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욕하는 이민자들

  • #2975862
    미쿡 73.***.206.233 3326

    요 아래 미국생활 낙담글을 보고, 오래 미국을 살면서 느낀 것을 적어 봅니다.

    초기 이민자들이 미국와서 저주를 퍼붓는 이유 대부분이 이 사회를 잘 이해 못해서죠.

    한국은 시간되면 remind해주고 척척 도와주고…
    여긴 모든 것을 자신이 알아서 하는 시스템입니다.
    본인이 공부안하고 자동차 딜하면 완전 다 뜯겨도 본인 잘못이라 여기는 사회이죠. 한국은 자동차 값이 서울이나 제주도나 같지만요.

    이런 사회이지만 본인이 부지런하면 시스템의 장점이 의외로 큽니다.
    메니져들의 재량과 융통성이 뛰어나서 문제를 합리적으로 컴플레인하면 대부분 해결바로 되고 합리적으로 도와줍니다.

    한국 공무원들을 앞 카운터에 있는 사람들은 친절하지만 위로 올라갌 록 갑질하고 비리의 천국.
    어느정도인가하면 동료들끼리 손가락 지문을 떠서 한명이 늦게까지 남아있다 그 지문들을 한꺼번에 찍어서 매달 오버타임을 받아가는 우리나라의 공무원들. 지난주에도 잡혔는데 이는 새발의 피. 이건 진짜 미국에서는 구속될 문제인데도 못하면 병신이라고 하고 있고 윗사람들은 대낮에 싸우나에 가 있어요.

    미국의 공무원들도 불친절하기도 하지만 확실한 것은 You get what you pay for. 입니다.
    즉 월급을 적게 받는 사람들한테 고객 서비스를 한국처럼 환상적으로 하라고 푸쉬하지 않아요. 합리적이고 부정부패만 안하면 그 사람들 자르지도 푸쉬하지도 않아요. 반면 매니저들은 많이 받는대신 친절하고 조금만 잘못하면 공무원들도 바로 자르고 작살을 냅니다. 한국과 정반대이지요.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된 분들이 이런 차이와 시스템을 이해 못하고 감정적으로 실망하고 낙담합니다.
    어느정도 시스템을 이해하면 미국처럼 좋운 곳도 없어요. 해결 안되면 서면이나 전화로 나이스하기 매니져에게 얘기하면 100% 합리적으로 해결합니다. 진짜 전 한국보다 훨씬 낫고 비리 적은 미국이 장점이 많다고 봅니다.

    한국에 갔다가 좀 등급높은 공무원의 갑질과 서민들을 개돼지 취급하는 태도를 보고 전 진짜 한국이 망하지 않는게 신기하다고 봅니다.

    어느 사회에 또라이는 있지만 한국은 똑똑한 놈들이 다 비리로 휩쓰니 문제가 많지만 미국은 반대이죠. 최소한 공무원사회에서는요.

    미국에 적응하다보면 이말이 무슨뜻인지 아는 분들도 계실거라 봅니다.

    은행에 착오가 있으면 전화해서 받아내면 되고요. 뺑소니가 있으면 보험으로 처리하고…한국처럼 일가족 다 DUI로 죽여도 심신이 허약하고 술기운이고 초범이면 2년 징역받고 1년도 안돼서 합의받았다고 풀어주는 나라가 더 낫나요? 전 한국의 앞에서만 친절하고 듀ㅣ에서는 온갖 비리와 도둑질이 난무하는 사회보다는 합리적인 미국이 더 낫다고 봅니다.

    • 하하 166.***.242.79

      원래 적응 못하고 영어 못하고 자격지심에 성질내고….이런 분들의 공통점이 미국이 진짜 후진국이라고 합창을 합니다.

      영어만 좀 잘해도 미국이 상당히 장점이 많고 아직 기회기 많은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요.

      맨날 한국교회, 맨날 싸구려 일본차, 맨날 한국교민들의 좁은 세상을 못 벗어나 아웃사이더로 사니 미국생활이 고달프고 욕이 나오는 거에요. 자격지심으로 조금만 잘못되도 분노와 좌절이 일고요.

      어느 지역이건 학군좋고 안전한데로 이동하면 또 다른 세계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벌어서 좋운 환경으로 가야 총기사고도 걱정없고 불만도 적을듯해요.

      미국 지옥같고 후지다면서 왜 거기서 아웅다웅 사시나요? 전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 ㅋㅋㅋ 172.***.38.2

      미국은 비리없냐??? 네가 몰라서 그러는 미국 뇌물비리가 심하다.. 병신새끼…이나라가 얼마나 썩었는지 모르는구나 이민초보자새끼.. 이나라 정치인들 국민을 바보로 조롱한다 알겠냐? 니가 한번 제대로 당해야 정신차리지. 국민을 무시하고 멋대로 정치하는 나라가 미국이기도하다 알겠냐? 미국 욕하니까 기분드럽냐?? 백인 똥꼬나 핣아라 게이새끼야

    • 하하 166.***.242.79

      ㅋㅋㅋ님,
      님이 어떤 환경에서 무식하고 못배운 이민자로서 어떤 취급을 받으며 사실지가 보이니 마음이 아프고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기에 맘껏 그동안의 짓눌린 마음을 터놓고 삭히시길 바래요. 맘껏 욕도 더 퍼부으시고요.

