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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210:58:15 #170759드릴 112.***.10.236 5199시추드릴 엔지니어가 연봉 30 만불로 indeed에 나오는데더 많은 연봉은 어떤 건가요유전 총괄 엔지니어가 80만불까지 아는데 다른거는 어떤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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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70.***.64.200 2013-12-2218:09:03
애석하게도, 그런 엔지니어링 ‘요직’은 미국 네이티브 백인들이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1세대 이민자들이 그렇게 될 가능성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 하기 보다 더 힘듭니다.
물론 불가능은 아니지만, 이 게시판에 이런 수준(?)의 질문을 하시는 분에게는 해당되는 직업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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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211.***.24.51 2013-12-2218:31:44
능력이 안되서 그런거 같은데요
영어 못하면 차별조금 있겠지만요 -
님의 72.***.154.118 2013-12-2417:51:43
의견에 전적 동의합니다. 현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퍼레이션 쪽에서 백인이 다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프로젝트 쪽에서 인도 중국 등 요즘들어 아시안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분 글들을 보면 정말 수준(?)이 의심되네요. 마치 동남아계에서 한국에 이민을 와서 대기업에 연관을 지어서 자신이 대기업 임원수준의 삶을 누릴거라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노력하면 안될 일이야 없겠지만 원글님의 글들을 지금까지 지켜봐온 결과 평생 이렇게 살면서 인터넷상에서 불만의 소리만 표하시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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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미국 70.***.80.189 2013-12-2219:43:09
이런 질문엔 미국에 계신 로마이오님께서 흔쾌히 응답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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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ry 69.***.45.142 2013-12-2219:44:51
원글에서 언급한 액수는 비슷하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런 고액 연봉 엔지니어는 아무나 쉽게 되는 게 아니고, 엄청난 내공을 쌓아야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 석유공학 협회 소속 Upstream 엔지니어 평균 연봉 23만 불 (보너스 합친 총액).
(참조 자료)
http://www.spe.org/career/salary.php– 유전을 총괄하는 엔지니어 연봉 80만 불.
(참조 자료)
http://www.reuters.com/article/2012/01/18/us-energy-jobs-idUSTRE80H1GQ20120118 -
50대아자씨 173.***.254.144 2013-12-2301:16:25
로마리오의 말에 의하면 치과의사가 제일 고액연봉이라고 합니다…믿거나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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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237.25 2013-12-2301:52:39
핸드피스로 충치 드릴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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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zom 62.***.135.129 2013-12-2304:46:08
차라리 롬마리오가 정직해보입니다. 이런 ㄴ들은 사장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이런 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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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99.***.1.190 2013-12-2309:31:09
저런 인터넷에 나오는 금액은 아주 가능하지만, 실제로 정말 그런 자리를 가려면 인맥 및 여러 키되는 경력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가끔 시나 카운티 웹사이트에 나오는 City Manager나 Director급 급여를 보면,
City Manager는 최소 20만불에서 25만불은 쉽게 받습니다. 물론 베네핏을 봐도 혀를 내두를 정도 입니다.
하지만 City Manager가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마찬가지로 각 부서의 Director급도 급여가 13만에서 18만정도 되는 것으로 나오는 데 (좋은 베네핏 포함) 이 역시 쉬운 일은 아니라 봅니다.
진짜 돈 잘버시는 분들은,
장사 잘되는 세탁소 (대개 2-3개들 갖고 계시죠), 잘되는 스시집, 잘되는 샌드위치 가게, 잘되는 패스트푸드점, 잘되는 레스토랑 등등.
이분들 현금 만지는 수준을 보면 월급쟁이들은 정말 초라해 집니다.
그렇지만 그 분들은 그 분들 나름대로 경쟁이 심하고 언제 어떤 불경기로 한번에 훅간다던지, 세금 및 임금등의 문제로 항상 골치가 아프지요. (세탁소 한때 잘되다 불경기되고 경쟁자가 들어오니 순식간에 날라가는 사업도 목격해 봤습니다.)
시추드릴로 30만불을 받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지에서 위험함 환경…그리고 현장에서의 여러 위험성 및 시추 실패율 등등…
어디에 있건 최선을 다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직장이 최고입니다. 아이비, 버클리 등등 나와서 잘나가다가 비영리단체로 들어가 연봉 3-4만불로 자부심을 느끼면서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을 보면 그렇지요.
자꾸 도전하고 노력하면 언젠가 유전 총괄 엔지니어가 될 수도 있겠지만, 많은 노력이 필요한 위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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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108.***.213.43 2013-12-2401:55:01
돈을 보고 일을 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비교하게 되고 결국엔 자살 이라든가 정신병에 걸리기 십상 입니다. 어짜피 크게 될놈은 어린나이에 큰 돈을 벌죠. 큰 부는 하늘이 내려주는거고 만약 평생 일 열심히 해서 부를 가꿔봐야 자식새끼만 살판나죠. 그러니 남 한테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면 잘사는 겁니다. 유전공학해서 연봉 20 만불 이상 벌라면 얼마나 경력과 인맥이 build up해야 되겠습니까? 지나가다님 말대로 돈이 목적이면 그냥 장사 하는게 훨씬 빠른길 입니다. 이것도 매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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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175.***.41.38 2013-12-2406:05:22
잘하면 백인이질투해 무슨일 저질럴지. 모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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