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일제차가 한국차보다 10년 앞선다는 근거를 대시오

  • #2502635
    bk 198.***.193.154 8945

    근거를 댓글로 달아보시오. 전 일제차 한국차 독일차 다 가지고있는 사람으로써 한번 들어나봅시다.

    • 누가 73.***.220.153

      솔까 한국차 현대 기아가 일제 따라 잡은지 이미 5년은 지난거 같은데

      독일 폭스바켄은 이미 더이상 현대차 상대는 아니고

      일제차 삼총사 토요타, 혼다 ,닌산 중에 닌산은 밀어내고 나머지 수많은 일제 차 회사는 역전되었고

      토요타 ,, 혼다,,, 거의 동급수준으로 따라온거 같은데

    • 만만세 67.***.246.19

      현대차가 최곱니다!!
      정회장님이 자전거에 쌀가마니 매달고 다니시며 시작해 일궈낸 우리 현대!!
      우리나라의 자존심!!
      세계 자동차 시장의 최고가 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현대!!
      우리나라 만세!! 우리현대 자동차 만세!! 제네시스 만세!!
      더이상 우리에게 치욕과 굴욕.. 아직까지도 사과하지 않는 일본의 자동차는 그만 사고 아니 불매! 하고
      우리나라 우리기업 세계속 현대 자동차를 삽시다!!!

    • 10년 70.***.105.229

      10년 후엔 한국차/일본차를 몰아도 자동으로 정확하게 미국차로 변환해주는 장치가 나온답니다. 그 때는 당당하게 차 몰 수 있을겁니다.

    • 12 66.***.66.88

      자동차에 관해서는 보통사람보다 한참 뛰어난 지식을 가지신 bk님께서 어떤 차이를 가지는지 한번 썰을 풀어주시죠. 사실 어떤게 좋은건지 모르는 저같은 사람들이나 일제차,일제차 하는 사람들은 딱히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많이 없어 모를거라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bk님의 답답함은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매번 싸우려고 시비걸거나 비웃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 그리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만약 bk님이 알고있는 지식을 남들도 알기를 원한다면 한 번 썰을 풀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카더라 하는 얘기만 알고있으니 한말씀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bk 198.***.193.154

        제가 10년 차이난다고 발언한게 아니라서요.
        저는 딱히 드릴말씀이 없어요. 제가 이렇게라도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일본차 독일차 한국차 문의하는 글이 나올때마다 무슨 정치/사회/역사 문제까지 나오다가
        결론은 일본이 우월하다로 끝나는게 다반사였거든요.

        가장많은 댓글중하나가 국산차는 일제차 10년안에 못따라잡는다 였고요.
        그니까 그들에가 묻는겁니다. 나도 진짜 뭘기준으로해야 10년차이가 나는건지 진짜 모르겠어서
        어느부분에서 10년차이가 나는지 좀 배울라고요.

        이 기회에 여기에 타당한 10년차이의 근거가 안달리면 앞으로 10년차이난다 라는 글 달릴때마다
        이 글을 링크하면 되겠죠? 반대로, 10년차이 난다는 근거가 입증이 되면 그때는 또 이 글을 이용하면 되겠구요.

    • x2 208.***.35.178

      미제차 일제차 현대차 다 몰아봤습니다.

      현대차는 일본차보다 훨씬 품질이 좋습니다. 사실입니다. 현대차 잔고장 거의 없습니다. 잘나갑니다. 진짜입니다.
      미국차..- 에이 씨팔…
      일본차…– 약간 사기꾼같은 차입니다.

    • 131.***.147.250

      독일차는 성능에 중점으 둬서 성능 향상을 위해 일본차나 한국차에 비해수명이 짧은 부품들을 많이 사용하고,
      일본차나 한국차는 유지보수비용에 중점을 두고있기에 수명이 긴 부품을 위주로 사용하기때문에 한국차와 일본차는 유지보수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유지보수를 게을리 해서 발생할수 있는 고장도 독일차에 비해 드문것이고요.
      20만불 이상하는 슈퍼카들은 보통 한달에 한번씩 차 맡기고 수리해야합니다. 성능이 높은 대신 빨리 마모되는 부품을 쓰기때문이지요.
      일반인들에게는 차의 성능보다는 유지보수하느라 신경 안써도 되는게 더 중요하기에 일본차 한국차가 더 만족스러운게 당연할듯 싶습니다.
      최근 몇년은 현대차를 안몰아봐서 모르겠습니다만, 그전까지 현대차의 문제점은 차의 무게중심이 너무 높고, 서스가 단단하지가 못해서 불안정한게 좀 걸리더군요. 세단은 많이 좋아졌는데 SUV들 AWD도 VW나 스바루에비해서는 한참 뒤지는게 확실합니다만, 이건 워낙 스바루나 독일차들이 이쪽 기술이 뛰어나서 그런듯 싶습니다.
      현대차가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아직 멀었고 다만 세단은 일본 세단들과 비교해서 큰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 ㅁㄴㅇㄹ 72.***.186.210

      기술력에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건 그냥 차를 겉으로만 보고 엉덩이 붙여본다고 해서 알 수 있는게 아니죠.
      저는 완성차회사에서 1년간 인턴을 했고 사정상 취직은 다른업계에 했죠.
      인턴 1년했다고 여러분들보다 차에대해 더 잘알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비슷한 수준의 지식입니다.
      다만 그만큼 차에 워낙 관심이 많아 현대연구소에서 일하는 친한 형과 차에대한 토론도 자주합니다.

      일단 단순하게 봤을 때 기술력의 차이는 라인업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그 브랜드가 컨버터블(오픈탑)을 양산할 수 있는지, 둘째는 슈퍼카, 셋째는 하이브리드를 양산할 수 있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슈퍼카야 엄청난 기술의 집약체인건 설명안해도 아실겁니다. 워낙 거칠고 빠르게 사용하는 차량이라 매우 견고하고 잔고장에 강해야하죠. 슈퍼카는 커녕 제대로 된 쿠페도 못만드는 현대가 과연 일본-독일-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자격이 되나 싶네요.
      하이브리드 역시 소프트웨어/하드웨어에 엄청난 기술이 요구됩니다. 이번에 아에이오운지 뭔지 현대에서 개발한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프리우스에 도전장 내밀었는데, 공개당시 프리우스 씹어먹는 디자인으로 ‘성능만 프리우스와 적당히 비빌정도 되면 이건 현대의 승리다’ 라는게 대세여론이였지만 주행성능, 연비, 편의성등이 밝혀지며 여론은 반대로 뒤집혔죠.
      가장 큰 기술력의 차이는 컨버터블에서 보입니다. 모든 하중을 차량 하체프레임으로 버텨야해서 컨버터블 차량들은 하체가 두껍고 무겁고 견고하죠. 그래서 연비도 잘안나오는데 이게 굉장한 기술력을 요구합니다. 특히 컨버터블을 양산해내는건 보통일이 아니죠. 현대는 컨버터블을 만든다고 그걸 구매해 줄 수요층이 있지도 않겠지만 만드는 기술력 역시 전무합니다.

      여기까지는 단순한 팩트비교입니다. 다음은 제가 현대연구소에 다니는 친한형과 대화를 하던중 나온얘기라 근거를 대라하셔도 대지못하니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하이브리드에 관한 얘기가 한번 나왔었습니다. 현대가 하이브리드로 일본차를 못잡는건 한국차 소프트웨어의 한계가 영향이 크다 생각합니다. 신형소나타 하이브리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바로 전 모델의 하이브리드는 효율성이 굉장히 떨어지는데 그 분 생각엔 아마 소나타하이브리드의 컴퓨터 내에서 무한루프 돌고있을 코드가 몇 개 있을거라더군요. 성과위주인 한국회사에서 완성도가 높은 소프트웨어를 기대하긴 어렵죠. 그냥 대충 compile되고 에러안뜨면 되는거니깐요.
      CR-V에 대한 얘기도 나왔었습니다. 현대에서 일본차 벤치마킹 하는 과정에 CR-V를 뜯어봤는데 그곳에 있던 팀원 모두가 놀랐다고 하더군요. 본인들이 ‘이러이러한 기술을 차량에 장착하고 싶다, 이걸 어떻게 구현해내지’ 라고 상상만하던 그 기술이 양산된 CR-V에 달려있더랍니다. 그걸 차근차근 뜯어가면서 공부를 했는데 일본차와 한국차의 기술력차이를 실감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합니다.