      힘내십시요. 밝은 내일을 기대하시면서요.

    • deed 71.***.189.62

      위에 ㅋㅋㅋ.. 알바 뛰시나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 라아랜드 75.***.170.180

      원글이랑…놀구있네.
      이민 초기? 육갑 떨지마라 미국서 오래 살수록 미국은 병신나라라는걸 더 뼈져리게 느낀다.
      오히려 미국에 일 이년 사는 사람들이 미국을 찬양하는 경우가 많지.

      미국욕하는건 듣기싫고 한국욕하고 싶은 심리의 애들은 한국서 어떻게 살다 도망나온거야?

    • 진짜 47.***.0.78

      라아랜드야
      병신나라라는걸 뼈저리게 느끼면 그냥 소리소문없이 꺼져버려 ㅂㅅ도 아니고

      • Newbie 216.***.226.236

        븅신아 너나 꺼져라 무슨 사람이 살다보면 불평 불만도 할수 있고 한거지 니가 좆같으면 이게시판에서 꺼져라

    • 라아랜드 75.***.170.180

      내 사전에 소리소문없이 꺼지는건 없단다 47.* 병신아. 너도 배워라 병신처럼 똥꾸할는짓이나 하며 살지 말고. 똥꾸핥으며 살면 평안할거 가트냐?

    • 루져들 181.***.111.61

      루져들의 특징이 항상 나라탓 사회탓.
      어딜가나 최악의 경우 최상의 경우가 있지만, 루져들은 항상 최악의 경우만 따지면서 탓탓탓….투덜투덜투덜…
      건전한 비판과 탓은 다르것만 안타깝게도 사회의 루져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술마시면서 세상이 어떻네 사회가 미쳤네….
      그런 사람들 옆에 있으면 안된다는 선현들의 지혜가 진짜 맞음. 부정은 또 다른 부정을 낳고 결국엔 다 같이 멋살고 너도 죽고 나도 죽어야 한다는 사회의 루져들…

      결국 그런 루져들을 일반인들이 먹여 살려도 그런 사람들과 사회를 욕하고 부정하는 루져들…
      그래도 요즘엔 세상에선 그들을 “사회적 약자”라 칭하며 보호하는데 문제는 진짜 약자들보다는 목소리 큰 루져들이 베너핏을 다 빼가고 사회보장 및 의료보험 사기치고…

      루져질 그만하고들 벗어 좀 나보세요. 한국에서 루져로 살다 미국에 밀려나와서 또 밀려나면 중국에 가서 벌레취급 받아야 정신차릴려구요?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면 헬조선보단 Opportunities가 많은 곳이 미국입니다.

    • 라아랜드 75.***.170.180

      181.* 니말을 좀 잘 쳐다봐라.

      니글 읽어보면
      넌 결국 한국에서 루저돼 헬조선이라욕하며 미국에서 기회주의자(오퍼튜니스트)로 어찌 살아볼까 하는 루저일뿐 아냐? 뭘 근사하게 보이려 어디서 주워들은말로 포장하기는…너나 진짜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며 살아 임마. 헬조선이든 헬중국이든. 너 근데 미국서 누구한테 감사하니? 트럼프? 너를 미국으로 비행기태워준 대한항공 파일럿 아저씨?

      감사대상을 모르고 감사하면 넌 인생 헛살게 되는거야.

    • 하하 166.***.242.79

      라아랜드란 분 발끈 하시는 걸 보니 위에 다른글에 있는 류저인가봐요? 마음에 콱 비수가 꽂혀 그리 화를 내시나요?
      좀 여유있게 살아보세요. 온갖 욕하면서 다른 의견 가진부들 비난하시지 말고요.
      님 애들이 님글을 보면 어떤 생각들을 할까요?

    • 라아랜드 75.***.170.180

      하하 이 녀석아
      한국은 헬조선이다 어쩐다 욕하면서
      미국을 비판하면 거품물고 변호하는 니들 꼬라지가
      한심해서 그런다. 거기다가 어디서 싸구려 포장질은 배워가지고 지들 말은 또 그럴싸하게 포장질은 잘해요.

    • 63.***.35.162

      아니 뭡니? 이 글도 그렇고 밑에 글도 그렇고 다 맞는 말이구만. 어디가나 장단점이 있잖아요. 어느 한쪽이 절대적으로 모두 좋을 수는 없는것 당연한것 아님? 도대체 왜 다들 쌈질이지? 졸라 용맹해.

    • aaa 142.***.129.164

      제가 보기에도 미국은 한만큼 결과가 오는 거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열심히 해도 분명한 한계가 있는데 말이죠.

