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부정적이야

  • #3013641
    ddsa 1.***.16.177 1310

    미국에 오겠다는데 왜케 부정적이야
    미국에 한인 많이 오면 좋지 무슨 심산으로 그케 부정적인지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라틴애들 백인애들이 무시하나요. 수가 얼만데…
    한민족은 이게 문제야 단합이 안되.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고..ㅉㅉ
    오겠다는 사람한테 좋은말은 해주지 못할망정

    • abcde 71.***.187.157

      전적으로 동감.. 미국내 여러민족이 살지만 한국사람들 같이 단결이 안되고 서로 도와주지 않는 민족이 없어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중국 사람들 반만 따라가도 좋을 것 같아요.

    • 지나가다 98.***.234.49

      말투가 좀 불량하지만 옳은 말씀입니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여기에서 한국으로 귀국한다고 의견 물어봐도 부정적인 댓글이 많습니다.

    • dddd 66.***.100.162

      ‘미국은 나같이 똑똑한 선택된 사람들만 오는 거야!’
      라고 생각하는 멍청이들이 주로 그렇게 생각하더군요.

      그러면서 한국에는 미국 이민간걸로 엄청 자랑질 함…ㅎㅎ

    • Ff 71.***.220.114

      왜 그걸 단합이나 시기 질투의 문제로 보나요?

      라틴계는 단순계 노동자들이 대부분이니까 무조건 미국이 나으니까 오는데 목숨걸어도 상관없지만,
      저 아래 글올린분은 한국이나 일본에 있었으면 소위 말해 고급인력이십니다. 그런분이 별로 나을것도 없는 미국까지와서 단순노동자가 되거나 가진돈 다 탈탈털려도(보통, 다른 한인들에게 털리죠) 좋다는건가요?

      물론 한인 비즈니스입장에서는
      맨땅에 헤딩하며 오는 저사람 입장에 상관없이 한인 손님하나라도 늘어나는 관점에서 볼수도 있겠죠.

    • Ff 71.***.220.114

      저 사람이 niw로 영주권을 신청할때 한인 변호사를 통해 했을거같고 그 한인 변호사입장에서는 미국에 오면 좋다고 별 사탕발림을 다해 인커리지 했겠죠. 부정적 측면은 전혀 얘기안하겠죠.

    • Ff 71.***.220.114

      이제 저 사람은 이민 변호사의 인커리지를 더이상 받을리는 없겠고, 다른 많은 사람들이
      저 사람이 한국에서 올때
      과연 수중에 “얼마”를 가지고 왔는지 끊임없이 물어볼겁니다. 이용가치로 보기때문이죠.

    • Ff 71.***.220.114

      한국에는 미국 이민간걸로 엄청 자랑질 함…ㅎㅎ

      –>

      분명 이민이 자랑한 시절이 있었죠. 아마 20년 전까지는. 지금도 그게 자랑일거라고 생각하면, 한국을 방문해본지 꽤 오래되었거나 장못 알고 있는겁니다.

      미국에 그냥 주저앉아 사는 사람들은
      한국에 있었으면 말하기 쪽팔린 직업도, 여기서는 그 쪽팔림이 덜하다는데서 안도감을 많이 느끼면서 사는 경우가 많죠. 여기서는 개인주의가 훨씬 더 심하니까요.

    • Ff 71.***.220.114

      물론 한국의 고급인력이
      미국에 이민와서 단순노동자부터 시작해도
      좋은 시절이 있었습니다. 세탁소 리커스토어 식당 등등을 일구면서.

      지금은 미국이 그런 기회의 나라가 아니죠.

    • abcde 71.***.187.157

      위의 분.. 남이사 뭘하고 뭘먹고 살건 신경 안쓰는게 개인주의 인가요? ㅎㅎ 오지랖의 반대말이 개인주의입니다. 개인주의 >>>>오지랖이죠.

    • Ff 71.***.220.114

      글쎄요

      주위에 한국사람들이 경력과 경험을 살려서 그래도 미국평균치보다는 성공하며 살기를 원하는게 오지랍은 아니죠.

      펠로우 한국인이 그전 쌓아놓은 경력 다 살릴수없으면서 환상을 좇아 미국와서 고생만 하는걸 보는건 그 자체가 보는것만으로도 좌절이나 디스커리지가 되죠. 미국에 그런 케이스가 많죠.

    • 지나가다 98.***.234.49

      그냥 궁금해서 묻습니다. ft님, 왜 한번에 쓸 수 있는 글을 5개로 짤라서 쓰셨나요? 댓글 수를 늘리려는 의도가 있었나요? 아니면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그렇게 하셨나요? 일반인이면 하지 않는 독특한 행위이기 때문에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 Ff 71.***.220.114

      아이폰이 이싸이트에서 한번 단 댓글을 수정하거나 첨가하는걸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귿대그때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그렇게 되는거죠.

      • 지나가다 98.***.234.49

        아! 그런 내막이 있었군요. 댓글 감사.

    • 175.***.38.1

      위에 f분 말이 너무 길고 장황한데다가 님같은 사람이 하는 말의 내용은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사람한테나 하는거고 간단하고 명료하게 말하면 됩니다.
      이거 뭐 와서 질문 하나 올렸는데 따따발 따따발 거리면 하나도 안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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