜국에 보고는 10일 후 (비지니스인 듯 하여 2주 후에 하는게 맞는 듯)에 하라고 하여
일단 여권을 신청하였습니다.
sso랑 dmv도 해야 하는데, 원본을 걷어가니 진행할게 없어서 막연히 기다려야 하네요. 급행으로 하지 않아서 4-6주 걸리는군요. 제출한 시민권증서와 코드오더는 여권이 오기 전 보내 준다고는 하는데 언제냐고 물어보니 직원들이 경험해봤을리가 없기에 그냥 4-6주 사이라는 답만 해주네요.
실제 얼마정도 전에 받나요?그리고 궁금한 건 메리지 서티피킷인데, 이게 생각보다 조건이 까다롭네요. 꼭 이름변경을 해야 하나요? 서치해보면 죄다 결혼 시 이름바꾸는 정보만 있어서요. 경험해신 본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코압에 사는데 변호사에 물어 본 결과 다행히 스탁 서티피켓은 이름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는 군요 (이게 $500드는 거라.. ㅋ). 주택에 사시는 분은 certificate of title/deed 들도 바꾸지 않아도 될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