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사실생각이면 한국군대는 갈 필요없어요.인생 낭비에요 불법은 하지말고요.

  • #2898186
    도우르 68.***.192.61 32503

    변호사랑 잘 상담해서 군대 뺴세요

    와 진짜 쓰레기 같은 댓글 달렷네요
    남들이 군대 가는 만큼 마음 고생 하라니…

    우선 군대 가라 하기전에
    그에 대한 합당한 대우가 잇어야
    갓다와라 할수잇는겁니다
    나라가 국민을 제데로 대우해줘야 국방의 의무도 할 이유가 있는겁니다..\

    팔 불구 되면 보상이 어떻던가요…
    다쳐서 1년 넘게 병원 입원해야되면 입원비 3 개월 치만 나오지 안나요?
    월급은 미군의 반도 안나오고 먹는것도 비리비리비리
    장비도 비리비리비리

    제친구는 미군에서 일상 생활 지장없지만 왼팔 이 어꺠 위로 안올라가는 장얘 받어서
    죽을떄까지 1500 불 군에서 그냥 평생 받아요..

    한국 군인가신분들에겐 죄송하지만
    미국에서 직장 잡고 영주권 받고 살거면
    한국 군인은 정말 인생 낭비입니다..
    난 힘들게 나라가 약하고 작고 인구 적다는 이유로 강제로 가야됫으니
    너도 안가면 억울하지 이게 무슨 고약한 심보입니까 한번 생각해보세요..
    연봉 여기에 2억정도 넘게 받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사람들보면 참 배도 아프겟어요…

    그 시간에 직장 경력을 쌓는게 훨씬 좋아요
    직장생활할떄 경력이 곧 연봉입니다…
    한국 군 이년 경력과 회사경력 이년 둘중 어느것이 더 도움이 될까요..
    차라리 미군을 가지..

    불법은 하지마세요 아니면 최소한 한국 왓다갓다 문제 되게는 하지마세요
    그럼 쓸데없고 부당한 대우받는 한국 군대 가지마세요..
    변호사랑 잘 상담 하시기 바래요..

    스트브유 이야기 하시는데 생각해보세요 그사람은 갓어야해요 왜냐면 한국에서 돈벌사람이엿자냐요 ..자기가 티비에서도 간다고도햇고 연예인이기도하고.
    하지만 우리는 유명한 연예인도 아니고 다릅니다.. 참 말도 않되는 걸 갖다 붙이시네요..

    하여간 그시간에 직장생활 경력 2년 더 쌓기 바래요

    요즘 한국 경제 보면 추락하던데

    미국에서 한국보다 편한삶을 찾기 바래요… 돈없다고 학벌로 지위로 나이로 차별 받지말고.

    한국군인이 제대로 대접 받지못하는건 참 안타까운 것같네요…
    우선 시민부터 대우를 해줘야겟죠..
    냄새난다 집지키는개 이런 개소리 하지말고요… 식단부터 장비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8ITgsUnoRSI

    • 프리미엄 73.***.19.10

      글 자세히 읽어 보진 않았지만.. 안갈수 있다면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현역 다녀 왔고, 안갈수 있다면 안가는게 옳은 방법이고. 굳이 지원해서(미국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갈 필요 가 있나 생각 합니다.

    • 동의 73.***.161.251

      전 다녀 왔지만 아들은 시민권을 얻어서라도 안 보낼겁니다. 완전 시간 낭비

    • 지나다 174.***.67.49

      정말 나라에서 군인들 대우하는 것 보면 아들들 너무 불쌍해요. 윗 사람들 부정 부패로 사리 사욕 채우기 바쁘고 밑에 장병들은 죽거나 다쳐도 그냥 소모품 없어진 듯한 대우를 하는 것 보면 절대로 군대 보내고 싶지 않아요.
      진짜사나이 보면서 느낀건데 핵폭탄 하나면 끝나는 시대가 왔는데 장갑차 몰고 수류탄 터뜨리고 등등 훈련 자체가 참 무의미해 보이던데. 한 마디로 시대에 뒤떨어진 훈련을 수십 년째 습관적으로 하고 있는 느낌.

    • Jss 75.***.185.26

      저도 시민권자고 다녀왔는데.. 비추천.. 미국처럼 대우 혹은 리스팩 해준다면 모를까..

    • Xxxx 144.***.0.4

      한글 읽기 힘드네요.

    • 0000 24.***.235.222

      군대 송훈련 목적 골프장이 한국에 열몇군데랍니다. 높으신 군인분들 여가나 즐기는 곳이지만여. ㅎㅎㅎㅎ

    • 멸공의횃불 173.***.215.19

      글에서 빨갱이의 냄새가 많이 나네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하는 겁니다. 매국노들 많네요 여기

      • 도우르 68.***.192.61

        국적포기할사람들은 국민 아니니까 의무도 당연이 이행 할 필요없다 보네요.