      이곳 게시판에 한국/미국차 옹호를 넘어 일제차혐오 수준인 분들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그 분들의 글을 잘 읽어보면 본인의 주관적인 느낌을 마치 사실인냥 쓰고,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을 근거로 내세워 제가 ‘그러한 사실은 찾을수가 없는데, 링크나 출처를 알려줄수 있겠느냐’는 댓글엔 아예 답글조차 남기지 않더군요.

      제 아버지 미국첫차가 링컨이였습니다. 하도 잔고장이 많아 고치고 또 고치고 하다가 결국 돈만 엄청 들이고 10년후 폐차를 했습니다. 그러한 경험담을 썼더니 “지가 관리를 못했으니깐 차가 그모양이지 왜 남탓을 하냐’고 하더군요. 그분이 다른 글엔 “일본차도 고장 자주난다. 아주 지긋지긋해서 앞으론 일본차 거들떠도 안볼거다’ 라고 댓글을 남기시더군요…
      또 어떤분은 “미국차가 일본차에 훨씬 앞선다, 일본에서 스폰서하지않는 많은 매체에서 미국차를 극찬한다”라고 하셔서 제가 직접 찾아봤지만 미국/유럽 매체를 아무리 검색해봐도 미국차가 일본에 앞서는 결과를 볼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반대의 결과만 많이 나오길래 그분께 댓글로 출처를 알려달라 했더니 아무 답이 없으시더군요.
      왜 허위사실까지 유포해가면서 일본차를 깎아내리려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몇 가지 매우 주관적이고 비논리적이다 못해 중학생이 쓴글인가 싶을정도로 어이가 없는 글이 많았는데
      그런게 너무많아서 하나하나 나열하기도 힘드네요.
      저는 미국에서 자라 잘 모르겠지만 한국이 매우 경쟁이 치열한건 압니다. 외국나오면 애국자가 된다는 말도 익히 들었구요.
      그래서 남을 깎아내려서라도 본인이 올라서야 하는 그 처절한 삶의 방식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일본차를 아무 근거없어 비방한다고 해서 한국차의 위상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차가 사기꾼같다느니, 한국차가 일본차를 역전했다, 따라잡았다느니, 미국/한국차가 몇년사이에 많이 좋아졌다, 일본차가 예전같지 않다 같은 매우 주관적이고 근거없는 얘기는 하지마시고 하더라도 경험담 선에서 멈추고 이렇다저렇다 결론내지 마세요.
      왜 사기꾼 같은지, 어떤면이 역전됐다 보여지는지, 미국/한국차가 좋아지고 일본차가 안좋아진 그 “몇년”이 도대체 몇년인지 물어보면 한마디도 못하는 사람들이 같잖은 얘기로 선동질 하는거보면 역겹습니다.

    • 66.***.130.7

      하이브리드는 그렇다치고 별로 팔리지도 않는 컨버터블이나 슈퍼카를 예로 드는건 억지 아닌가요?

      • ㅁㄴㅇㄹ 72.***.186.210

        동의면 동의고 반대면 반대지 그렇다치고는 뭐죠…
        이 글은 기술력에 관한 게시글이기 때문에 각 회사들의 기술력의 집약체인 차량을 비교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적인 차량으로 기술력을 비교하기 어려운게, 많은 대중차 소비자들은 기술력보다 가격이 우선이라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매우 제한된 차량을 갖고 기술력을 비교하기는 어려울거라 생각합니다.

    • js1 108.***.72.154

      이번에 나온 현대 아이오닉이 그렇게 별로인가요? 신형 소나타 하이브리드는 괜찮게 나온듯 한데.

    • 2580 216.***.189.130

      현대, 기아 자동차의 기술력이 비약적으로 성장했다는 데는 그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기술력에 한참 못미치는것이 현기차의 기업 윤리입니다. 지지난주 주말에 방송된 시사매거진 2580의 ‘공포의 운전대’편을 보시고 현기차가 과연 일본과 독일의 유수의 자동차 메이커들과 비교대상이나 될 자격이 있는지 생각해세요. 급발진부터, 내수차에 차별적으로 적용되는 안전장치 등등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기차를 사주는 것이 애국이라 생각해온 소비패턴이 소비자를 봉으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 현기 50.***.161.72

      현기차 디자인은 인정. New 투싼, K7, 아이오닉 보면 정말 후덜덜 하죠. 그리고 실내공간 뽑아내는건 우주 최강이고요. 문제는 그 이외에는 폭망이라는 사실.

    • 인턴 70.***.7.252

      인턴출싱이 카더라를 쓰니 그럴듯하기 보이긴하지만 죄송하지만 많은 부분이 틀렸어요.

      하이브리드는 현대에서 몇년전만해도 도저히 프리우스가격으로 내놓을수 없다고 기술에서 밀린다고 공개적으로 시인했엇습니다. 그게 사실 몇년안되는데 그사이 많이 따라 잡았고 소나타 하이브리드도 이제는 추천을 받고 새로나오는 아이오닉은 나름 꽤 선전을 할거라봅니다. 어차피 일반인들은 약간의 기술차 관심없고 저렴하고 안전하고 기름적게 먹으면 최고에요. 특히 10년 워런티까지 있으면 얘기 끝난거구요.

      CR-V 대목에서 인턴님의 잘나가던 글이 얼마나 카더라로 꽉찼는지 실수를 하셨어요. 차라리 렉서스를 언급했어야죠.

      이는 차로 먹고사는 전문가들의 평가에 따르면 CR-V가 소렌토나 산타페보다 평가가 낮은것이 미국 및 유럽 모두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현대가 사상 최단기 세계5대 브랜드가 된게 그냥 싼차 많이 팔아서 된게 아니에요. 트럭부분, 중장비 주분 즉 승용차 이외의 많은 라인업에서 쌓은 노하우와 기술이 있기때문이죠. 미쯔비시가 미국에서 밀렸어도 세계적으로 아직 선방하는 분야를 보면 좀 이해가 갈수 있을까요?

      일반차 부분은 혼다나 토요타가 손놓고 그냥 싼 차로 가고 있어요. 어차피 현기차랑 출혈하면서 10년 워런티를 내놓을수 없는 이유에요. 대신 고급차 시장에 주력하니 일반차들이 밀릴수 밖에요.

      개인의견은 좋지만 그래도 전문가들이 운전해보고 뜯어보고 평가한 그런 전문의견을 보면 인턴님의 그런 황당한 카더라는 좀 마음에 안와닿습니다.

      제너시스가 2009년에 나와서 렉서스 세단 밀어낸게 몇년째인지 아세요? 렉서스도 밀어내는 분야가 나오는데 CR-V에서 기술이 딸려 놀랐다고요?

      맹목적인 애국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마찬가지로 맹목적인 자기폄하는 더더욱 안좋아요?

      그거아세요? 기아가 1990년대에 자신들의 기술을 자랑한다고 컨버터블 차 내놓았던것? 공항에도 한동안 전시되어있었죠.

      물론 100%자기기술은 아니지만 꽤 처음치곤 쓸민했어요. 그게 20여년전 얘기인데 지금 컨버터블 얘기하면서 카더라에 살짝 웃고 갑니다.

      • g35 198.***.222.114

        그냥 딴지 하나..
        기아의 컨버터블이요? 한번 만들어보면 그게 시장에 선보일 기술력으로 이어지던가요? 혹 엘란 말씀하시는거라면 말을 마시구요. 양산도 안된 차가 쓸 만하다라니…

        차라리 현대에서 시범 생산해서 영화 연풍연가에 나왔던 티뷰런 컨버터블을 언급하시던가
        아니면 국방부 의장대에서 사용하던 로열 살롱 뚜껑 잘라내서 만든 사열 차량을 예로 드셔도 되겠네요.

