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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서 직장생활 7년 후 미국에 취업해 건너와서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한국에서 직장생활 할 때는, 시도때도 없이 상사에게 불려가 혼나고, 본인이 혼나지 않더라도 여기저기서 고함치는 소리에 주눅이 들면서 사무실에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건너와서 근무해 보니까 이곳에서는
“혼낸다” 라는 개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사무적으로 일을 할당하고, 잘못을 했을 때는 가차없이 본인의 성과에 반영되어 연봉협상시 반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 그것이 누적되면 lay off 되지 결코 기분나쁘게 꾸짖지는 않는 것 같던데요, 미국에 근무하시는 여러분께서는 보스에게 혹은 다른사람에게 혼나신 적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