    • .. 14.***.166.10

      안 가는게 더 이득인게 사실이기도 하고

      제 경우도 보충대 군의관이 넌 불안장애 있지만 현역복무해야된다 그래서 만기제대 하긴 했는데,

      하나둘씩 빠지면 누가 가나요.

    • Army 70.***.64.80

      한국인이라면 군대를 가야죠. 현재 한국 상황이 너무 안좋고 리스펙트도 없지만. 어쩌겠습니까? 나라는 지켜 나가야죠. 문제가 되는 것은 사회 지도층이 불법적으로 군대를 빠짐으로써 청년들 사이에서 군대에 대한 반감이 더 늘어났다는 거죠. 그리고 한국계 외국인으로써 여러 혜택을 받으려는 사람도 늘어나고. 합법을 위장한 군대 회피가 늘어나면 나중에 한국사회가 어떻게 될까요? 한국 군대 안 갈수 있으면 안가는게 맞지만 한국인이라면 이런 점도 생각했음 합니다.

    • Gloria 50.***.171.201

      미국에서 시민권따서 평생 살놈들은 군대안가도돼 누가 머라 안그래 ..욕먹는것들은 군대는 빼고 나중에 한국가서 한국 국민인거처럼 혜택을받고 돈벌고 하는넘들이 문제인거지…의무를 져버리고 권리만찾으려니 .처음 글올린넘도 한국가고 싶은거때문에 글올린거 아니여?

    • Army 70.***.64.80

      개인적으로 한국인으로 태어나 군대 회피 목적으로 타국 시민권을 취득한 사람에게 규제가 강화 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한국 내에서 영리 활동을 제한해야 겠지요. 추후에 한국 국적을 재 취득 하려 할때도 과정이라던지 벌금을 강화해야하고. 여기 이런글들이 자주 올라오는것을 보면 대한민국의 존치가 걱정되는군요.

      • 감사합니다 73.***.33.152

        님과 같은 분들이 대한민국을 열심으로 지켜주셔서 제가 군대를 안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도우르 68.***.192.61

        동의 합니다. 한국은 이미 끝나가지안나도 생각드네요.

    • Jjj 144.***.0.4

      위에 너 같은 놈은 한국인이라 이야기 하고 다니지 말고. 나중에 니 아들 태어나도 너랑 똑같은 인성 가르쳐라.

      • 감사합니다 73.***.33.152

        님… 진정하세요. 그래서 미국 시민권자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친구들도 절 중국인이나 일본인이냐고 묻지 한국인이냐고 질문 받아본적 없습니다.

      • 도우르 68.***.192.61

        Nothing is free 랑
        멍청하게 부당한 대우받는 노예는 되지 말라 가르칠 생각입니다

    • 검머외 73.***.144.24

      뺄 수 있음 빼고 미국인으로 살면 되지 열폭 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대신에 한국에서 검은 머리 외국인 주제에 한국인 흉내 내면서 혜택 받으려는거 철저히 막으면 될 거 같네요. 검머외들은 부들부들 하겠지만

      • 도우르 68.***.192.61

        한국은 약하기 떄매 미국시민권자에게 그런 제제 못 할듯 싶네요..
        미국은 한국시민권자에게 그렇게 할수잇어도
        한국은 미국한테 그랫다가 보복당하지 안을까요?

        • 검머외 73.***.144.24

          미국 시민권자가 뭔 상관이죠? 미국이 아니라 어떤 타 국적이어도 상관 없이 적용하는 건데요?

          • electric D 63.***.175.40

            뭐 모든 국적 동등하게 차별 안두고 작용하면 되겟네요.. 그렇네요.

    • JJ 144.***.0.4

      모든 미국 시민권자 한테 할 필요는 없죠. 할 필요도 없고. 님 같은 사람한테만 규제를 두면 되죠. 아르현도나 캐너디언 타블로 스티브유처럼 그런 사람들에게만 규제를 둬야죠. 한국 국력이 약한 거랑 상관없죠. 미국을 규제하는 것도 아니고

      • electric D 63.***.175.40

        ㅋㅋ ㅋ 모든 미국 시민권자 한테 하지못하면 안될걸요.. 이미 미국시민권 받은이상 동등하게 외국인 취급해야될겁니다..
        잘못 법 만들어 애꿎은 희생자만 나올수도잇고요..
        그리고 혜택이 뭐가잇는데요… 연금은 미국에서 줄거고…

    • 병역 관련 글쓴이 198.***.68.73

      제가 적은 글로 인해서 어느정도 찬성하시는 분과 반대하시는 분들의 여러 의견들이 보이네요.
      단순히 의견을 얻고자 했던 글이 여러사람들에겐 불쾌하게 보였다면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우르님 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저는 한국인의 의무를 이행하지않고 시민권을 포기하려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어릴때 혼자 캐나다로 와서 반은 한국에서 살고 반은 캐나다에서 살며 혼자 고민도 많이했습니다.

