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정착하신분들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2822112
    luiafigo 49.***.142.206 6158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일본생활8년차 직장생활4년차인 32살 남자입니다.
    한국에서 대학교1년다니고휴학(결국중퇴), 군대후 일본 건너와서 어학교, 전문학교졸업후 지금은 플라스틱,판금제품설계하고있습니다.
    일본어하나모르고 일본에서 24살때와서 그냥 열심히살았어요. 학비벌려고 전문학교시절엔 주말에 쉬어본적도없이일하면서 졸업후 지금은 직장4년차가되어서 어느정도 자리를잡았지만,
    다시 다른곳에서 도전해보고싶다는생각이, 그것도 미국에가보고싶습니다.
    영어공부손놓은지가오래됬지만 열심히하려고합니다.
    지금이아니면 후회할거란생각이들어요.
    대학교를 마치지못한 후회도듭니다.

    지금까지 일본와서했던 고생들보다 더한 고생이 기다리고있겠지만 지금보다 몇배는 더 살 자신이있습니다.
    아직 결혼은안했구요 물론 아이도없습니다.

    잡설이길었네요. .
    몇일동안 사이트에올라온글들 검색을해보니 학사이상의 학위없이는 구직이 힘든거같네요. 일본에있는 전문학교는 미국에서 인정해주지 않는거같습니다.
    학사학위가없는 저로서는 일단 대학을가야할거같은데
    인터넷상이라 어디까지정보가 확실한지는모르나
    여기에서질문드릴게요.

    1.커뮤티니컬리지 졸업후 편입이 비용면에서나 시간면에서나 가장 좋은거같은데. . 맞는건가요?
    2.일본에서의 직장경험이있다고해도 대학교졸업까지의4년간의 공백아닌 공백을 미국에서는 어떻게받아들이는지 궁금합니다.
    3.학교입학허가가 떨어져도 비자가안나오는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일본에서의 해외경험+미국사회에서 정착하고싶은마음을 어필하면 인터뷰?통과할수있을까요?
    4.고모님이 30년전에 미국분하고 결혼하셔서 미국에 정착해계셔요. 고모님께죄송하기도해서 생활면에서 의지하려는생각은없으나 비자받는데에있어서 이점이되는부분이있다면 염치없지만 도움을 받아볼까하는데 친자식이아닌 친척이 비자발급에 좀더 유리한면이있나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솔직한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 luisfigo 49.***.142.206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일본생활8년차 직장생활4년차인 32살 남자입니다.
      한국에서 대학교1년다니고휴학(결국중퇴), 군대후 일본 건너와서 어학교, 전문학교졸업후 지금은 플라스틱,판금제품설계하고있습니다.
      일본어하나모르고 일본에서 24살때와서 그냥 열심히살았어요. 학비벌려고 전문학교시절엔 주말에 쉬어본적도없이일하면서 졸업후 지금은 직장4년차가되어서 어느정도 자리를잡았지만,
      다시 다른곳에서 도전해보고싶다는생각이, 그것도 미국에가보고싶습니다.
      영어공부손놓은지가오래됬지만 열심히하려고합니다.
      지금이아니면 후회할거란생각이들어요.
      대학교를 마치지못한 후회도듭니다.

      지금까지 일본와서했던 고생들보다 더한 고생이 기다리고있겠지만 지금보다 몇배는 더 살 자신이있습니다.
      아직 결혼은안했구요 물론 아이도없습니다.

      잡설이길었네요. .
      몇일동안 사이트에올라온글들 검색을해보니 학사이상의 학위없이는 구직이 힘든거같네요. 일본에있는 전문학교는 미국에서 인정해주지 않는거같습니다.
      학사학위가없는 저로서는 일단 대학을가야할거같은데
      인터넷상이라 어디까지정보가 확실한지는모르나
      여기에서질문드릴게요.

      1.커뮤티니컬리지 졸업후 편입이 비용면에서나 시간면에서나 가장 좋은거같은데. . 맞는건가요?
      2.일본에서의 직장경험이있다고해도 대학교졸업까지의4년간의 공백아닌 공백을 미국에서는 어떻게받아들이는지 궁금합니다.
      3.학교입학허가가 떨어져도 비자가안나오는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일본에서의 해외경험+미국사회에서 정착하고싶은마음을 어필하면 인터뷰?통과할수있을까요?
      4.고모님이 30년전에 미국분하고 결혼하셔서 미국에 정착해계셔요. 고모님께죄송하기도해서 생활면에서 의지하려는생각은없으나 비자받는데에있어서 이점이되는부분이있다면 염치없지만 도움을 받아볼까하는데 친자식이아닌 친척이 비자발급에 좀더 유리한면이있나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솔직한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 luisfigo 49.***.142.206

      죄송합니다 핸드폰으로 글을썼는데
      답글에도 본문글을올려버렸네요.
      삭제가안되서;;양해바랍니다.