        그리고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건데, 잡지나 언론을 언급하시려면 초기 품질에 대한 만족도만 보시지 말고 장기 주행테스트 결과도 같이 가지고 오세요. 독일차, 특히 아우디 그리고 최근 한국차를 보면 초기 품질에 대한 평가 결과만 가지고 좋다 말하시는 분이 많은데 한번 사면 보통 4-5년은 타니 장기적인 결과도 같이 봐야 적절한 평가라 하겠지요. 그런 점에서 직접 소유하고 타신 분들의 의견이 비록 주관적일지라도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edmunds나 kbb 혹은 사용자 포럼을 훑어보는게 중요하구요. 그런 점에서 CR-V와 산타페, 소렌토 비교는 별로 와닿지 않네요.

      • ㅁㄴㅇㄹ 72.***.186.210

        온통 논점을 벗어난 얘기들이라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건 기술력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기술력에 관련된 얘기를 해주세요.
        ‘일반인들은 약간의 기술차 관심없고’ 라는 전혀 다른방향의 전제를 놓고 아이오닉이 프리우스에 비견될만한 차라고 하시는걸 보니 그냥 궤변이네요. 그리고 제가 글에도 언급했지만 글 중반이후로는 제 경험담을 쓰니 무시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겨우 친한형과 했던 대화내용의 일부를 가지고 글 전체를 ‘카더라’라며 매도하는거 보면 제가 시간낭비를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ㅋㅋ
        차라리 렉서스를 언급하라니..
        현대에서 왜 경쟁차종인 CR-V를 냅두고 렉서스를 벤치마킹 하겠으며, 그분이 CR-V를 분해했고 저희는 CR-V에 대한 토론을 했는데 왜 제가 렉서스에 관한 언급을 했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렉서스를 잘모르는데 말이죠.

        또 무슨 투싼+싼타페가 CR-V보다 우위에 있다 그게 미국/유럽의 공통된 의견이다 하시는데
        제가 아는 많은 매채들은 CR-V와 로그(캐시카이), 포드 이스케이프를 상위로 랭크하기 때문에
        당신의 의견은 공통되지 않은 의견입니다. 때문에 이부분은 넘어가겠구요.

        일본차가 고급차시장에 주력한다, 대중차는 손놓고있다. 뭐 이것도 근거없는 개인적 시각이니 넘어가도록 할게요.
        제네시스가 렉서스를 밀어냈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기술력에 관해서 밀어냈다고 한말은 아니시죠?
        컨버터블, 하이브리드, 슈퍼카를 포함해 쟁쟁한 라인업을 갖춘게 렉서스인데.. 제네시스 차량 딱 한대가지고 있지 않나요?

        또 기아가 컨버터블을 내놓았다구요? 이름이 뭐죠? 중고차 시장에 있나요?
        컨셉카는 어느회사든지 잘만듭니다. 기술력의 판가름은 양산차량으로 내는겁니다.
        미리 결론을 도출해놓고 어거지로 논리를 만들려고 하시니 글 전체가 궤변이 되는겁니다.
        글의 논점을 파악하시고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게 객관적인 글을 쓰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현기 50.***.161.72

      신 제네도 아니고 구 제네시스가 렉서스를 밀어냈다고요? ㅋㅋㅋ 근 10년안에 들은 얘기중 젤 웃기내요. 새차 구매뒤 일년후에 msrp 대비 감각상각 워스트 일위에 당당히 뽑힌 그 1세대 제너시스가요?

    • vd 63.***.153.78

      이런건 bk님이 오히려 더 잘 설명해주시면 좋으련만 생각이 드네요… 전문가시잖아요…
      저도 한국차 몰아보고, 일본차도 몰아보고… 독일차도 몰아보는 중인 한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에서 봤을때, 객관적으로 10년이 앞선다고 말씀은 못드리겠어요.. 근데, 하나 확실하다 싶은건… 선구자적인 위치가 되지 못하는것이라는거에요. 모든 면에서 독일, 일본차들이 내놓고 사용한 기술을 뜯어서 연구하여 좀더? 좋게 바꾸거나 그대로 따라가는 수준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입혔다는 거…
      거기서 이미 게임은 끝난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동차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라, 사실 모든 산업이 그렇죠… 이게…. 우리나라 교육현실상 창의적이지 못한것, 제대로 노벨상 하나 못받는거 … 다 포함해서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나오는 현대차들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만… 무언가 새로운걸 현대에서 찾으려면 아마도 독일, 일본차에서 적용된 새로운 무언가가 나왔을때 현대가 그런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몇년 후에 어떻게 현대가 그걸 적용해서 내놓는지 보시면,,,
      프리우스 판박이로 하이브리드 내놓은거 보면,,, 좀 부끄럽기도 하구요…
      하이브리드 차(소나타나 옵티마) 나왔을때 로고에 푸른 색 넣은것부터… 휠캡 씌운거며(물론 공기저항 낮추련다고 하지만)…
      새로운게 하나도 없어보였거든요…
      근데, 남들이 안한거 먼저 내놓는거,,,,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제가 볼땐 족히 몇년은 앞선거라 생각은 됩니다.
      한국에 자동차 회사에 다니는 친구의 말을 인용하자면… 아직 외국차들 뜯어보면서 다들 와,,와 ,,, 한답니다.. 더 이상 자세한건 뭐…ㅡㅡ; 저도 잘 모르니 생략.. ㅎ

    • 인턴 70.***.7.252

      @현기
      일본차 팔면서 요즘 좀 마음이 상하죠? 이런 일본차가 밀린다는 얘기가 나오면.
      컨슈머리포트에서 나왔던 평가가 어떤지도 모르는 분인걸보니 차에대해 잘 모르고 주로 고객들 호객하는 수준의 잡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차를 팔려면 좀 알아야해요. 공부도하고. 이러니 딜러들이 공부하고 오는 고객들한테 자꾸 밀리잖아요. ES350이 제너시스에 밀려 몇년간 고전하다 결국에는 캠리급 ES베이스 를 아발론 베이스로 올려야 했던 사실도 모르고 있겠지요?

      원래 잘 모르면 용감하죠. 현기님의 큰 용기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 현기 50.***.161.72

      ㅋㅋㅋ 용쓰시네. 감가상각 워스트 일위는 어떻게 실드 치실라구?

    • RCF 67.***.88.76

      bk님이 해박한 자동차 지식을 가지고 계신분이,,,진짜 이런 주제로 글을 올리셨다니 혹시나 bk님 닉네임 도용해서 글 올린건 아닌지 살짝 의심해 봤구요 ㅎㅎㅎ
      올리신 질문과 상관없는 댓글들도 꽤 많네요.
      bk님의 질문에 얼추 질문으로 대답해 볼려는데요. 일단 일제차 선두는 도요타 니까 도요타로 대상으로 잡아놓고요….
      현기가 10년안에 LF A같은 차를 만들수 있다고 보시나요 ?? 곧 나올 LF-LC 같은 차량이 10년내에 현대 독자적인 기술로, 배끼기 없이 나오면 그때가서 일제차 거들떠도 안보고 현대딜러로 곧장 달려 가겠습니다.

    • bk 104.***.175.62

      우선 의견이 종합된거같으니 제 의견을 이야기해보죠.

      우선 가장긴 답글을 남겨주신 인턴분의 의견에대해 일반화의 오류를 말씀드리려합니다.
      브랜드의 기술력을 볼때, 컨버터블, 슈퍼카, 하이브리드. 이 3가지를 양산할수있으면 인정할만하다 하셨는데.
      이건 수요와 변수를 생각하지않은 일반적인 오류라고 보여집니다.

      우선 컨버터블. 컨버터블은 그 회사의 역사나 위치 그리고 어떠한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다고 볼수있습니다.
      도요타야 말로, sc430 말아먹고 (이건 렉서스의 시대의 쓰레기차라고 입을모음) 그다음에 솔라라 컨버가 있었죠.
      저 2차량 이후에 컨버는 지금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왜일까요? 특수목적의 수요를 놓지않고 범용성있게 널리 팔아먹겟단 뜻으로 저는 보여집니다. 컨버터블 양산이 그 브랜드의 기술의 핵심중 하나라면 글쎄요, 무슨 쿠페만 나왔다하면 컨버를 남발하는 크라이슬러, 포드, 쉐비는 세계1위 기술력으로 알아줘야할텐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 컨버의 완성도역시 양산은 했지만 별로였기때문.
      현대가 지금 컨버를 만들어서 어따쓸까요? 나라 경제는 점점 안좋아진데다가 한국은 영하 17도를 왔다갔다한다는데 컨버 출시하면 아슬란짝 나지않을까요?