      제가 결론 지은것은 캐나다에서 일하며 이나라에서 죽을때 까지 살기로 한것입니다.
      제 같은 경우는 한국인으로 남으면 혜택받을 수 있는것이라곤 한국에서의 경제생활과 6개월 이상의 채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저는 거기서 경제활동을 할 일은 없을 것 같고 6개월 이상 채류도 할 이유도 없어서 위와 같이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하시다 군대를 갔다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한국에서 지내시거나 일을 하시는 부류로 저는 판단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단순히 정말 한국인으로 태어난것을 자랑스러워 하여 2년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이거니와
      저는 그다지 한국에서 태어나 2년간 국방의 의무를 지켜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중 한명일 뿐입니다.

      해명아닌 해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을 하나 더하자면
      영주권을 받은후 3년미만이면 병무청에서 3년짜리 허가가 무조건 나오나요?
      1년 먼저 국외여행 허가기록을 받고 3년미만을 받는것이 나을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71.***.110.220

      근데 시민권으로 군대면제받은 사람이 스티븐유는 욕해도 되지만 자기는 욕먹으면 안된다고 하는건 좀 아니라고 본다. 어차피 한국서 군대 갔다온 사람들 한텐 님이나 스티븐유나 똑같이 욕먹을 사람들임. 연예인이고 아니고의 차이는 걍 스티븐유는 걔네들이 아는 사람이니 욕이 가능하다는것과 님은 모르는 사람이라 욕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는거..

    • 빨갱이들뒤져라 173.***.134.25

      이런 놈들이 월드컵 올림픽때는 또 오 필승 코리아 부름며 대한민국 응원하겠지. 에라이 퉤 !!! 매국노들아.

      • 이런 63.***.79.253

        이렇게 매너없이 댓글 달고 매국노 운운하는 분이 워킹유에스에이 에서 기웃거리는게 챙피하네요.

        애국하는분 한국서 자녀키우고 어버이연합인가 그런거 하시고 경제활동하세요.

      • 내청춘40개월 24.***.132.94

        한국군대 안 가면 매국노입니까? 참고로 저는 40개월 제대로 복무했습니다.
        군대 안 가고도 한국인의 자긍심을 갖고, 내 삶의 자리에서 한국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애국자가 아닌가요?

        군대 다녀오신 분들에게 묻습니다. 정말 나라를 지켰다는 보람을 가지고 복무하셨나요?
        아니면, 늘 입에서 흥얼거리는 말처럼…”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시계는 간다.” “좃뺑이친다.”라고 하면서 복무하셨나요?

        저는 군대다녀온 자부심이 있습니다. 영주권자가 한국군복무를 하신다면, 존경합니다.
        그러나, 외국 살면서 한국군대를 안가시는 분들을 매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좋은 한국군대면, 왜 안가시는 분들을 매도합니까? 불쌍히 여겨야지…

        군대복무 안 하고, 한국좋아 하면 안 됩니까? 한국 응원하면 안 됩니까? 일본응원할까요? 그러면 좋으세요?
        군대복무 안 하면, 평생 한국제품 안 사고, 한국을 싫어하고 살아야 합니까?
        그러면 한국사회에 도움이 됩니까?

        저는 제 청춘 40개월을 바쳐서 군복무한 시절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외국에 거주하시며 한국군복무를 하지 않는 분들을 매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궁금해서 98.***.234.49

          한국군대가 40개월이나 되나요? 그럼 3년하고도 4개월인데, 뭔가 틀린 것 같네요.

        • 메딕 204.***.57.3

          부사관 출신이신가보네요.