    • 소달구지 199.***.60.214

      아주 열심히 사신 분 같네요.
      말씀하신대로 비자가 관건입니다. 그 정도의 열성과 태도로 미국에서 잘 사시지 못하기가 어렵겠네요.

      1. CC 입학은 어렵지 않은데 F-1비자 거절률이 걱정됩니다. 정규학교 입학을 추천합니다.
      2. 인터뷰때 잘 얘기하기 나름입니다.
      3. 나이가 좀 있으면 CC 같은데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4. 도움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거의 13년 걸립니다.
      그리고 친인척 영주권 초대하면 영주의사를 표현한 것이라서 학생비자발급 거절될 확률 ㄱㄱㅆ.

      비숙력 H3비자나 J-2비자를 알아보시면 어떨까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 조언 66.***.95.159

      일본어, 일본 학/경력이 한국에서는 쓸모 있겠지만서도, 미국사는 글쎄요?
      스페니쉬는 쓸모 있는 것 같습니다.

    • 1 63.***.225.35

      1. Community College 2년 후 편입을 하게 되면 비용면에서는 많이 줄어듭니다. 시간요? 글쎄요. 솔직히 4년제로 편입 후 최소한 1학기 정도는 더 길어질 것 같아 보이네요. 4년제 같은 경우 보통 2학년때부터 많지는 않지만, 1~2개씩 전공과목을 듣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1학기 정도는 늘어나겠죠. 보통 가고 싶은 4년제 학교를 찾아 보시고, 그 학교 근처에 있는 CC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Credit Transfer에 유리합니다. 근데 CC 입학 requirement는 아시나요? 그거부터 찾아 보세요.

      2. 중간에 4년간의 공백이 있다하더라도, 그 이유가 명확하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공부도 아니고, 일도 안 하고 4년동안 놀았다 하면….좀 그렇겠죠.

      3. 학교입학허가를 받으면 비자 받는대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4. 미국에 친척이 있다 하더라도 비자 받는데 발급이 유리한 면은 없습니다.

    • BB 74.***.70.230

      미국에서 직장 얻으실 가능성을 본다면 영어 실력이 아주 많이 딸리기 때문에 당장은 확실히 불가능한데, 경력도 좋으시구요 정신 자세도 매우 좋아 보입니다. 나이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영어가 학교 다닌다고 좋아지는 게 아니라서 매우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2년제 커뮤니티 컬리지로 미국 생활을 시작하셔서 학부까지 마치고 비자 스폰서 하는 곳 찾아보시는 게 유일한 길이 될 것 같습니다. 당장 영어가 매우 고생스러울텐데 지금부터 듣기와 읽기 죽어라 많이 하시기 바래요.

    • luisfigo 49.***.142.206

      답글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달구지/각질문별로 답변 정말 감사해요. 말씀해주신 비자 종류별로 좀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조언/ 일본학업은 몰라도 경력은 조금이나마 도움이될까싶었는데 아닌가보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1/상세한답변감사드려요.
      공부면에서는 텍사스가좋다고 주워들어서 일단 그쪽으로알아보는중이에요. cc입학requirement는 학교마다 다를거라생각되어서 정하면 자세히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북극성/일본 영주권말씀하시는거면 아직 받지않았습니다.앞으로2년후에 자격이 갖추어지기는합니다.
      BB/조언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길이 유일한길이라는생각이드네요.
      영어는. . 열심히하겠습니다. 조언정말감사드려요.

      인터넷상이나 유학원을통한 정보가 사실과조금 다른면도있다는걸 나라는다르지만 일본와서 깨닳고 직접 살고계신분들께 질문드려봤습니다.
      답변다들감사해요. 좀더 알아보고 구체적으로 계획세울게요.

    • luisfigo 49.***.142.206

      북극성/혹시 일본 시민권이십니까?……
      까지밖에 읽지못하고 밑에 내용은 이제서야봤네요.죄송합니다.
      저는 일본시민권자도 영주권자도 아니에요.
      한인회 일인회에대해서는 자세히모르는상태였네요.
      지금까지알아본바로는 학교입학이아니고서는 미국생활시작이어려울거같네요. .