      미국서 살면서 만난 한국인들 중에서 맨날 불평불만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영어 수준도 낮고, 미국문화 자체를 별로 반가워 하지 않더라구요.

      남들이 스포츠보고 캠핑가고 극장가고 그러는 동안
      한국교회 모임이나 나가고, 맨날 인터넷끼고 살면서 한국 드라마나 예능이나 매일 챙겨보더군요.
      남의 나라 이민와서 그나라 문화를 알려고 노력 조차 안하는 인간이
      어떻게 그 나라에 불만을 품을 자격이 된답니까?
      좋은부분은 다 누리면서 구린부분은 나라 탓인가?

      요즘 이슬람종교인들이 남의 나라 가서 지멋대로 살고
      남에게 피해주고 그래서 국제적으로 욕먹고 있는데.
      지금 미국욕하면서 한국에서 했던거 그대로 사는 사람들도 그 이슬람종교인들과 별반 차이없습니다.

      영어 잘하고 미국문화 잘 이해하면 불만 가질 일이 없습니다.
      인도인, 중국인 매니저에게 당하거나 하는건 그 인간들이 나쁜거지
      미국이란 나라가 그 인간들을 그렇게 만든게 아니니까요.

      • eryq 75.***.170.180

        너 몇년 미국서 살았니?

    • 진짜 47.***.0.78

      진짜 리라랜드는 사회부적응 개찐따 ㅂㅅ인듯

      • eryq 75.***.170.180

        변싱아
        이런데서 한글로 글올리지 말고 적어도 rediit 같은데서 놀아봐. 영어도 잘 못하고 미국온지 5년도 안되는 넘들이 미국환상에 젖어서 살더라.

    • 지나감다 166.***.242.79

      aaa님 의견울 보니 공감이 많이 가네요.
      맨날 무뇌아로 사람을 만드는 자막 크게 나오는 예능보면서 낄낄대는 것이 낙인 사람들이 미국이 후지다고 거푸물어요.

      즉 미국에 와서도 한국식으로 사니 문제가 생기는데 이게 악순환이 되니 사회를 미국을 욕하면서 또다시 천박한 웃음과 말이 난무하는 예능이나 쳐보고…..

      밑에 큰 자막 나오면서 초등학교 2학년 수준으로 사람을 만드는 그런 예능 보지마세요. 진짜 무뇌아 됩니다.

      미국에서 열심히 하면 한만큼 대접받고 비리없이도 사업해서 누구나 성공할수 있어요.
      한국은 장사 좀 하려면 공무원들 현금 찔러줘야해요. 조그마한 사업체 오푼하는데 말단 공무원이 와서 시비걸고 해서 비싼 밥 사주고 돈 찔러주니 승인싸인해주고 가는 선배의 경우를 직접 보고 저도 충격을 많이 받았었는데 물론 10여년 전 일이지만 당연히 현금을 수금해가면서 소위 갑질하는 공무원보고…미국은 최소한 이런 일은 없잖아요.

      윗분들 얘기처럼 미국에 적응을 못하니 저런 불만이 넘치고 예능보면서 남탓하는 불쌍한 사람들이란 측은함도 들어요.

      • eryq 75.***.170.180

        너도 온지 잘해야 3년? 티가 난다. 미국시스템 좀더 배우고 겪어봐. 한국서 예능만 보다 미국넘어온 모양인디. 영어가 안되서 콜버트 쇼나 에스엔엘 같은건 너 못보쟎냐.

    • eryq 75.***.170.180

      맨날 여기 싸이트 나한테서 내가 한조가리씩 던져주는 유에스 라이프 정보,
      미국 문화 배운답시고 이 싸이트에 죽치고 있는 넘들이…한심하다 한심해. 한다는 소리가 고작 미국시스템이 한국시스템보다 더 낳지 않나유? 니들이 나가서 배워라 이 빙신들아. 내가 가르쳐주는거만 받아먹지 말고. 글고 다시는 한국말쓰는 이싸이트 주위서 껄쩍거리지 말고. 무슨 미국도 모르는 빙신들이 미국환상에 젖어 대한민국 욕만 하고 자빠졌냐? 욕할정도면 공감도 영어로 할정도는 해야 안쓰것냐?

    • 먹거리 73.***.134.131

      진정으로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알고자 한다면, 본인뿐 아니라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농산물 축산물등의 먹거리가 어떻게 생산되고 유통되는지를 아는게 더 중요하다고 보는 1인.

      먹고 살만해 졌다고 히히덕 거리다…한국 같으면 30일 살고 미국 같으면 기껏 49일 살고 도살되는 육계 신세나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경제성 때문에 가축을 일찍 도살 한다고 하지만 뒷면에는 더 이상 살려 두면 질병 때문에 상품이 되지 않기 때문인데…
      병이 생기기 전에 도살한 가축을 먹는 사람들은 어떻게 될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도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