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명문대 교수고 아들은 의사

  • #3573467
    dkfj 24.***.192.144 593

    이런집은 눈이 엄청 높겠죠?

    • . 45.***.231.179

      취집?

      • dkfj 24.***.192.144

        취집은 아니고 저는 남자인데…친구네가 이렇습니다…

        • 9 184.***.180.252

          왜? 게이 결혼이니?

          진짜 이런글 운영자는 왜 삭제 안할까? 다른 글들은 잘들 지우더구만.

    • ㅇㅇ 223.***.217.119

      아빠가 구케의원이고 딸이 얼굴이 반반히 보다는
      아주 아주 낮아요
      걱정 마세요

      • 유승민 만세 166.***.158.213

        유담이가 그럴 리가 없습니다. 유담이는 천사입니다.

        • ㅇㅇ 223.***.217.119

          앗 예외없는 규칙 없습니다. 항상 예외는 있습니다.

    • who 47.***.212.148

      조국 조민 얘긴가? 아 참 조민이는 아들이 아니라 딸이지.

    • 법의치수약간 50.***.190.231

      어느 방향으로 극강을 해봤자, 안분 자족 하는 분 이길 수 없습니다.

      • 법의치수약간 50.***.190.231

        이미 애들도 충분히 먹고 살 만하게 되었고, 학문적으로도 제 분야로는 세계 최강 일 뿐 아니라, 은퇴준비도 금전적으로 문제 없고, 은퇴후 소일 거리도, 죽은뒤 갈 곳도 확보 되어 있는 상황에서, 더 바라는게 생기며, 무엇을 이뤄도 부족 할 수 밖에 없는게 인생 같습니다.

        꿈을 찾는 분들 있는것 같은데, 꿈을 이룬뒤 뭘 하실지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꿈도 사랑도 이루지 못할때나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 법의치수약간 50.***.190.231

      대학 동기중 인서울 대학에서 교수를 하는 친구가 저는 윤회의 마지막 단계에 있는것 같다는 헛소리를 하더군요.
      더 바라는것 없고,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 법의치수약간 50.***.190.231

        어라??? 그 순간에 댓글이 지워지다니.. “뒈지고 다시 태어나던가” 라는 댓글의 답이었습니다.

    • 지나가다 98.***.115.123

      아버지가 교수인지는 모르겠으나 서울대 출신 의사 한사람 압니다.
      최대집이라고, 국가를 위해 분연히 떨쳐 일어났다고 하는데 그가 말하는 國에는 民은 안중에 없는 걸로 봐서
      눈의 높이가 아랫 것들 보다 높은 위치에 있어 보입니다.

      • 법의치수약간 50.***.190.231

        왕년엔 3대 압력단체중 하나였던 의협이 그정도로 망가졌는지 몰랐습니다. 의사의 30%만 등록되어 있다더군요.
        서울대에서 인턴도 못한 쭉정이인데 눈이 높이 달린게 아니고, 뵈는게 없어보입니다.

        • 지나가다 98.***.115.123

          아…그렇군요.
          눈뜬 장님이라는 얘기가 이걸 두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 법의치수약간 50.***.190.231

            눈뜬 장님은 “봤으나 본게 아니고, 읽었으나 읽은게 아닌” 측은한 분들 얘기 하는거 아닌가요?
            팔푼이도 무모하면 ‘뵈는것 없다’에 해당되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