    • Dddd 66.***.101.243

      미국 정착의 시작은 첫째도 둘째도 신분 문제 해결입니다.

      미국 이민이 쉬우면서도 어려운게 결혼 가족 초청 영주권으로 오면 너무 쉽지만 취업 영주권으로 오면 너무 힘들다는 거죠.

      잘 알아보시고 오시기를…

    • 조언 162.***.197.176

      지금까지 일본에서 그렇게 열심히 사신 것처럼 하면 미국에 정착 못할 이유가 없죠. 하지만 모든 것을 거의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각오를 해야할 겁니다. 일단 영어실력을 키우는 것이 급하구요. 그 다음은 대학교와 비자문제 해결인 듯 한데요. 영어는 미국에 온 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마해야합니다. 미국 직장에서는 외국인의 경우 영어 능통 여부가 가장 중요한 요소에요.

    • 一人前 76.***.45.155

      1. 커뮤니티컬리지가 가성비 면에서 좋습니다.
      2. 본문에서 언급하신대로 일본에서 열심히 일하며 사신 내용을 잘 풀어나가시면 될꺼라 봅니다.
      3. 저는 그런 케이스를 실제로 목격한적은 없네요. 잘 모르겠습니다.
      4. 비자받는 부분에 있어 도움이 전혀 되지 않을꺼라고 봅니다. 그래도 친인척중에 미국생활에 밝은 분이 계시다는건 도움이 많이 되시긴할겁니다.
      그런데 생활면에서도 그렇고 가급적 고모님께 의지하려는 모습을 안보이시는게 좋으실 겁니다. 굳이 따지자면 미국의 생활방식이 한국보다는 일본에 가깝다라고 생각됩니다. 여기 미국 현지인들도 (오래산 한국인 등 이민자들도) “친하다”고 생각되어도 심지어 친인척도 마주할때는 최대한 감정처리에 신경을 쓰고, 응급상황이 아니면 약속없이 불쑥불쑥 나타나지 말고, 사람사이에 적절한 간격을 유지합니다. 금전관은 일본의 와리깡 비슷하다고 보시는게 나을겁니다. 아마 미국의 소소한 문화적인 생활적인 면이 차라리 일본하고 비슷했지 한국하고 비슷하지는 않을겁니다. 일본에서 해내신 것 처럼 미국에서도 단도리를 성실히 잘 맞춰 쌓아 나가시면 고모님 뿐만아니라 주위의 다른 여러분들도 잘 도와드릴겁니다. 일본에서 8년을 이찌닌마에로 잘 버티셨더라면 서구 선진국 어디에서라도 잘 해내실거라고 봅니다. (미국내에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평가가 대단히 높습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일단 컬리지에 합격하시면 학생 비자에 크게 걸림돌이 될만한건 없어보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위에 언급되었다시피 영어 일것 같습니다만 잇쑈- 정신으로 하신다면 불가능까지는 아니어 보입니다. 간바떼 쿠다싸이…

    • 63.***.35.162

      학부부터 하시면 사실 영어도 별 문제 안됩니다. 미국에서 학부나오면 한국에서 학부나오고 대학원으로 오는 사람들 보다 영어 훨씬 많이 쓰고 잘합니다 (한국사람들 대학원에 유학와서 맨날 실험실에 박혀서 살고, 동네 한국사람들 끼리 몰려다니면 영어 진짜 못합니다. 오죽하면 한국에서 켐퍼스 리쿠리팅 오는 회사 사람들이 “이공대 박사님들 영어공부좀 해서 오셔요” 하는 말도 합디다…ㅋㅋㅋ).

      문제는 돈과 나이입니다. 지금 32이면 내년에 나가서 +~4 이면 학부졸업 나이가 37-38 이라는 소린데…….게다가 무슨공부 하실지 모르지만 (현제 플라스틱,판금제품설계 하신다고 했지만), 대부분에 미국 학부 유학생들이 비자 문제로 한국으로 되돌아 오는 현실에서 (간혹 여기서 “나만 잘하면 된다. 한국되돌아 가는 애들은 무능하거나 게으르다” 잘난체 하는 인간들이 있기는 하지만 절대로 일반적인 경우 아닙니다. 아직까진 간혹 CS전공 중에 미국남는 애들 있기는 한데, 님이 졸업할때 쯤이면 아마 이것도 더 힘들어 집니다. 미국에 오시면 이 신분문제가 상상이상으로 크게 다가올 겁니다), 아마도 미국에 남기위한 임시방편으로 대학원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국인들 대부분 그러니까. 공부 오래할 수록 외국인에 비율은 점점더 높아지죠). 그러면 나이가 석사졸업시 40이 넘는 다는 계산인데, 이때부터 비자써포트 알아보고 다니면……….휴. 생각만 해도 깝깝합니다. 님, 24살에서 32 살하고, 32살에서 40살하고, 40 이후는 아주 다른 경우랍니다. 미국은 다행이 40이후라도 나이는 별로 취업하는데 문제가 안됩니다만, 본인 스스로 아마 상당히 괴로우실 겁니다. 그리고 지금 얼마나 모으셨는지 모르지만, 물려받은 재산이 없다면 학위받고 나면 완전 빈손이거나 빛이 있을 수도 있는데. 결혼은 안합니까? 현실적으로 권하고 싶지 않은 계획입니다.

