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포니아인데 달리다가 불이 바뀔타이밍인데 보통 속도가 빨리 달릴때 그냥 달리는 편이라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었는데
이번에는 노란불에서 빨간불로 바뀔때 완전히 지나가지 못하고 카메라한테 노출됐는데 플래시터지지는 않았는데 웬지 걱정돼서
그러는데 티켓이 DMV적힌 주소로 날라오는건가요? 혹시 법원에 가면 가격 조금이라도 내리는법있으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플래쉬가 터지면 날라옵니다..자동차 플래트 보고 디엠브이에 적힌 주소로 날라옵니다 즉 두라이버 라이센스에 적힌 주소로여..분명 막약 카메라에 찍혔다면..티켓이 보텅 두달 지난후에 오더라고요 카메라 찍힌 날짜에여..글거 조심하세여 여기 173.***.143 아님 173.***.144,173.***.147, 173.***149 아이피 가진 사람…그 사람 미친놈이에여..여기저기 역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엮이지 않게 조심하세여~
안 걸리신 것 같습니다. 플래쉬가 터져야 적발된 건데요.
이 플래쉬가 천지가 진동하는 것 같이 터져서, 아무리 둔한 사람도 모를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적발된 건 중에서도 반 정도만 티켓처리 된다고 합니다.
빨간 불에 진입시도한 것 만 아니면, 티켓 안 나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일단, 님은 티켓 안 날아올 것 같구요,
주가 다르긴 하지만 (텍사스) 카메라에 찍혀서 벌금 내 본 경험에 의하면, 벌금 통지에 인터넷 사이트 주소도 있습니다. 거기 들어가면, 아주 친절하게 “동영상” 2개를 올려놨더군요. 보니까 빨간 불로 바뀌자 마자 제가 교차로 진입했더군요. ㅠ.ㅠ (저야 물론 당시 노란불에 지나갔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물론 불만 있으면 어디로 어필해라.. 이런 안내도 있긴 했습니다만 그 동영상 보니 뭐 빼도 박도 못하게 제가 잘못한거라 그냥 벌금 내고 끝냈습니다.
그냥 제 짐작에, 좀 애매한 경우는 티켓 안 보내고 위반이 확실한 경우만 티켓 보내는 것 같더군요.
티켓은 두세달 있다 날아왔습니다. 참고가 되셨길..
아, 그리고, DMV에서 필요하면, 다른 주 번호판까지도 추적해서 벌금 통지서 보냅니다. 하물며 같은 주 다른 동네는 걱정하실 것 없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