      두번째 하이브리드. 아직 우리는 현시대에서 컴버스쳔 엔진의 한계를 보지못했는데 왜 굳이 하이브리드만 가지고 브랜드평가를 해야하나요? 하이브리드든 페트롤엔진이든 그 어떤브랜드도 “열” 이라는 기술력 최대의 적을 아직도 연구중인데 왜 하이브리도 갑자기 쩜핑을 해야합니까. 만약 대체에너지가 주된 이유라면, 기술력으로봤을때 그것은 프리우스가 아닌 테슬라 모델s 가 차지해야할 자리인것 같군요. 여기서 뭐 매클라렌 포르쉐 페라리가 사용하는 하이브리드를 언급하진 말아주세요. 먼저 말씀하셨던 프리우스의 하이브리드와 슈퍼카의 KERS 개념은 존재의 목적이 다릅니다.

      세번째 슈퍼카. 컨버터블과 마찬가지로 수요를 반영하여 R&D 를 하겠죠. 바로 위에분이 LFA 라는 차를 언급하셨는데 그차 가격만 4억5천입니다. 자, 현대에게 10년이라는 시간과 차 한대당 10년뒤의 4억5천 가치의 차값을 받아도된다 그래도 다 팔린다라는 전제가 있었으면 그거 500대 양산 못할까요? 제가봤을땐 10년이면 LFA 한대 사서 그 부품 따라만 해도 될거같은데요. 어짜피 엔지니어링 이란것도 결국은 효율이 먼저지 독자개발이 중요한건 아니거든요. LFA 가 모든부품이 독자개발이 아니듯이, 현대도 두카티한테 빌붙어서 엔진사운드 만들고, 올린즈 가서 서스떼오고 브렘보가서 모노블럭 뗘오면 유체공학은 이미 현대가 그럭저럭 잘하던것이니 완성될법한데요. 10년뒤면 4억아니여도 가능할듯요. (쓰다보니 될듯요 가 됐는데 진짜 10년이란 세월은 무시못합니다)

      제가 말하고싶은건 “10년” 입니다.
      10년차이라는게 되게 어림잡아 우습게 보일수도있는데, 저 이론이 성립할려면 지금 현세대 쏘나타가 2006년 캠리도 못따라가야된단 말이됩니다. 지금 그렇습니까? 저같아도 2016년 쏘나타 고를것같은데요.

      사람들이 차를 평가할때 10년 뒤쳐진다 이래서 현대는 안된다 이러는데에 몇가지가 있어요
      그중에 눈에 띄는항목이 소리와 내구성.
      사람들이 소리에는 그렇게 민감하고 문짝닫기는 소리는 귀신같이 알아채더군요. 청각은 그리 발달하셨는데 왜
      엉덩이는 그렇게 무디신지 캠리가 잘나간다고 하시던 분도있고, 도요타의 FA20 엔진이 세타2트윈스크롤 터보보다 빠르게 느껴진다는분도있고. “이상한소리가나요” 라는 질문이 “차가조금느려진거같아요” 보다 훨씬 많은걸 감안하면 아실겁니다.

      내구성,
      일본에 전설적인 rx 7 이라고 뭐 자동차 좋아하시면 다 아실겁니다. 트윈로터 wankel 로터리.
      이차는 뭐 비행기에 쓰던엔진이건 뭐건 다 떠나서 일본 스포츠카중에 가장 손이 많이가는 엔진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오일체인지 기일 2주만지나도 seal 이 떨어지고 오일새고 오일먹고 중력에의해 오일빠져서 로터리 갈리고.
      그래도 사람들은 환호했어요. 로터리의 매력을 알았던 사람들이었고 귀찮아도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던 사람들이
      일본애들이었고, 그것에 알맞은 마케팅을 했었으니까.

      어쩌면 제가보기엔 10년뒤쳐진건 현대의 마케팅과 사람들의 인식이 아닙니까?

      제가봣을땐요, 지금 누군가가 소나타를 사시던 캠리를 사시던 똑같이 잘 메인터넌스 해준다는 전제하에
      오래탈수있습니다. 미네소타처럼 눈 엄청오는데 소금맞고 세차안해주시면 차 상하는건 똑같애요.
      여기서 독도이야기 나올필요도없는거고, 위안부 문제 나올필요도없는거고
      특히나 진짜 노벨상 이야기는 나오지않아도 됩니다.

      • ㅁㄴㅇㄹ 72.***.186.21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왜 전문가라 부르는지 알 것 같네요. 저도 제 의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ㅎㅎ 하지만 몇 가지에 저도 제 생각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슈퍼카/컨버터블의 경우 수요와 수익성보단 상징성에 때문에 만드는 거라 봅니다. 기술력을 뽐내고 브랜드를 알리는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죠. 혼다의 NSX, 닛산의 GT-R과 370Z, 폭스바겐의 EOS와 비틀, 또 독3사의 상징적인 모델들을 예로 들 수 있겠네요.
        유럽의 경우 경차의 점유율이 50%에 육박하고 일본 같은 경우는 37% 입니다. 한국은 10% 이하구요. 국민의 절반이상이 경차를 타는 나라에서 매년 슈퍼카와 쿠페 컨버터블 모델들이 나옵니다. 일본도 마찬가지고요. BMW 구 3시리즈에도 컨버터블이 있었습니다. 판매율은 저조했으나 이 컨버터블은 4시리즈에서도 이어집니다. 단순한 수요와 수익성이 아닌 그 브랜드의 이미지와 기술력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현대 역시 그런 상징적인 모델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고. 그리하여 개발한 게 젠쿱입니다. 굳이 슈퍼카나 컨버터블까지 가지 않아도 젠쿱의 실패를 보면 그 기술력의 차이를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모델 역시 수익성이나 판매율을 노리고 만든 차량이 아닙니다. 출시 당시 ‘드디어 현대에서도 제대로 된 쿠페를 만들었다며’ 많은 대중들이 환호했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해 대중에게 외면 받았죠. 이를 보면 분명 현대도 상징적 모델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한 현대차관계자와 아시아투데이의 2013년 인터뷰에 따르면 현대측도 컨버터블에 대한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미흡한 기술력과 부족한 시장성으로 인해 투자에 부담이 크다며 기술력의 부재가 주 원인임을 시사하였습니다) . 쿠페를 비롯한 현대의 상징적인 모델개발을 발목 잡는 건 부족한 수요가 아닌 기술력이라 생각합니다.
        토요타를 예로 드셨는데 토요타는 다음세대 컨버터블의 개발을 거의 마친 상태입니다. 다만 컨버터블화 되는 과정에서 중량 증가가 불가피해 FR-S의 본래 철학과 충돌한다는 점에서 이사회의 승인이 보류 중 이라네요.
        다음으로 왜 하이브리드만 가지고 브랜드 평가를 해야 하냐 하셨는데, 저는 엔진 기술력을 말한 게 아닌 대체에너지 기술력을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 엔진기술력을 따진다면 독자적 기술로 슈퍼카도 못 만드는 현대는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 모델s가 차지해야 할 자리’ 가 어떤 자리를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프리우스를 언급한 이유는 현대의 아이오닉이 프리우스를 잡겠다고 출시한 차량이라 그렇습니다. 대체에너지에 대한 기술력은 자동차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핵심기술이고 주요수요층이 고유가에 둔감한 부유층인 독3사도 대체에너지 차량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슈퍼카/컨버터블/쿠페 같은 상징적인 모델들의 경쟁도, 하이브리드나 전기 같은 대체에너지 차량의 경쟁도 현기는 항상 끼지 못하는 일본-독일-미국만의 경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현기의 기술력을 한참 아래로 봅니다.
        제가 댓글에도 썼지만 캠리나 소나타 같은 대중적인 차량에 그 제조사의 모든 최신기술을 넣을 수는 없습니다. 수요층은 성능/기술보단 가격에 민감하니깐요. 요즘같이 즉각적으로 벤치마킹이 되는 시대에 3만불 미만의 차량들이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ㅎㅎ 다들 비슷비슷 하겠죠. 지난 10년간 다사다난 했던 미국차와 일본차가 닦아놓은 길을 비교적 편하게 따라온 2016년의 현대와 10년전에도 1위이던 2006년의 일본차를 비교하는 건 조금 불공정하지만, 굳이 비교를 해야 한다면 2006 캠리/어코드와 2016 소나타/K5 가 아닌 현시점 현대차 기술력의 집약체인 차량과 당시 일본차 기술력의 집약체인 차량을 비교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물론 현 에쿠스와 당시 혼다 NSX는 가격대도 다르고 적용된 기술도 많이 달라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아직도 전설로 회자되는 2006 NSX를 2016 에쿠스가 기술력으로 앞서거나 따라잡았다고 말하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bk 198.***.193.154

          저기 싸움을 걸려고 하는건 진짜 아닙니다만, 2006년 NSX 와 2016년 에쿠스를 비교하는건 마치

          2013년 제네시스쿠페 vs 2023 년 코롤라 와 비교하는거랑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가격, 세그먼트, 차량의 실제 용도를 파악해서 비스무리한걸 비교하셔야죵…..

