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한을 미국이 수십년간 통치한다 이런 계획도 잇엇다던데 왜 일케 안햇는지 매우 의아하넹.

  • #3657212
    1313 210.***.3.214 248

    원래 남한을 미국이 수십년간 통치한다 이런 계획도 잇엇다던데 왜 일케 안햇는지 매우 의아하넹.

    • 치삼 136.***.22.254

      지금 꼬라지 보면 차라리 미국 통치아래 51번째 주가 되는게 훨~~~~씬 나았음

      • ㅈㅈㅈㅈ 75.***.5.205

        미국의 51번째 주가 될 때 중국, 소련 가만히 있었겠나??

    • ㅈㅈㅈㅈ 75.***.5.205

      이승만 할배가 단독선거해서 대한민국을 건국해서 그렇게 된거지. 사실 미개한 나라 만만하게 보고 그랬는데, 당대 하바드 프린스턴 석박사 승만이 할배가 무섭게 로비한거지, 군바리 무식쟁이 하지같은 애들이 한국사람 만만하게 보고 한국 들어와서 한다는 소리가 “경거망동하지 말라”협박이나 하며 점령군 행세를 하는데, 하지를 거치지 않고 워싱턴과 직통으로 영어로 대화 가능한 승만이 할배때문에 엄청 혼났지…오죽하면 한국 군정장관 한 것이 평생의 악몽이라고 했겠나?? 한국문화도 말도 한마디도 못하고 한국을 일본의 그냥 아류정도로 생각하고 만만하게 생각했으니..
      승만이 형님 아니었다면, 골칫덩어리 파벌싸움 잘하는 한국인들에 질려서 미군 떠나고 로쓰깨들의 뒷배를 업은 김일성이 남한까지 다 먹고 소련의 공산위성국으로 전락되었을텐데..

      • 동감 32.***.155.207

        동감.
        헌데 프린스턴 박사가 가짜네 뭐네 하니 어처구니 없어서.
        하도 가짜 박사가 많으니 요즘도 힘든 걸 2년에 받았어도 한국에선 가짜에 몰리면 당한다.

    • #3 165.***.220.251

      역사를 보는 관점은 다양할 수 있다.
      한민족 최대 비극 한국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됐다는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6.25의 주동자를 따지자면 미국>소련>김일성>이승만임에도 불구하고 이승만을 빨아대는 분들이 저쪽에 넘쳐난다는 것에 분노한다.
      이승만이 친미정권을 남한에 세우지 않았으면 적어도 전면적 한국전쟁은 없었다.
      미국은 한반도 장기 신탁통치를 해방전부터 주장했었는데 모스크바3상회의를 통해 소련과 한반도를 나눠먹기로 합의하고 남한에 친미 정권을 세우고 물러나는 것을 선택한다.
      6.25 전에도 국지전은 계속 있어왔고 김일성이 그날 전격 남침했음은 분명하다.
      전쟁은 결코 한쪽에 의해서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미국 소련이 배후에 없었다면 한국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유대 자본주의는 공산주의가 퍼지는 것을 막아야 했다. 공산주의때문에 지들 자본이 무용해지는 것을 막아야하므로.
      유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싸움에서 이승만은 미국 자본주의의 꼭두각시였고 김일성은 소련의 행동대장이였다.
      그들의 초심은 알 수 없으나 결국 형님들을 등에 업고 지들 뱃속을 채웠다.
      의미없는 역사의 가정이지만, 만약 반탁운동이 동아일보의 오보에 의해 넘쳐나지 않아서 찬탁했더라면 민족의 분열은 없지 않았을까.
      이념이 민족보다 중요했을까. 가까이 싱가포르 멀리 북유럽의 현재를 보면 이념은 전쟁까지 일으킬 일은 아니였다. 친일파 후손들이 보수란 이름으로 가장하고 낡아빠진 이념을 주장하고 있을 뿐이다.

      • 이념 32.***.155.207

        그럼 3대 세습왕조가 낫다는 말인가?
        어이없다.

      • 묻어가기 155.***.150.22

        어디서 미국을 소련에 묻어가게 하려고 이런 말씀을. 그럼 애치슨 라인 선언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정황을 아무리 봐도, 김일성 > 소련 > 미국 = 이승만 인데요. 차라리 유행인 반일 정서를 등에 업고, 2차 세계대전에 패앙한 일본이 군산기지로 경제적 혜택을 얻기 위해 한국전쟁을 일으키게 했다고 하면 덜떨어진 애들이 잘 믿겠어요.

    • #3 165.***.220.239

      낫다고 한 게 아닌데 이해력이 떨어지나봐.
      한국에 중산층이 생겨난게 80년대 후반이야.
      찢어지게 가난했다는 말이지.
      한국전쟁이후 근 40년간은 더 나을 것도 없었다.
      친일부역자들 등용한 자유당, 부패야 말할 것도 없고.
      박정희 5.16이 61년 이였고 대통령 직선제로 바뀐게 87년이였다.
      군사독재 30년이고 노태우포함하면 그 이상이지.
      자유가 있었냐.
      먹고사는 문제가 없었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들이 한쪽으로 치우쳐있는 이유는.
      친일파후손이거나 그 새끼들 아래서 혜택 받았거나 아니면 선동당한 돌대가리.
      다른 이유가 있다면 얘기해봐라.
      쿠데타 전두환 친구 노태우, 3당합당 김영삼, 전과 11범 이명박, 칠푼이 박근혜. 대체 왜 찍었냐.
      주둥이가 있으면 얘기 좀 해봐.

    • #3 165.***.220.251

      묻어가기 155.***.150.222021-12-2723:05:11
      어디서 미국을 소련에 묻어가게 하려고 이런 말씀을. 그럼 애치슨 라인 선언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정황을 아무리 봐도, 김일성 > 소련 > 미국 = 이승만 인데요. 차라리 유행인 반일 정서를 등에 업고, 2차 세계대전에 패앙한 일본이 군산기지로 경제적 혜택을 얻기 위해 한국전쟁을 일으키게 했다고 하면 덜떨어진 애들이 잘 믿겠어요.
      ===================================================================================================
      한국전쟁의 의도가 미국에게 없었음 또는 소련보다 약했음의 근거로 애치슨라인은 적절하지 않다.
      여러 설이 있지만 한반도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실수였거나, 소련에게 빌미를 주어 전쟁을 일으켰다는 설로 요약된다.
      정확한 배경에 대해서는 미국이 함구했고 누가 더 큰 원인이였나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아직도 때려잡자 공산당 김일성,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로 외치고 계시는 분들이 훨씬 순진무구한 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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