    • 도우르 166.***.246.24

      스티브도 자기가 군대 가겟다 공개적으로 발언만안하고 한국에서 한국 국적으로 일안하고 이제와서 세금 때매 군대 가겟다 다시 시민권 달라 소리만 없엇어도 욕 먹을이유가 없죠

    • 거지같은 민족성 100.***.234.46

      진짜 댓글읽다 보니 거지같은 민족성이 옅보이는 인간들 참 만네요.
      저역시 군복무 30개월 꽉차게 하고 왔고 여기서 아들은 솔찍히 한국 군대 보내고 싶지는 않은 사람이지만(어려서 여기왔고 앞으로 미국사람으로 살것이기때문)
      그렇타고 이렇게 남들 다보는 게시판에 군대 뭐할러 가냐는 식으로 글쓰는 인간들은 솔찍히 인간 기본 됨됨이들이
      글러쳐먹은 인간들이라 생각되네요(그러니 한국 버리고 여기와 쳐 있겠죠) .
      솔찍히 한국에서 태어나서 어느정도 자라고 온 사람이라면 어느정도는 태어난 조국에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봄니다.
      그게 싫어서 얍삽한짓으로 의무를 이행안할려면 조용히 남에눈에 안띠게 해야 욕이라도 덜쳐먹죠.
      암튼 한국인의로 태어나서 자랑스럽지는 안치만, 그렇타고 군대 같다온것이 후회스럽거나 하지는 안습니다.
      하여튼 개같은 꼬추까루들은 전세계 어딜가나 있군요.

      • electric D 63.***.175.40

        의무 논하기전에
        나라가 군인한테 해야 하는 의무도 봐야되지 안을까요..
        다치면 냅두고 불구되면 버림받고..비리로 밥 제대로 못먹고 장비도 나쁜거 (예를 들어 방탄 조끼) 주면서 하라고는..
        좀더 극단적인 예로 일년에 100만원 씩 내고 월급 없이 군대 가야되고 그걸 안가고 가고 고를수잇다면 갈거신가요?

        그리고 남의 선택을 존중도 해줘야지 무조건 미련하게 가라….
        첨에 올라온 군대 관련 질문과 첫 댓글들 보셧나요? 댓글이 상당이 공격적이던데..
        답변안할거면 닥치세요.. 어디가나 쓸데없는 거지가 배 아파서 남 잘되는 꼴 못봐서 인신공격 하더군요…
        댓글들이 가는게 좋지 않겟냐 조언정도엿으면 될걸….
        기본적인 됨됨이가 되시길 바래요… 무조건 남의 선택 비판하지말고 하나 하나 따져 보면서 설득을해야줘..
        다짜고짜 나 갓으니까 너도 가…

        WORKING US.com 미국에서 일하는 사람 또는 해외 취업 관심잇는 사람이 이런거 논의 여기서 안 함 어디서 함니까..
        그리고 국적을 바꾸면 왜 미군의 의무는 없다 봅니까? Selective service System 도잇어요..
        또 내 미국에잇는 가족은 누가 지킵니까? 한국 군인이 지킵니까? 미군이 지킵니까…
        나 스스로 가족, 삶의 터전을 지키기위해 그후에 받을 대우들도잇고
        미군이 나를 필요하다면 기꺼이 기쁘게 가겟네요..

    • 내 밑으로 집합 73.***.35.188

      86년 진급심사 물먹고 소령 전역했다. 나라위해 목숨 바치려고 했건만 나라에선 줄없고 빽없다고 나가달라더라 내 아들 군대 안보냈다. 그래도 내 아들이 자랑스럽다. 병으로 전역한 나부랭이들은 입닥치고 대가리 박어.. 군대가 선택이었다면 니들이 자발적으로 짬밥먹었겠냐.. 난 내 선택으로 갔다. 물론 선택에 후회는 없지만 그닥 자랑스럽지도 않다. 군대문제로 애국심 운운하지 말고 운동으로 금메달을 따든지 공부 열심히 해서 각자의 위치에서 성공해라.. 살아남는게 애국이다.

    • 군대 107.***.97.83

      한국 군대는 가지마세요…
      저는 군필입니다만,
      진짜 하는게 가관입니다. 어디 개도 안먹을만한 밥을 유태인 수용소처럼 퍼주고 .. 그런 밥이 나온다는건 뒤에서 뒷돈이 오간다는 증거죠.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맛스타 음료며… 군대리아 버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걸 장병들 보러 먹으라며 2년ㄹ 착취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나라면 미군에 입대해서 차라리 세계평화를 지킨다는 자부심과 대우를 받으며 복무하겠습니다.

