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원하는 유학생들 보면 답답한 점..

  • #3666355
    ㅇㅇ 24.***.10.10 738

    미국에서 정식으로 인가받은 기관에서 공부했고
    공부한 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에 한해서 말해보자면,

    영주권 신청을 진짜 들어가지도 않고 ‘영주권을 따게된다면’ 이라는 장미빛부터 기대하는 머저리들이 가득하다.

    꼴에 미국물좀 먹었겠다. 애초에 공부는 하기 싫었으니 이공계는 재껴두고, 만만한 인문/상경계열을 전공으로 선택했으니 취업할 때 일자리는 찾지도 못한것을 자기가 잘못보다는 주변탓 환경 탓으로 돌린다. 그러면서 전화기 전공자들은 엄청 부러워하는게 모순이다.

    뭐 어찌어찌해서 취직은 했다고 치자. 업력이 오래됬고, 규모가 나름 있는 스폰서라면 본인들 보다 이민법을 더 잘아는데 주변에서 들은 얄팍한 지식으로 지들이 아는 지식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고발 하겠다,’ ‘그만 두겠다’는 둥 스폰서 입장에서 거슬릴만한 온갖 협박 다한다.

    신입 주제에 회사가 미국인 대신 키워주는 것도 고마워하지도 않고ㅋㅋㅋ
    나중에 스폰서가 악의적으로 시간끌게 되면 그때가서 써야할 카드를 다 쓰게되니
    자연히 스스로가 불리해지는건 덤이다.

    뭐 어찌어찌해서 영주권 신청 들어갔다고 치자, 그럼 순조롭게 받는데 불리한 게 없도록 자기 신분 관리가 중요한데, 이때 이민변호사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꼭 자기 조급한거 컨트롤 못하는 사람들이 이민 변호사 들들 볶다가 이민변호사랑 사이 틀어져서 영주권 신청 망치고 장기펜딩으로 빠진다.

    영주권은 일단 들어가면 마음을 비우고 기다려야 한다.

    100보, 200보 멀리 내다보는 것도 좋지만 그때 그때마다 자기에게 우선순위가 뭔지 잘 파악하고 거기에 자기 시간을 집중해야 취득을 할 수 있다.

    내가 그렇게 해서 영주권 문제없이 받았고, 스폰해준 직장에서 큰 이슈없이 이직해서 연봉 40% 인상했습니다^^.

    • ??? 173.***.108.213

      내 왠만해서 댓글 나쁘게 안다는데 뭔 🐕 소리인지 전혀 핵심도 모르겠고 무슨말 하는지 이해가안됨

    • ㅇㅇ 76.***.186.236

      재밌구먼 자네

    • 173.***.213.207

      꼰대네

    • 그저 221.***.198.216

      개소리

    • ㅇㅇ 147.***.152.115

      현실 꼰대 등장!

    • ㅠ.ㅠ 206.***.239.137

      그나마 학부 마친 사람들은 쫌 나아. 관광 와서 신분변경해서 유령어학원 다니면서 징징대는 것들은 정말 짜증나. 차라리 서류미비자가 안쓰럽지.

    • 허허.. 104.***.105.242

      맞는 말 했는데 뭘그래…
      물론, 전문직 등 확실한 직업군이야 별개라 치더라도…
      왠만한 사람들은 걍 신청해놓고 마음 비워야지 별수있더냐???

      요즘 추세가 다 저렇더라… 버르장머리없이 설치는거…
      영주권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지가 김칫국 마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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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정식으로 인가받은 기관에서 공부했고
      공부한 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에 한해서 말해보자면,

      영주권 신청을 진짜 들어가지도 않고 ‘영주권을 따게된다면’ 이라는 장미빛부터 기대하는 머저리들이 가득하다.

      꼴에 미국물좀 먹었겠다. 애초에 공부는 하기 싫었으니 이공계는 재껴두고, 만만한 인문/상경계열을 전공으로 선택했으니 취업할 때 일자리는 찾지도 못한것을 자기가 잘못보다는 주변탓 환경 탓으로 돌린다. 그러면서 전화기 전공자들은 엄청 부러워하는게 모순이다.

      뭐 어찌어찌해서 취직은 했다고 치자. 업력이 오래됬고, 규모가 나름 있는 스폰서라면 본인들 보다 이민법을 더 잘아는데 주변에서 들은 얄팍한 지식으로 지들이 아는 지식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고발 하겠다,’ ‘그만 두겠다’는 둥 스폰서 입장에서 거슬릴만한 온갖 협박 다한다.

      신입 주제에 회사가 미국인 대신 키워주는 것도 고마워하지도 않고ㅋㅋㅋ
      나중에 스폰서가 악의적으로 시간끌게 되면 그때가서 써야할 카드를 다 쓰게되니
      자연히 스스로가 불리해지는건 덤이다.

      뭐 어찌어찌해서 영주권 신청 들어갔다고 치자, 그럼 순조롭게 받는데 불리한 게 없도록 자기 신분 관리가 중요한데, 이때 이민변호사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꼭 자기 조급한거 컨트롤 못하는 사람들이 이민 변호사 들들 볶다가 이민변호사랑 사이 틀어져서 영주권 신청 망치고 장기펜딩으로 빠진다.

      영주권은 일단 들어가면 마음을 비우고 기다려야 한다.

      100보, 200보 멀리 내다보는 것도 좋지만 그때 그때마다 자기에게 우선순위가 뭔지 잘 파악하고 거기에 자기 시간을 집중해야 취득을 할 수 있다.

      내가 그렇게 해서 영주권 문제없이 받았고, 스폰해준 직장에서 큰 이슈없이 이직해서 연봉 40% 인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