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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립대 비즈니스 학부 4학년 재학중(GPA : 3.7~8/4.0)이구요
미국에서 3개월정도 인턴경력(미국 조그만 회사) 딱 한번있구요.
요즈음, 졸업이 점점 다가와서(6~7개월 후)
취업에 대한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외국취업을 목표로 유학을 온 것인데
현실적으로
요즘 미국 경제사정도 너무 어렵고
특히 유학생의 신분문제로 인한 취업의 벽이 너무나 높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학교 커리어페어에서도 신분제약이 심하더군요)1) 그러나, 어떻게는 미국에서 취업을 해서(전공관련 미국 중소기업),
이곳에서 2~3년 정도 경력을 쌓고 한국에서 경력 사원으로 가게된다면
미국에서의 경력을 한국에서 얼마나 인정 받을 수 있을까요?2)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초점을 한국에 이름 있는 기업들로 맞추고
취업준비후 한국에서 경력을 쌓는것이
미국에서 2~3년 일하다 한국으로 옮기는 것보다 좋은 방법을까요?제 가장 친한친구는 미국에서 그냥그런 회사에 들어가느니
한국에서 제대로된 회사로 가라고 권유하고 있으나,
사회경력이 많으신 분이 여기 많이 계시니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