    • honda 66.***.56.145

      지금은 전쟁이 끝난게 아닌 단지 장기 휴전인 상태라는 걸 안다면 의무 에 앞서 국가가 무엇을 해주었다고 군대를 가나?? 라는 말이 안나올텐데….군대 갔다온분들은 알텐데 내가 이렇게 이밤중에 보초를 서기에 내 가족 부모님이 발뻗고 집에서 편히 자는구나 라고…뺄수 있으면 빼라니 ..전쟁터지면 제일 먼저 도망갈 분들이구만…

    • 지나가다 98.***.234.49

      미국에서 왜 세금을 내나요? 뼈 빠지게 일하고 돈벌어서 세금 많이 내도 외국인이라고 차별 대우하고 영어 잘 못한다고 왕따당하는데요. 미국시민권자가 됐는데도 요즘 누구는 외국인이라고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이 땅에서 나가라고 하던데…여기에 동조하는 백인들도 많던데…법만 어기지 말고 세금내지 마세요. 우리에게 해주는 아무 것도 없는데 뭐하러 세금을 냅니까?

    • 지나가다 98.***.234.49

      가난한 농부의 자식이라고 동네에서도 구박당하고 아무리 공부 잘하고 똑똑해도 벼슬자리도 안주니까 일본사관학교가서 일본장교되서 대우 받았지요. 해방되고나서도 대한민국 군대의 창설에 공헌했고, 나중에는 대학에 가서도 대한민국 대학학문의 기초을 닦아놓았는데도 툭하면 친일파, 친일파하면서 비난하는 나라가 뭐가 좋습니까?

      관리들은 지들끼리 서로들 다 헤먹으면서 가난하다고 무시하고 마구 착취하고 조선사회에서는 균등한 기회를 얻을 수 없으니까 일본사관학교에 갔고 일본에게 충성했습니다. 나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평한 대우를 제대로 해주었다면 독립군이 되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싸웠겠지요. 나에게 조선은 조국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을 버리고 일본을 선택했습니다. 나중에 조선은 없어지고 대한민국이 생겨서 일본을 버리고 다시 대한민국으로 갔습니다.

      • ELECTRIC d 63.***.175.40

        뼈 빠지게 일하고 돈벌어서 세금 많이 내도 그만큼 베네핏 받고 왕따를 왜당해요..개개인마다 달라요 그건 인종떄매가 이나라 개개인일수도잇어요..세금 많이 내는거 전 나쁘지 않다생각해요..
        fyi
        그떄는 다르지않앗나요.. 공정한 대우를 일본떄매 그떈 못하지 안앗나요? 지금처럼 안하는게아니라 못한거..
        갑자기 왜 친일 한 이야기를 하세요.. 조선이 대한민국인데..이름바뀐 독립 한 차이 일뿐…
        조선이 없어지고 대한민국으로 온게 아니라 일본이 망해서 스스로 한국인이라 다시 생각해서 다시 돌아온게 맞지 안나요?

        • 지나가다 98.***.234.49

          한국사람으로서 한국에서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답게 한글을 제대로 사용했으면 합니다. 인터넷의 기본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을 읽을때는 단어 하나하나에 연연하지 말고 자간을 잘 읽고 대의를 파악하세요.

          • electric D 63.***.175.40

            고등교육 안받앗어요. 미국에서 받앗지.. 그래서 걍 써요.. 그래서 죽어도 내가 ‘선택’한 미국에서 살고 죽을듯해요…
            추측 안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한국에서 고등교육 받앗다 추측하지말고 문법 에 연연하지 말아주세요..

            조선은 없어지고 대한민국이 생겨서 일본을 버리고 다시 대한민국으로 갔습니다.
            말이 안되는 소리인듯하네요… 대의가 머든 왓다갓다인듯한데..

            • 지나가다 98.***.234.49

              그런 식으로 생각을 굳혔다면 더 이상 한국사람들이 모여서 한국적인 사고로 한국적인 환경에서 한국문제를 한국말로 얘기하는 곳에는 올 필요가 없겠지요.

              ‘한국사람으로서 한국에서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답게’란 고등학교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이런 사이트에서 자연스럽게 한국말을 사용하면서 한국문제를 논할 정도로 한국말도 익숙하고 한국정서도 이해한다는 의미입니다. 님의 경우에는 한글은 완벽한데 타자를 본인 편한대로 치는 것 같네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전혀 없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

              자간을 읽으라는 의미는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할려고 자기의 조상대대로 살던 나라를 버리면서 왔다갔다 하지말라는 얘깁니다. 조국이 당신에게 함부로 한 것이 아니고 현재 조국의 기득권을 잡고 있는 무리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국과 사람을 구별해야지요.

              참, 님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초등학교에 가서 애들 데리고 도덕교육을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 글에 또 댓글이 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도우르 68.***.192.61

      장님도 아니고 헛소리좀 그만 하세요
      문제점을 좀 알려드리죠

      1. 조선은 없어지고 대한민국이 생겨서 일본을 버리고 다시 대한민국으로 갔습니다.
      말이 안되는 소리인듯하네요 이거 답변 안한거 보면 헛소리하신거 인정하시죠?