        • ㅁㄴㅇㄹ 72.***.186.210

          bk님이 어떤걸 바라시고 이 글을 적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술력이라는게 점수나 랭킹으로 수치화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그 제조사의 가장 높은수준의 차량을 통해 짐작하는 정도지, 비전문가인 우리들이 10년차이다 8년차이다 구체적인 답을 내릴 수 없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10년전 일본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최고의 차량과, 현재 한국의 기술력이 만들어낸 최고의 차량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NSX와 에쿠스의 비교가 적절치 못하다 하셨습니다. 2006년 일본의 최고기술력을 보여주는 차량이 NSX입니다. 그렇다면 이것과 비교되어야 할 한국의 차량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애초에 현대는 NSX와 비교대상이 될만한 차량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에 그나마 유일하게 1억원이 넘는 차량인 에쿠스를 비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쿠페도 만들지 못하는 현재의 현대는 10년이라는 세월을 둬도 아직 일본과는 비교대상이 못된다고 봅니다.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많은 부분에 있어서 동의는 하지만, 현대차의 내구성에는 아직은 좀 더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아직은 어코드나 캠리만큼 현재의 소나타를 오래 탄 차량이 없으니까요.

        이미 25년 전에 나온 어코드를 잘 관리하면서 타면, 아래와 같은 기록도 나옵니다.
        (https://youtu.be/bt7RgAE4zyk)

        “현대차가 못한다”가 아니라 아직 위의 기록 정도는 나오지가 않았다. 그래서 좀 더 지켜 보아야 한다. 정도 아닐까요?

    • 인턴 70.***.7.252

      한가지 참 궁금한건 왜 일본차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몇년전 데이터만 가지고 저리들 카더라를 남발할까요?

      1. 그래야만 현실을 좀 더 일본차가 좋아보이니
      2. 아무생각없이 예전에 봤거나 들었던 일본차의 우수성을 기억하고 귀를 닫고 눈을 감음

      제가 볼땐 두가지 다라고 봅니다.
      수소차 양산 세계최초로 내놓고 토요타 혼다 ㄸ줄타게 만들어 서둘러 내놓게 만들어도 거기에 들어가는 기술은 언급이 없어요.
      일본애들도 vw도 한국차 뜯어본다고 임원들이 나와서 하던데요.
      수소차가 그냥 대충 짜맞추면 되는줄 아니 하이브리드가 앞서네, 컨버터블이 없으니 기술이 뒤쳐지네 하는 좀 한심한 얘기가 나오는고지요.

      어쨌든 일본차빠들은 오늘도 평화로와요. 항상 그렇듯이 어떻해서건 쪽빠리차에 열광하고 그러니 맨날 캠리를 못 벋어나죠.

      제가 본 사람중에 캠리가 포르셰 못지 않게 우수하다고 하는 광신도도 있더군요.

      그러니 호갱이 되는 겁니다.
      어차피 똑똑한 소비자들은 미국에서 한국차로 많이 넘어왔고 이는 지난 10년간의 데이터가 말을해요. 특히 요즘은 일본차 동급보다 10-20% 비싸도 팔리는데 이게 다 바보들인줄 알죠. 본인들만 시대를 못쫓아오고…뭐니뭐니해도 역시 소니가 아직 최고야하는 노땅들입니다.

      제 주위의 젊은 친구들 일본차 별로 없어요. 주로 한국차나 독일차에요. 반면 노땅들 99%가 일본차…이게 뭘 말할까요?
      카더라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이민을 일찍온 호ㅓ석들이고 그만큼 사고가 굳었다는 증거입니다.

      요즘 6개월단위로 변하는 세상에 몇년전 얘기 들먹이면서 일본차의 우수성을 얘기하는 분들….나이 헛드신분 같아요 젊은 제가 보기엔. 어딜가도 롤모델은 안보이고 일본차에 미친 노땅들만 있으니 뭘바랄까요?

      그나저나 bk님의 글을 보니 참 재밌고 유익하네요.

      • ㅁㄴㅇㄹ 72.***.186.210

        “제가 볼땐…” “하던데요” “제가 본 사람중에…” “동급보다 10-20% 비싸도 팔리는데” “제 주위의 젊은 친구들”
        주관적, 근거없는 얘기에 온통 ‘카더라’로 도배를 했네요.
        bk님의 의견에 무임승차 하지 마세요. bk님은 논리적으로 10년 차이까지는 아니다 말씀하셨고
        당신은 일제차혐오만 부르짖는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일단 남들보고 “귀닫고 눈감았다” 하지 마시고위에 본인의 댓글에 달린 반박글부터 차근차근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젊은당신이 보기에 일본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이 헛드셨다고 하셨는데
        얼마나 젊으신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24살인 저는 당신과 같이 생각하지 않고 당신과 같은 카테고리에 묶이고 싶지 않네요.

    • 지나가다 24.***.33.70

      재미있는 글들 잘 봤습니다.
      그런데 슈퍼카와 쿱 및 컨버터블 차량에 대하여 얘기가 나오는데요, 제 경험을 하나 나누죠.
      제가 차를 좋아해서 두루두루 많은 차를 탔어요. 그중 가장 인상적이었고 재미있었던 차는 역시 독일차와 캐딜락이었습니다.
      일본차에서 아무리 즐거운 차를 찾으려고 해도 사주려고 해도 제 경험상으로는 찾을 수 없었는데요 이는 자동차 매니아들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입니다.
      NSX가 스펙은 상당히 인상적이지만 운전해 본적은 없어서 패스하고 GR-R도 평가는 좋지만 도저히 니싼에 10만불 이상을 쓰기는 좀 그래서 패쓰.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좀 높은레벨이었지만 메르세데스 벤츠는 좀 너무 점잖지만 역시 듬직(?)합니다. BMW와 포르셰가 가장 인상적이고 아우디는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특히 내장제가 너무 싸구려 같고 좀 조잡한 느낌 (얼핏보면 예뻐서 여성분들이 좋아하긴 합니다.)

      일본차의 수퍼카가 어디있나요? 일본차 중에 제대로 된 쿱이 있던가요?
      포르셰중에 가장 낮은 급인 Boxter나 Cayman 한 번 렌트라도 운전해 보세요. 위에서 이론상으로 얘기하는 일본차들에대한 얘기가 현실에서는 아주 많이 다르고 아직도 한수 아래라는 것이 그냥 느껴질거에요. (스틱으로 운전해 보시길 권합니다.)

      일본차는 제가 볼때에 대중차입니다. 물론 현대나 기아보다는 경험이 많다고 하더라도 제가 볼때에는 대중차에요.
      LFA나 NSX 등 차 몇개 만들어 놓고 우리도 수퍼카 만들수 있다고 하는 일본차회사들 전문가들은 조금은 인정해주나요 수퍼카로요?

