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와 동부는 비교가 불가능 할정도로 서부가 좋다

  • #3608746
    서부 173.***.147.9 3650

    동부 서부 중부 다 살아봤는데
    서부가 가장 좋다

    동부는 여름에 태풍 오고 겨울에 눈이 장난 아니게 온다
    눈오면 눈치우고 길바닥에 소금 다 차에 달라붙고
    눈오면 사고 위험도 높아진다
    이게 좋다고 진짜 눈오고 길바닥 다 얼어붙었는데 그런 환경이 좋다고?
    추워서 벌벌 떨면서 아침에 얼어붙은 차 유라창 얼음 깨고 일나가는게 좋다고?

    또 동부의 자연은 한국하고 비숫하고 특별날게 없다
    어디 가봐야 특별날게 없는 자연을 보는거다

    서부는 날씨도 좋고 눈도 안오고 비도 적게 내리고
    흠잡을게 없다
    자연 환경도 벌써 동부서 서부로 이동시 뉴멕시코를 들어서는 순간 부터
    땅이 달라진다 특별난 자연 환경 산이나 땅을 보는거다

    여행 갈곳도 많고

    중부는 그냥 갈곳없는 한인들 그냥 아무생각 없이 사는 인간들이나 사는 곳이 중부다
    동부 보다 훨씬 못한 곳이 중부다
    제정신 가진 사람이면 중부 안산다 그냥 미국의 감옥 이라고 보면은 된다

    중부는 토네이도 와서 싹 다 날려 보내고 우박 와서 집이고 차고 다 박살낸다
    인간이 살곳이 아니다

    난 다 살아보고 하는 말이다 길게 안쓸려고 표현이 좀 오버할수도있지만
    미국서 살곳을 정할려는 사람들은 내말을 믿어라

    • 11 172.***.99.201

      내가 미국 다른 지역에서 안살아봐서 경험적으로 비교가 불가이긴한데….한국과 비교하면 캘리가 좋은것 같음 날씨는 돈이다. 호주도 좋은데 호주보다 캘리가 개인적으로 더 좋음. 동부가 한국날씨 비슷하다면 개인적으론 비추임….

    • 1111 174.***.165.128

      이보슈… 사는곳 정하는게 날씨만 고려하남? 그럼 저기 보라보라 섬에서 사세요

      • ㅋㅋㅋ 108.***.115.141

        ㅋㅋㅋ갑자기 보라보라섬 ㅋㅋㅋ어제 걸어서 세계속으로 보라보라섬 편 봤는데 재밌네요 ㅎㅎ

      • ㅁㅁ 24.***.38.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부분 76.***.64.230

      이건 대부분 직장과 돈문제가 아닐까 싶쇼. 돈 신경 안쓰면 당연 캘리가 젤 나은건 대부분의 사람이 동의할듯.

    • 1234 73.***.230.51

      ㅋㅋㅋ 지진나면 끝!

    • 72.***.96.112

      나도 동서부, 남부 중부 북부 다 살아 봤다. 그런데 날씨 그런거 다 필요없고 난 중부 물가싼곳에 가서 여유잡고 살고 싶다. 근데 ….. 잡이 없네 중부에는….쩝. 동서중에 고르면 하는 수 없이 서부.

    • NY 174.***.64.79

      서부살면 둘중하나다!
      자다가 지진나서 건물에 깔려죽던가 산불나서 불에 타죽는다.
      다행히 안죽고 살아남어도 물 부족으로 잔디에 녹색 페인트칠하고, 오줌/똥은 세번 이상 싸야 물 내릴수있다. 주정부 세금은 살인적이고 일본이 태평양에 뿌린 방사능으로 먹거리도 없어지고 비치에서 수영도 못하게 될것이다. 또는 방사능 피폭으로 암에 걸려 병원비로 전재산 다 빨리고 고통스럽게 죽는다. 살인적인 물가와 따뜻한 날씨덕에 홈리스들은 사방에 넘칠것이고 건조한 기후는 바이러스 전파에 용이하여 새로운 팬더믹의 근원지가 될것이다.. 쩝.