      2. ‘한국사람으로서 한국에서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답게’란 고등학교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이런 사이트에서 자연스럽게 한국말을 사용하면서 한국문제를 논할 정도로 한국말도 익숙하고 한국정서도 이해한다는 의미입니다. 님의 경우에는 한글은 완벽한데 타자를 본인 편한대로 치는 것 같네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전혀 없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 한국정서 이해? 한국정서가 어떤지 왜그런지 알길알죠… 내가 얼마나 이해하시는지도 저보다 더 아시나봐요..

      지금 이글에 얼마나 헛소리가 잇는지 보이세요?
      초등학생인듯한데 이거 가르쳐 드릴꼐요…
      교육을 받는것과 스스로 배운것과는 달라요… 그 해석이면 “한국에서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답게 ” 이딴식으로 쓰면 안되죠..
      그렇게 간단하게 말하고 남이 이해 해주길 바란다 참 답이 없는 초등학생이네요..좀더 자세이 쓰시고 남을 배려하시면서 그런소리하세요…

      3.그리고 내조국은 내가 정합니다 당신이 관여할일이 아니에요.. 여기서 문제는 내 조국을 당신이 무례하게 정하는건데
      한국이 잘살고 미국이 망해도 미국에서 살고 죽을겁니다..
      그쪽 생각이 한국은 조국이야 하는건 알겟는데 남도그럴꺼라 생각마세요..
      내가 미국엔 언제오고 어찌 시민권 받앗는지도 모르시면서..
      그쪽처럼 한국 버렷다 일본에 붙엇다 한국에 다시 붙엇다 그러지 안을겁니다.

      4.적어도 자기가 한말은 자기가 지켜야지
      예의 말하면서 온갖 추측은 하지안나..배려도 안하고 남보고 배려하그러지안나…
      불법으로 세금도 내기 싫어하는 분이 뭐 밑도끝도 없이 훈계하니까 참..지적장애인이신가요?

      뭐 밑에 댓글로
      헛소리 더 다시려면 다세요..

      • 지나가다 98.***.234.49

        electric D님와 도우르님은 같은 분인가요? 제 댓글에 e님이 반론을 올리더니 갑자기 도님이 나타나셨는데 내용은 대충 연결이 되네요. 일단 다른 사람으로 여기고 답을 합니다.

        도님의 원글이나 댓글에 대해서 몇가지 지적하고 싶네요. 우선 말씀하시는 한국 군대는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나온 징병제입니다. 미국의 모병제하고는 많이 다르지요. 한국의 병역의무은 단순히 징병말고도 다른 수단이 많습니다. 미국식으로 모병(사관학교, 일반장교, 공군, 해군, 전투경찰, 카투사, 기타 기술병과)으로 병역의무를 수행할 수도 있고, 방위산업체에 근무함으로 병역의무를 대체하는 수단도 있고, 몸이 약하거나 집안의 문제로 방위(공익근무)로 근무할 수도 있고, 정말 운이 좋거나 신의 아들이면 군면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병역의무을 너무 협의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징병제의 경우에는 군인수가 너무 많아서 급여도 적고 군복무 중에 다쳐도 후원이 약하고 베테랑에 대한 대우도 없고 등의 약점이 많습니다. 한국의 군대는 6.25 이후에 휴전이라는 조건 아래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아직도 60년전과 달라진 것이 별로 없습니다. 이게 현재 한국의 병역제도입니다. 제도가 잘못됐으면 바르게 고칠 생각을 해야지 이를 피해서 국적을 버리고 다른 나라 시민이 되겠다는 생각 자체가 비굴하다는 판단입니다.

        병역문제와 상관없이 다른 조건이나 선택 때문에 미국시민권자가 된 것은 어느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땅이 좁고 인구가 많으니까 가능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나와서 자리를 잡고 사는 것이 한국인이나 한국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시민권자가 되는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미국 땅에서 태어나거나, 미국으로 귀화하는 것입니다. 후자에 대해서 더 얘기하면, 한국은 이중국적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귀화와 동시에 한국국적이 자동으로 상실됩니다. 좋게 표현하면 내가 나라를 버린 것이 아니고 나라가 나를 버린겁니다. 한국사람들은 미시민권을 획득하고도 한국국적을 유지하기 위해서 별 방법을 다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이런 질문이 아주 많습니다. 모국에 대한 미련 때문이지요. 다른 많은 나라들은 이중국적을 인정하기 때문에 미국귀화를 해도 원래 모국의 국적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국제교류가 많아지면서 이중국적자가 꽤 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저는 다른 나라로 귀화하면서 모국을 마구 욕하고 비난하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월남사람들도 월맹공산당을 욕하지 나라를 욕하지 않습니다. 쿠바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멕시칸이 미국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먹고살기 더 좋은 나라로 오는 것이지 멕시코와 원한지고 미국에 오는 것은 아닙니다. 동구권에서 이민오는 사람들도 같은 맥락이고 아프리카에서 오는 사람들도 같은 말을 합니다. 이웃에 사는 카자흐스탄인은 자기네 나라가 참으로 살기 좋은 나라라고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합니다. 정치만 괜찮았으면 자기는 미국이민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중국사람들도 중국역사와 문화를 자랑합니다. 보통 모국을 그리워하면서도 상황적으로 이민을 와서 귀화를 하게 됩니다.