      자동차란게 제가 볼때에는 그냥 경험많다고 잘 만들수 있는 게 아니란 것을 차를 오래 많이 타보니 느낍니다. 아무리 렉서스나 인피니티 혹은 아큐라는 사주고 싶어서 노력을 해도 항상 한수는 아래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이는 아주 개인적인 느낌이라고 치부할지 모르지만 괜히 사람들이 10만불이상 차에 투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그 값을 하기 때문이에요.

      저는 이론이나 차의 역사 등등은 잘 모르지만 Hands-on Experience로 봤을때 일본차는 그냥 대중차입니다. 그게 일본차들의 목표이기도 하고 그게 가장 돈이 되는 분야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쿱이나 컨버티블 그냥 쉽게 되는게 아니라고 저도 경험상 느낍니다. 그런데 아주 선명하게 일본차들은 아직도 한수는 아래라고 봅니다.
      이는 10년이상 고성능차에 허우적거리면서 몸으로 배운 경험이랍니다. 911타다가 LFA로 가격이 같다고 해도 넘어갈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론과 실제를 아직 잘 모르는 것입니다. 제 글이 조금은 거슬리다면 죄송합니다.
      일본차에 슈퍼카, 쿱, 컨버티블 등 이런 표현이 쓰이니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네요.

      한국차요? 제가 볼때에는 신데렐라입니다.
      그렇게 전문가들이 지난 20여년간 망한다 망한다 예언을하고 조언을 주고 아주 고사를 지냈었는데, 결국은 살아남고 전세계적으로 3-4위까지 올라간다고 예상합니다. 이게 절대 기술력없이 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니면 지금쯤 10년워런티로 전문가들 말대로 문을 닫았겠지요.

    • ㅋㅋㅋ 70.***.84.213

      지나가다님의 댓글은 잘복사해두셨다가 나중에 유럽차 vs 일본차 에 대한 글에 붙여넣기 하시면 될 것 같아요 ㅋㅋ 번지수 잘못찾으셨네요~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안전성에 관하여는 왜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저는 ‘일본차’를 몰고 있습니다, Acura TL인데, 아주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제가 이 차량을 선택한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지금 현재는 거의 모든 차랑에 대하여 실시를 하고 있는, Small Overlap 충돌 시험에서 최초로 good을 받은 차량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Good을 받은 차량은 volvo와 Acura TL 뿐이었습니다. Small Overlap Test의 통과를 위하여 설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Good을 받은 유일한 차량들이었습니다.

      현대의 Sonata가 최초의 시험에서 어떤 등급을 받았을까요? 아시는 분?

      toyota와 honda의 거의 모든 차량은 현재 Good 등급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와 기아의 차량이 상대적으로 더 무거운 상태에서도 거의 대부분의 차량이 acceptable, marginal 또는 fail인데요.

      IIHS에서 매해 발표를 하는 차량 사고 통계를 보면, 사고 100,000건당 얼마의 사망자가 나오는 지에 대한 발표를 합니다. 최근까지는 Acura TL이 sedan 부문에서는 1위를 하였습니다. 현대와 기아는 밑에서부터 살펴보는 것이 더 빠릅니다.

      뭐, 안전성이 기술력이 아니라고 하시는 분에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카더라’ 통신보다는 fact가 말하여 주는 것으로 얘기하는 것이 토론의 기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bk 198.***.193.154

        http://www.iihs.org/iihs/ratings/vehicle/v/hyundai/sonata-4-door-sedan/2016

        Hyundai Sonata Small overlap test results. Happy?
        We are not talking about “when you bought your beloved non-luxury overpriced FWD Acura TL”

        we are talking about Hyundai in 10years VS Toyota NOW.

        Jesus christ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답변을 다신 분께서는 제가 쓴 글을 자세히 읽지 않으신 모양입니다.

          제가 sonata가 지금도 낮은 등급이라고 했나요? 몇 년 전에 얼마를 받았는지를 얘기했습니다. Acura TL이 Good을 받을 때 말입니다. 지금은 좀 더, 고장력 강판을 사용해서, good을 받았지요. 하지만 더 무거워진 것은 사실입니다. 같은 good을 받으며, 상대적으로 무거운 것이 기술력 차이가 아니라고요?

          제작년에 제네시스 신형이 나오면서 구형보다 무거워졌던 것이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이 기억이 나지 않으세요?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그리고 저는 SH-AWD를 타고 있습니다. FWD가 아니라….. 현재 나온 AWD 중에서 가장 진보됬다고 하는, 토크 백터링 방식의 AWD를요. 근거없이 비난하는 게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overpriced라구요? reviewer에 따라서는, 최고의 차량이라고 평가하는 분들도 계신 것을 모르시겠지요.

      • bk 198.***.193.154

        LOLLLLLLLLLLLLL

        AWD 토크벡터링중에 가장진보된건 아우디 콰트로이구요
        스바루의 시메트리컬이 Acura 보다도 훨씬낫구요.
        1999년 닛산의 ATTESA 가 지금 아큐라의 4륜보다 낫습니다.

        독자플랫폼도 아니고 어코드베이스에 짜맞춘걸 4만불에파는데 그걸 오버프라이스라 안하고 뭐라합니까?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bk님,

          아니 앞뒤 구분 밖에 되지 않는 Symmetrical AWD (https://en.wikipedia.org/wiki/Symmetrical_All_Wheel_Drive)가 어찌 전후좌우 동력 분배, 조절이 가능한 SH-AWD (https://en.wikipedia.org/wiki/SH-AWD)보다 나은 시스템이라고 하시는 겁니까? 아우디 쿼뜨로도 전후륜 조정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비교한 영상을 한 번 보실렵니까?

          https://youtu.be/FJZxVefta68

          본인께서는 굳게 믿고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테스트 결과는 말해 줍니다. 어떤 시스템이 탁월할 효과가 있는지.

          • bk 198.***.193.154

            sorry i was thinking about a track environment, yeah in snow it wins. cuz of its torque handling.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또 추가로,

              accord 플렛폼이라고 하셨는데, 4세대(2009)부터는 MDX 플렛폼을 사용했습니다. 바로 SH-AWD를 올리려구요. 전륜기반의 Accord에는 AWD를 올릴 수가 없으니까요.

              독자 플렛폼이 없으면 ‘후진’건가요? 포르쉐 카이엔, 아우디 Q7도 폭스바겐의 투아렉과 같은 샤시를 사용하는데, 엄청 나게 over priced겠네요? 같은 관점이라면…..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2004년도에 (http://www.iihs.org/iihs/topics/driver-death-rates)
      1. Honda Accord의 사망자 비율 (사고 1,000,000건 당)이 35명이었습니다
      2. Hyundai Sonata의 사망자 비율 (사고 1,000,000건 당)은 73명이었구요. 2배가 넘었네요

      2011년도에는
      1. Honda Accord의 사망자 비율 (사고 1,000,000건 당)이 19명이었습니다
      2. Hyundai Sonata의 사망자 비율 (사고 1,000,000건 당)은 34명이었구요

      Honda Accord의 안전도를 따라가는데, 7년 걸렸네요. 5년이 지난 지금에, 19명 비율로 떨어졌을라나요? Honda Accord가 진보가 없었다면 비슷하겠네요

      • 기아차.. 65.***.246.232

        기아 소렌토는 사망자 ‘0’ 이네요. 유리가 자료만 뽑아서 주장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http://www.iihs.org/iihs/topics/driver-death-rates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기아차님,

          유리한 자료만 뽑아서 쓰는 것이 아니고, 현대의 소나타와의 비교를 위해서 어코드를 뽑은 겁니다. 쏘렌토와 어코드를 비교할 수가 없쟎습니까? 무게 차이가 얼만데…..

          기본적으로 무거운 차가 더욱 안전합니다. 그런데 얼마나 무거워야 하는 가의 문제가 남습니다. 이 문제는 몇 년 전에 IIHS에서도 명확하게 말하기 힘들다고 한 부분이구요.

          • 기아차.. 65.***.246.232

            소렌토와 어코드를 비교하자는 의미는 아닙니다.
            소나타 vs 어코드 자료를 근거로 혼다가 앞선다고 할 수 있지만, 소렌토 자료를 보면 소렌토가 파일럿보다 앞서거든요.
            이런식의 논리면 기아차 > 혼다 > 현대차 순서가 될 수도 있겠지요.

