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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07:50:11 #171034유학 61.***.5.31 4611가장 성공한 사람은 누구인가요유학와서 성공한 사람은 누구인가요이민자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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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71.***.243.28 2014-01-2208:06:08
이승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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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o 72.***.198.64 2014-01-2301:10:45
이 또라이 새끼 또 기어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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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61.***.5.31 2014-01-2208:29:52
살아있는 사람 현재잘 나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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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71.***.243.28 2014-01-2208:36:14
반기문
안철수
박원순
강용석
싸이
…….엄청 많아요… 특정분야를 찾으시는게 더 정확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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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184.***.130.4 2014-01-2216:42:13
AC, 강가는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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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1.***.5.31 2014-01-2208:59:39
미국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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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173.***.7.11 2014-01-2217:21:00
아무래도 저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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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5.***.61.31 2014-01-2218:08:29
어느정도 성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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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192.***.104.170 2014-01-2219:37:24
아무에게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임금님귀는 당나기 귀”)… 제가 어마어마하게 성공했습니다.
5년전에 공항에 도착했을때 제 손에 쥔게 2천8백불이 전부였습니다.
미국와서 애낳고, 적은 급여로 몰기지하고, 좋은차 할부 끝나가고, 하루 8시간근무후 칼퇴근해서 애들과 놀고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하면서 재미있게 삽니다. -
개천용 69.***.26.2 2014-01-2219:57:16
$2500 달러를 기자고 유학을 와서 학부 편입에 학교 식당에서 접시닦이 부터 고생은 엄청 했지만 지금은 적지 않은 연봉, 자동차, 그리고 편한 직장에서 박사님 소리 듣고 부족함 없이 살고 있습니다.
이만하면 개천에서 용났다고 생각 합니다. 미국 박사라고 족보에 올려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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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192.***.104.170 2014-01-2220:04:54
허걱 저보다 300불 적게 가지고 오셔서 성공 하셨군요. 가정에 항상 행복이 곁에 하시길 빕니다. 행복이 가장 큰 성공입니다. 세상적인 성공은 한줌에 모래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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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5.***.61.31 2014-01-2220:52:05
주류사회 들어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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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43 72.***.122.133 2014-01-2221:38:00
여기보면, 주류 주류 하는데, 한국분들 리커스토어에 종사해야만 성공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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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용 69.***.26.2 2014-01-2319:42:37
동의 합니다.
제가 주류사회에 있었던 적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결코 한번도 없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지방대를 나왔고, 미국서도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했고, 운이 좋아서 박사과정중에 미국인 지도교수님의 도움으로 NIW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졸업후, 직원 10명 정도의 조그만 개인회사에서 2년 일하다가 지금은 50여명의 직원들이 일하는 조그만 항공 관련 회사에서 연구개발 매니져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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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음 74.***.118.1 2014-01-2221:39:07
미국 공대 박사 유학은 대부분 공짜니 (TA는 해야 하지만), 거의 무일푼으로 유학와서 박사학위 받고 미국에서 잘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한국사람들은 1000불정도가 큰 돈이 아니니 몇 천불정도 가지고 오는 경우가 많지만, 인도나 중국 유학생들은 정말 몇 백불 가지고 미국오는 경우 많습니다. 그리고 박사학위 받고 대기업 높은 자리 차지 하는 경우 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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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2.***.189.218 2014-01-2222:32:14
저는 500불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은 안정된 직장에 부모님 생활비도 드리며 따신 밥 묵고 따신 곳에서 잠 잘 자고 삽니다. 미국 온지는 11년 됐군요. 이만하면 정말 개천에서 용난 것 아닌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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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98.***.43.52 2014-01-2300:19:17
성공의 기준을 어디 둬야할지가 문제이지만….대부분 박사유학오신분들 넉넉하지 않는 국내환경에서 살다 오셨을꺼고….박사졸업하고 미국서 괜찮은 직장구한것만해도 성공했다고봅니다..이정도만해도 대한민국국민전체 소득이나 생활수준기준 3%안에 든다고 봅니다….월가 헤지펀드들어가서 연봉 추신수급으로 받아야만 성공했다고 하면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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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l 198.***.201.171 2014-01-2306:07:45
다들 성공 pay off 만 말씀하시는군요.
성공의 기준마다 다르겠지만 “성공 비용” 반듯이 생각해야죠.
그러면 자꾸 성공에 집착하는 습관을 버리지 않을까요?
하지만 원글 질문에 저는(제 레벨에서) “영송 마틴” 입니다.
20대 초반에 미국외서 지금은 백악관에서 전화가 오는 레벨에 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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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70.***.192.197 2014-01-2307:38:25
도미노피자 백악관에도 배달 하나 보네요 성공 하셨네요.
농담이구요. 좋은 조언이네요. 성공에 집착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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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1.***.5.2 2014-01-2313:16:37
주류 =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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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 192.***.241.146 2014-01-2319:23:58
진짜 성공한 사람은, 남들이 성공하건 말건 신경쓰지 않고, 소처럼 자기삶을 이어가는 사람.
부와 명예같은게 구름같이 헛된거라는거 초딩때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이제껏 들어왔어도, 결코 우리마음속에 내재화가 잘 안되는한 우리모두는 실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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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철험 204.***.79.48 2014-01-2323:39:57
스스로 인생의 의미와 행복의 조건을 깨닳아야죠. 남들이 말하는 조건은 아무 소용없고요. 부와 명예가 중요하지 않거나 쓸모없는게 아니라, 인생의 목표에 그것만 있을 경우 잘 안풀리면 배알이 꼴리거나 성하면 매우 공허하게 되죠.
정말로 인생에는 더 의미 있는게 많은데, 불안감 또는 허영심 때문에 그걸 생각해볼 겨를이 없는게 많은 사람들의 현실입니다. “나중에”하며 미루고 사는 사람들, 집착의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젋을 때야 뭐든 좋을지 모르지만, 나이가 들수록 좀 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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