        과거 대학원 시절에 어떤 과목에 중국학생 한명이 같이 수업을 들었습니다. 음력 정월초하루에 이 학생에게 happy new Chinese year!라고 했더니 유창한 한국말로 자기는 한국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한국을 떠난지 오래되서 한국을 잘 모르다고 하면서 자리를 비켜더구요. 한국과 한국사람을 매우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도 그 사람과는 한번도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때도 굉장히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지금 도님의 원글과 댓글을 읽으니까 똑같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중간에 댓글에서 “한국은 이미 끝나가지안나도 생각드네요.”라고 하셨습니다. 한국인이 모국 한국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적대적인 감정은 본적이 없네요. 섬뜻하네요

        • electric D 63.***.175.40

          회사 컴터 쓸떈 아이디 바꿈니다..

          잘못 생각하신거라 고 말하고싶네요..
          한국에 왜 적대적인거라 보죠?
          사실잇는 그대로 말하면 적대적인건가요?

          미국은 대통령 후보가 둘다 별로라 다음 대선 떄 부터 망할거야 이런말 하면 적대적인건가요?

          적대적인것과 실존하는 문제를 집고 넘어가는것을 구분해주세요

          무조건 국뽕이 답이 아닙니다..
          문제가 잇음 인식해야줘.. 동영상 보셧나요? 지금 한국경제가 어찌 돌아가는지 이해는 하시나요?
          적대와 문제아는것을 구분하시길바레요..

          아마 이런글이 적대적일거에요. “한국사람은 천성이 못됫어” 이런 근거없는 말이 적대적이지
          한국경제는 지금 하락세입니다 자원이 없어 기술로 먹고 살아야하는데 중국 일본이 치고 올라오네요
          이런글은 문제점을 집고 넘어가는겁니다.. 한국이 이미 끝나가지안나요? 근거로 동영살 달앗어요.. 혹시 왜 요즘 n 포 세대, 이태백, 88만원 세대, 이런 게 문제로 나오는지 아시나요?

          이말도 좀 웃기네요 이웃에 사는 카자흐스탄인은 자기네 나라가 참으로 살기 좋은 나라라고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합니다. 중국사람들도 중국역사와 문화를 자랑합니다 그러는 사람도 잇고 아닌 사람도 잇는거지 …

          미국 문제점 집고 넘어가면 적대적인게 아니듯이..
          추측해서 몰아가지말아주시길 바레요..

          한국사람들은 미시민권을 획득하고도 한국국적을 유지하기 위해서 별 방법을 다 고민하고 있습니다.
          솔직해지자구요 이게 많을까요 그 반대 가 더 많을까요…. 여기조차고 군대 갓다오신분들이 군대 가지말라는게 더 많은것같은데…

          anyway 뭐 군대 안가면 비굴하다 뭐하다 욕하시는데
          제가 말햇자냐요… 군대가
          “팔 불구 되면 보상이 어떻던가요…
          다쳐서 1년 넘게 병원 입원해야되면 입원비 3 개월 치만 나오지 안나요?
          월급은 미군의 반도 안나오고 먹는것도 비리
          장비도 비리”
          국가가 국민에게 잘해줘야 국민도 할마음 이 잇는겁니다..
          제도를 바꿔야된다고요?
          어떻게 바꿀수잇나요..
          내꿈 인생 포기하고 바꾸려 노력할까요.. 이런분들은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왜 남에게 꿈과 인생 포기하고 제도 바꾸려 노력하라 하심니까..
          미국에서 이룰수 있는내 꿈을 포기하고 한국의 위해 바쳐라.. 이소리로 들리네요…

          법을 어기면서까지 안간사람은 뭐라해도
          법지키면서 시민권 딴사람들에게
          당신이 뭐라 할자격은 없어요. 희생을 강요할 자격도 없고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영주권과 군대 문제로 질문한 사람에게 당신이 그사람에게 무의미한 희생강요와 비판할 자격없어요.
          떄론 노력해도 답이 없는경우도 잇고요..