    • bk 198.***.193.154

      제가 말했죠? 지금 현대를 두고 말하는거라고.
      왜 자꾸 옛날데이터꺼내고 계시는지요?

      앞에 글 안보이세요?????? 2016년 지금을 말하는거라니까요? 무게요? ㅋㅋㅋ
      Heres a fact for your ass

      Hyundai Genesis 4138 lbs 311bhp = 13.30 lbs per horsepower /118.5 wheelbase
      Acura RL 4012 lbs 290 bhp = 13.83 lbs per horsepower / 112.1 wheelbase

      제네시스가 무거워보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s this a joke?

      And hell no, TL and Genesis is not on the same segment.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아니 단종된 RL을 왜? 현재의 제네시스와 비교를 합니까? apple to apple 비교가 되지 않쟎아요.

        Acura TLX 3748 lbs 290 bhp = 12.92 lbs per horsepower
        Acura RLX 3933 lbs 310 bhp = 12.89 lbs per horsepower

        제니시스가 마력당 무게가 더 나가지 않습니까?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그리고, bk님께서는 알고 계시리라고 봅니다만, 다른 분들을 위하여

          Acura TLX 3748 lbs 290 bhp = 12.92 lbs per horsepower
          Acura RLX 3933 lbs 310 bhp = 12.89 lbs per horsepower는 3.5 리터 엔진입니다.

          현대 제네시스 엔진은 3.8이구요. 비슷한 무게의 차량을 끌 힘이 없어서, 3.8을 올렸습니다. 무거운 엔진쓰니, 연비도 더 떨어지구요.

          근데 bk님이 말하시는 10년을 딱 맞추려면, 지금의 현대가 더 좋네요. 10년 전의 Acura 보다는. You win~

    • cc 70.***.187.170

      bk=꼴통

    • 안전 107.***.92.119

      일본차가 안전하다니요?
      실험실에서 예쁘게 부딪혀 나오는 결과랑 실제 세계는 많이 달라요.

      혼다 어코드 포함 일본차의 passenger 부상율이 다른 동등차종에 비해 월등히 높아 보험화사에서는 더 높은 비율로 보험비를 산정한다는 뉴스도 못 보셨나요?

      새로나온 충돌에서 평가가 낮으면 동급인 어코드와 비머시리즈가 실제 충돌시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할까요?
      그런 데이터가 무시못할 좋은 정보지만 충돌테스트만을 위해 최적화된 실험과 실제 보험율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어떻게 사망율로 그 차의 안전성을 단정짓나요?
      안전성 최고로 나오는 아웃백도 사망율 동급 최고로 나온덕도 있는데 이건 어떻게 설명할까요?

      일본차가 마치 슈퍼카인양 거품물면서 설명하는 글을 보니 참 쓴웃음이 나옵니다.
      미션이 그리 많이 나가도 제대로 못고도 고비자한테 비용을 전가시키는 그런 회사가 안전성이 최고라고요?

      컨수머리포트 이런것은 문제는 차량에 발생하는 문제의 심각성은 weight하지 않고 숫자만 반영시켜요.

      아우디가 이런 저런 전기문제로 두세번 딜러걉 간것과 혼다 미션이 나가서 딜러쉽 한 번 간갓과 비교를 하면 아우디는 초기품질도 나쁜 차로 나오죠.

      일본애들이 아주 얍살하게 차를 잘 만들긴해요. 경제적으로 보기에 괜찮게 그리고 광고도 잘하고.

      그런데에 넘어가서 보험료는 더내고, 미션 나갈까봐 걱정하면서 3-4만 마일마다 미션오일갈고, 끊임없는 리콜로 딜러쉽 들락달락. 지난 몇달간 혼다차 때문에 이 웹까이트에 올라온 황당한 내용들 좀 관심있게 보세요.

      Cheap한 일본차 좀 과장 좀 그만 하시길. 솔찍히 까놓고 얘기해서 싸니까 사잖아요.
      제일 싼차가 동급 중 캠리 어코드고 럭서리카로 가도 렉서스 아큐라고 동급 제일 싸지 않나요? 거의 다른 차의 반값이나 30% 정도 싸니까 많이 사는거지요?

      경제성으로 접근해야지 무슨 슈퍼카, 첨단 기술력, 안전성을 운운 하나요? Acura TL 및 렉서스 등등 다 어코드나 캠리 베이스로 만드는 차고 MDX는 오딧세이나 파일럿과 판박이로 똑같고 무늬만 바꿨는데 무슨 수퍼카 기술이….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갑니다. 일본차에 미신들린 분들이 좀 많은 것 같은데…한번 고속도로에서 미션이 나가봐야 정신이 바짝 들까요?

      • 안전성에 관하여는 108.***.135.170

        ‘안전’님

        참고로 위에 차량 사고당 사망자 수나 small overlap test등은 보혐료율 산정을 위하여 보험사가 돈을 출자하여 세운 기관에서 측정한 것 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Insurance_Institute_for_Highway_Safety) 자기 네들이 보험료율 산정하려고 세운 기관인데, 이를 적용치않고, 다른 비교를 한다구요?

        어떤 뉴스가 ‘일본차의 부상룰이 “월등히”높다’고 했는지 저도 좀 알려 주시렵니까? 비꼬는 것이 아니고 저도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저도 생각을 좀 바꾸어 보게요.

    • bk 198.***.193.154

      자 그럼 오늘도 현대가 10년 뒤쳐졌다는 근거는 하나도 없는걸로 마감하겠습니다.

      뭔 차에대해 제대로 알지도못하고서는 자기가 타는차가 최고인냥 이상한 데이터를 가지고 오시는거보니

    • 지나가는 어떤 사람 70.***.68.56

      아니 눈 감고, 귀 막고서, 데이터도 무시하고, 자기가 결론 내리네…..

      한마디로….. 참 나, 욕은 못하겠고…..

      • bk 198.***.193.154

        데이터를 가져오세요 그럼 2016년 현대차가 2006년 도요타차보다 뒤진다는 사실을.

        무슨 2006년 현대차 crash rating 이런거 가져오지마시구.

        뭔 연관이 있어야 데이터를 반영할거 아닙니까?

        • 논리들이 재미있다 98.***.4.99

          그럼 bk님은

          1. 일부의 일본차들은 10년까지는 아니지만, 현대차량 보다는 기술력의 차이가 아직은 몇 년 정도는 있다고 본다
          2. 아니다 다 따라잡았다

          중 어느 쪽에 가깝나요?

    • cc 70.***.187.170

      bk 꼴통

    • jws 108.***.72.154

      수퍼카를 가지고 양산차의 기술력/품질을 논하는 것은 좀 어폐가 있는 듯 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페라리, 람보르기니를 가진 이태리 차들도 양산차 기술력이 토요다, 혼다과 비슷하거나 났다고 해야하는데 그렇게 생각할 사람들은 거의 없겠지요. 전혀 관계가 없지는 않겠지만 수퍼카가 절대적인 척도는 아니라고봅니다. 또 그렇다고 해도 일본 수퍼카는 아직 정통 유럽 수퍼카 수준도 아니죠.

      • ㅁㄴㅇㄹ 72.***.186.210

        저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부카티, 벤틀리 등등 정통적으로 수퍼카만을 만드는 브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유럽/미국/일본의 슈퍼카들은 자기들의 기술력을 자랑하기 위해,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만든다고 봅니다. 이는 이미 자동차시장에서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정평이 나있죠. 기술력에 대한 상징성을 가진 차량들이다 보니 각 회사들은 자신들이 가진 최고의 기술을 넣기 위해 노력을하고, 윗 분이 아큐라 SH-AWD를 언급하셨는데 NSX역시 애초에 아우디 R8을 벤치마킹해 V8으로 출시예정이였으나 후에 V6+SH-AWD로 변경했습니다. 그게 혼다가 더 자신있고 보여주고 싶은 기술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슈퍼카나, 혹은 적어도 그 제조사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모델들은 제조사 수준을 판가름하는 좋은 척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기술력에 있어선 유럽차>>넘사벽>>일본차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을 대할 때는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도전자의 입장이고 대중차를 앞세워 토요타가 1위를 한들 그 누구도 일본이 독일보다 앞선다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많은 분들이 캠리랑 소나타를 비교하시는데, 캠리-어코드-소나타-K5-파사트 아무리 비교해본들 부품하나하나 뜯어서 정밀비교 하지 않는이상 무엇이 우월하다 결론내릴 수가 없을겁니다. 3만불 미만에 최신기술이 들어가면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ㅎㅎ 최하위트림엔 네비랑 후방카메라도 안달려있는게 현실인데요.