    • 인터뷰 66.***.198.26

      학생비자 를 위해서 미국 영사와 인터뷰 시에 ‘앞으로 공부 후에 미국에 정착하고 싶다’라는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영사는 ‘학생비자를 목적으로 온 사람이 미국에 살기 위해서 가려는구나’라고 생각하고 비자발급을 거부합니다.

      이 점 유의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나이도 중요 73.***.79.127

      한국보다는 덜하지만 미국회사에서도 나이를 보더군요. 나이에 따른 경력을 예상하는데 나이는 많고 경력이 없으면기피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짧게 학위하고 취직이 길입니다. 학사만 하고 취직이나 정 안되면 석사까지만..적어도 삽십대후반엔 취직해야할겁니다.

    • …1 104.***.1.83

      한국에서 일하다가 뒤늦게 미국에서 대학원(박사) 다니고 자리잡은 케이스입니다.
      1. 저라면 정규학교를 가겠습니다. 비자 거절 위험도 있고, 취업 면에서도 그렇습니다.
      2. 실력이 충분하다면 신경 안씁니다.
      3. 학교가 의심스러울수록 위험합니다. 미국 정착 목적은 오히려 비자 거절 사유입니다.
      4. 직계가 아닌이상 전혀 도움 안됩니다.

      저는 비자 발급이나 취업에 나이, 공백 등으로 아무 어려움을 겪지 않았습니다. 박사 아니라 석사만 한 주변 친구들을 보아도 그렇고 뒤늦게 학부를 다닌 친구들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전공이 CS에 좋은 학교였고, 학부 졸업하고도 정착 잘한 친구들은 좋은 학교에 성적과 실력이 아주 좋았습니다.

      비숙련 패스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F1을 통해 오실 생각이시면 취업이 쉽게 느껴질 정도로 좋은 학교 목표로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졸업하고 자리 잡으려고 해도 그 편이 더 쉽습니다.

    • dude 158.***.213.111

      그냥 힘들다고 하면 얼마나 힘들지 모를 테니깐 돈과 시간을 얼마나 쏟아야 되는지 대충 얘기 하겠습니다.
      3년 동안 해서 1억에서 1억 오천 정도 들고 나서 지금 일본에서 처음 무일푼으로 가셨을 때 정도의 암울함 정도라고 하면
      대충 정확할 것 같습니다.

    • dude 158.***.213.111

      아 거기다가 3년 이후에도
      비자 문제 때문에 미국에서 unstable 한 상태가 될 상태가 더 높다는 걸 참고해 두시기 바랍니다.

    • 인생선배 96.***.59.35

      미국에 오시려는 이유가 학업인지 아님 좀더 나은 삶인지..도미목적을 단정하기 어려워.. 뉘앙스 상 후자를 전제로 지금 32살에 미혼이고 모은 돈이 1억 이상 없는 상태라면…제가 드리고 싶은 제안은 40-45살까지 죽도록 돈을 모으세요. 그때까지 모은 돈이 5억 이상이고 가정이 있다면 투자이민을 추천합니다. 앞서 다른 분들이 말씀 하셨듯 미국 생활에 시작은 신분해결입니다. 이건 개인의 능력(학벌/체력/미국서 통하는 특출난 기술), 돈 그리고 시간의 세 가지 팩터 싸움입니다. 지금 님의 상황으로 도미는 무모한 도전이고, 벽이 너무 높아 보이고 시간 및 돈 낭비에 인생 바닥까지 떨어질 가능이 높습니다. 저라면 돈 열심히 모아 미국에 편하게 랜딩하는 방법을 찾겠습니다.

    • luisfigo 49.***.142.206

      많은분들 조언감사합니다.
      잘생각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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