    • 아무개 174.***.154.56

      가만있는 중부는 좀 놔두고 동부 서부끼리만 싸우세요. ㅋㅋ

    • 3 71.***.29.151

      1년내로 태평양에 일본 방사능 다 퍼질건데 좋단다

    • haha 24.***.65.201

      둘다 살아본 사람으로써 서부에 100표.

    • 펜펜 73.***.178.183

      서부는 덥다. 산불도 자주 난다.
      근데 좋다.

      좋으면 산불안나고 덜 더울때 여행으로 자주 가면 되죠.
      (평소에는 property tax싼곳에서 크고 넓은 새집에서 살다가)

    • ^^ 172.***.236.52

      전 교양있고 우아한 동부 추천

    • K 24.***.127.149

      저도 여러 곳에 살아 봤는데 저는 동부가 좋습니다. ㅎ

    • Wr 70.***.28.119

      내가 사는데가 제일 좋은거임

    • 승전상사 98.***.109.5

      자기가 만족하고 살면 그만이죠. 혹시 남도 같은 생각을 하는걸 보지 않으면 불안하다거나 자신의 결정에 자신이 없다거나 한건 아니지요? 자유를 누리며 살려면 먼저 자유로운 정신이 있어야겠죠.

    • dddd 143.***.107.187

      DMV 8년, Bay3년 살아봤는데, 난 DMV가 훨 좋드라. 캘리는 기후가 너무 지루 + 건조하고, 교양/역사/문화 불모지임.

    • 팩트 폭격 174.***.232.237

      “김태희가 좋으냐 이민정이 좋으냐”
      “프로토스가 좋냐 테란이 좋냐 저그거 좋냐”
      랑 비슷한 질문….
      동부건 서부건
      다 장단점이 있고 그냥 자기가 생각하고 가치관에 나랑 더 맞다 싶으면 선택하는게 장땡인 거임…..

    • 워어 216.***.154.172

      캘리가 가장 좋은 줄 알고 사는 사람이 제일 불쌍하다.

      계절의 변화는 축복이다. 사람이 살면서 때로는 흐린날도 있고 추운날도 있고 바람부는 날도 있고 맑은 날도 있어야 하며 꽃도 피고 계곡에 물도 흐르고 단풍도 피고 눈오는 날 난로에 앉아 캐롤 들으며 커피도 마시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야 사는게 즐겁지 아니한가

      매일 같은 맑은 날씨 똑같은 바닷가만 보며 살면 몇년 지나면 아무런 감흥도 없이 살게 된다.

    • 치삼 136.***.22.254

      ㅋㅋㅋㅋㅋㅋㅋ한국서도 지역감정 가진 꼰대들이 미국까지 와서 땅가르기 하네 ㅋㅋㅋ

    • Bㅎㅎ 174.***.51.207

      뼈 때리네

    • 꼬레아 73.***.68.115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젤좋다!

    • 그냥지나가다 68.***.28.171

      흠 NY 한표

    • ㅍㅍ 184.***.179.71

      위NY 댓글은 얼마나 타당성 있나.

      근데 물부족도 그렇고…당면 문제로 느끼지 않나?

    • ㅍㅍ 184.***.179.71

      미국 살아보니
      한국땅이 축복 받은건 느껴진다.
      자그마한 산들. 사이사이 깨끗한 물 흐르는 계곡들..물좋고 산좋고 강좋고 바다좋고.

    • 띠용 132.***.13.137

      콜로라도가 제일 좋음

    • dfd 24.***.127.213

      VT, ME, MA, NH같은 (북)동부가 통계적으로는 미국에서 제일 살기 좋음.

      자연 재해 없고, 범죄율도 제일 낮고, 교육 수준도 높음.

      서부(캘리)는 날씨만 좋지 시발 부랑자 천지에 세금 졸라 높고 비싸고 언제 지진날지 모르고,, 살 곳은 못되는듯

    • Hoho 172.***.231.179

      위의분 저도 동감요.

      주위에 한인도 대부분 전문직 이상이고 애버리지 학력이 석사 이상.
      백인이나 다른 인종들도 거의 전문직에 고소득이다보니 오히려 다들 잘 대해줍니다. 말이나 쓰는 단어에서 교양차이가 심해요.

      어후 …. 부랑자,노숙자에 냄새나는 거리에 … 전 동부 너무 좋네요.

      학구열도 쎄고, 밤에도 돌아다니기도 안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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