    • vd 63.***.153.78

      약간 오해가 있었나 보네요…
      현재의 2016년 현대차는 아마 2006년 일본차보단 새로운 기술, 새로운 디자인… 뭐 당연히 더 좋아졌다고는 봅니다.
      하지만, 그건 여태껏 2006년부터 2016년까지도 현대가 계속해서 따라잡는 모습이었고 그 동안에 일본차도 조금 더 치고 나갔을거라 믿습니다.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10년이란건 무색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그리고 보편적으로 수많은 자동차 전문가들, 이용자들,… 이 보는 일본, 독일 한국차의 모습이 어쩌면 제일 정확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아는만큼 보인다고,, 우리가 아는걸로만 일반화되어 이렇게 논쟁이 되곤하는데… 모두를 다 알 수는 없기때문에..ㅡㅡ;
      라운드업 시켜서… 결국은 정말 독일 포르쉐같은건 타보지도 못했지만.. 좋은차라.. 얘기가 되는거처럼 말이죠…
      한국차도 기술력있는 4륜도 만들고, 슈퍼카도 만들고… 뭐 계속해서 좋아지면 보편적인 인지도와 인정을 받을테니 말이죠..
      지금 중국이나 인도에서 차를 만들고 있지만 그 차들이 한국차에비해 10년 정도 뒤떨어진다 생각할 이유가 없어지네요…이대로라면
      재밌고 좋은 아규먼트 인거 같습니다… 여기 참 자동차 좋아하시는 분들 많아서 좋네요.

    • 가자 96.***.2.13

      자동차는 기계공학에 결정체라고 하지요. 단순히 차 몇대 타보고 잡지읽고 블로거들이 한 말들을 지식에 기준이라 생각하는 것은 큰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고장판을 어떻게 뽑아내고 공기역학을 어떻게 적용하고 작은 손잡이까지 각기 다른 해당분야에 기술자들이 만들어놓은 자동차를 설사 그 모든 분야에 지식을 다 갖춘다해도 사견을 펼칠뿐 함부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감히 조그만 주워들은 소식만 풀어본다면.. 혹시 90년대 후반 캠리타본 사람있나요? 가령 문 손잡이를 보통 5만번에 내구성을 목표로 만들면 당시 토요타는 10만번까지 버틸 수 있게 만들어서 미국인들에게 어필했다고 합니다. 이후 경영자가 바뀌면서 비용절감을 내새우면서 내리막을 걷게되고 이제 그 옛날 캠리같은 차는 나오기 힘들다고 합니다.
      현기차로 돌아가서 보면 80년대 말 엑셀신화로 미국시장을 두드렸지만 참담한 실패로 아직도 사람들에 조롱거리대상이 되고있지요. 하지만 맨손에서 지금 세계 자동차시장에 명함을 당당히 내미는 것은 정말 자랑스럽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과거와 달리 정말 구매의사를 보일정도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차도 있구요.

      딴소리 다 집어치우고 내가 생업으로 하고있고, 학위까지 있어도 내가 제일 잘 안다고 쉽게 단정지을 수 없듯이 한국차가 일제차보다 떨어진다아님 앞선다를 말하기엔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그나마 눈에 보이는 숫자, 데이터도 그 기준이 무엇인가에 다르게 나오니까..

      무엇떄문에 미국에 왔는지는 서로 다른 이유로 살고있지만 민주주의 사회에 개인에 소비는 서로 존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차를 산다고 비웃는것도 그렇고, 일본차를 산다고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듣기엔 다 거북합니다.

    • cc 70.***.187.170

      10년전 캠리랑 비교하면서 10년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bk는 꼴통. 그럼 명품 구찌 가방 고대로 베껴 일주일 뒤에 내 놓는 짝퉁 제조 업자는 구찌 회사에 일주일 뒤지나? 진짜 자기 아류에 빠진 안하무인 슈퍼 꼴통. 솔직히 요즘 일본이 이익을 위해 자동차의 품질이 땅에 떨어졌지만 일본, 독일의 전반적인 국민성이나 엔지니어들의 마인드는 한국이 100년 되도 못 따라 갑니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배워야지요.. 얄미운 일본이지만 배울것이 참 많은 국민성을 가진 선진국임은 틀림없는 사실 입니다.

    • 안전 107.***.92.119

      일본의 혐한 서적에서 많이 나오는 표현이 그대로 나와 많이 깜짝 놀랐어요.

      “한국이 100년 되도 못 따라 갑니다”

      100% 똑같은데 이게 우연일까요?
      아니면 진짜 일본애들이 번역기 돌리면서 글을 쓰는 걸까요.

      일본애들이 입에 달고 사는 표현을 미국에서 또 보게 될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 cc 70.***.187.170

      저도 100년 소리에 열받는 한 사람이지만 일본 지진 쓰나미때 보여준 그들의 국민성에 고개가 숙여지더군요. 저도 일본의 정치인들과 일부 보수주의자들의 헛소리에 핏대 세우고 흥분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소득수준과 기술이 일본보다 앞선들 그런 일반국민의 정신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 bk 104.***.175.62

      100년? ㅋㅋ 개소리시작할래?
      그런 100년앞선 기술과 국민의식이었으면
      Sony 가 카메라모듈을 제외한 모든부분에서 삼성한테 개쳐발리진말았어야지? 안그래?

      인생의반을 일본에서 보낸사람도 일본놈들하는꼬라지를 보면 말이아닌거같은데 저건 뭔 일본버프를 받아서 100년을 앞선다는건지 이해가안되네.

    • AAA 71.***.181.1

      모두 옳은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동차 고수들이 많으셔서 보기 좋고 많이 배우네요.

    • cc 70.***.187.170

      그러니까 내말이 정곡을 찔렀지 않소, bk는 개 꼴통이라고..

      • bk 198.***.193.154

        닌 뭔데 나 아냐? 먼 병신같은것들도 날 아네 이제 ㅋㅋㅋㅋㅋㅋ

        • cc 70.***.187.170

          ㅋㅋ 난 예전 부터 이런 종류의 꼴통이 좋더라니….bk 개 꼴통

    • 지나가다 어이가 없… 68.***.144.9

      고마해라 이제. 뭐하는 짓들이고??

    • bk 198.***.193.154

      그니까 니가 잘말씀해주셨네요 이 등신아.
      양산차를 비교할때 10년이든 20년이든 뒤쳐졌다하는데 무슨 근거로 그걸 재냐고 묻는건데
      너같은 호로빙신같은 댓글도 달리니까 난 즐겁단다 ^^

      난 내가 여기서 지식자랑한적없어 이 등신아. 질문이 올라오면 자동차 이야기만하고 접거든.
      묻는말에만 답해. 근데 너같은 등신들이 일뽕 한사발 쭈욱 들이킨다음에 터널비젼이되어 쪽빠리 사고방식으로 댓글을 달곤하지.
      그게 꼴베기 싫고 아예 살충을 하고싶어서 글쓴거야 ^^ 그 의도를 알았으면 좋겠네?

      니가 치과의사든 뭐든 난 상관안해. 근데 갑자기 이빨이야기하는거보니 니분야 지식자랑은 니가 하고싶은모양이네?
      그래 이빨 이야기좀 쭉~ 해봐 들어줄게 ^^
      그렇게따지자면 이번에 qualcomm 이 삼성한테 스냅드래곤 820 제작맡겼는데 그렇게되면 전세계 안드로이드의 80% 이상을
      삼성이 SOC 독점 공급하게돼. 그걸 지금 니 이빨재료랑 비교한번 해볼래? 시장규모가 어떤지?
      빙신 진짜 쳐발릴꺼뻔한데 왜 시비를 걸고 ㅈㄹ 임?

    • cc 70.***.187.170

      ㅋㅋ bk꼴통 뚜껑 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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