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달라스로 입국했었는데 공항에 비행기 주차할데 없다고 착륙하고도 1시간 넘게 택싱웨이에 있었어요. 막상 입국 심사 자체는 빨랐지만(영주권자) 출구에서 입국장까지 걷는 시간+줄서는 시간만 해도 한시간 훌쩍 넘었었어요. 구글에 최근 비행기록 검색해 보시고 현명한 판단 하시길
타실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편을 한번에 구매해서 한 예약번호 아래 있다면 설령 국제선 도착이 지연되어 예약한 국내선 연결편을 못타게 되더라도 대개 무료로 다음 항공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따로따로 구입하신 거라면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다음 항공편으로 바꾸셔야 할거에요.
8월 댈러스로 입국했었는데 당시엔 US Citizen/US Resident를 같이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모름). 우리 가족은 영주권자이고 입국심사에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았습니다 (심사받고 세관검사까지 다 하고 나오는데도 한시간정도 걸렸던듯 싶습니다). 한시간반이면 여유는 없어보이고 빠듯할겁니다. 비행기 시간과 동선 (터미널 등)을 미리 잘 그려두시고 움직이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