          이말 하셧던데 “병역문제와 상관없이 다른 조건이나 선택 때문에 미국시민권자가 된 것은 어느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땅이 좁고 인구가 많으니까 가능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나와서 자리를 잡고 사는 것이 한국인이나 한국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말대로라면 정말로 비판할수잇는 사람은 극소수 이지 않을까하네요..보통 여러 문제로 오지 병역과 다른 문제로 오지 단순이 병역떄매 오나요? 이거 우리가 알수없는데 비판 그럼 거의 아무도 못하겟네요..

          • electric D 63.***.175.40

            과거 대학원 시절에 어떤 과목에 중국학생 한명이 같이 수업을 들었습니다. 음력 정월초하루에 이 학생에게 happy new Chinese year!라고 했더니 유창한 한국말로 자기는 한국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한국을 떠난지 오래되서 한국을 잘 모르다고 하면서 자리를 비켜더구요. 한국과 한국사람을 매우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도 그 사람과는 한번도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때도 굉장히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지금 도님의 원글과 댓글을 읽으니까 똑같은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감정으로 막 해석하시는.. 이런글 좀 자제좀요..

            • 지나가다 98.***.234.49

              일제 강점기에 친일파 한인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난히 독립군을 잡으려 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경상도 어느 지역에 군관리로 있던 친일파 누구는 그 지역에서 독립군을 수개월 추적하다가 놓쳤습니다. 나중에 독립군이 일본으로 숨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는 휴가를 내서 일본에까지 따라가서 결국은 독립군을 잡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 얘기를 들고 이 사람은 왜 같은 동족을 그렇게 싫어했을까?라는 의문을 했습니다.

              자연과학하시는 분들은 Richard Dawkins의 selfish gene얘기를 아실겁니다. 자기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서 부모가 희생하는 행위, 애타주의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본인(gene)을 생존시키지 위한 이기주의의 한 모습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우리집과 옆집이 싸우면 우리집 편을 듭니다. 내가 사는 서울팀과 부산팀이 시합을 하면 서울팀을 응원합니다. 한국과 일본이 전쟁을 하면 한국을 위해서 싸웁니다. 이게 본인을 생존시키는 자연현상입니다. 이런 자연현상에서 벗어나는 경우에는 한참 의문을 하게 됩니다.

          • 지나가다 98.***.234.49

            이제는 타자도 제대로 치고 글을 읽기도 쉽게 쓰셨네요. 처음부터 이렇게 할 줄 알면서도 안했다는 얘긴데…아마 원글 쓸 때 엄청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여기에다 스트레스를 풀었나 보군요.

            도님의 이번 글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오네요. 한국 욕을 하고 앞으로는 절대로 한국은 안보고 상대도 안할 것 같던 태도로 한국을 폄훼하더니:

            ‘국적포기할사람들은 국민 아니니까 의무도 당연이 이행 할 필요없다 보네요.’

            ‘한국은 약하기 떄매 미국시민권자에게 그런 제제 못 할듯 싶네요..
            미국은 한국시민권자에게 그렇게 할수잇어도
            한국은 미국한테 그랫다가 보복당하지 안을까요?’

            갑자기 한국 걱정을 하는 모국애에 충만된 한국청년이 됐네요:

            ‘한국경제는 지금 하락세입니다 자원이 없어 기술로 먹고 살아야하는데 중국 일본이 치고 올라오네요. 이런글은 문제점을 집고 넘어가는겁니다…혹시 왜 요즘 n 포 세대, 이태백, 88만원 세대, 이런 게 문제로 나오는지 아시나요?’

            뭐가 진짜인가요? 아래 댓글분이 재미있는 말씀해 주셨네요: ‘미쿡인이면 미국군대 미국문제 신경써야지. 한국 문제 한국군대 걱정 너무 해주네. 여기 있는 미국넘들 미국에 애국하며 살자. 남의 나라 그만 신경쓰고.’

            모국애에 충만한 미국에서 사는 한국인이“한국이 이미 끝나가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라고 말하면 많이 걱정하는 모습으로 보이지만, 한국병역기피를 위해서 미국귀화를 결정한 검은머리 외국인이 “한국이 이미 끝나가지 않아요?” 이러면 한국을 폄훼하면서 비아양거리는 것으로 들립니다.

            마지막 단락에 ‘이말대로라면 정말로 비판할수잇는 사람은 극소수 이지 않을까하네요..보통 여러 문제로 오지 병역과 다른 문제로 오지 단순이 병역떄매 오나요? 이거 우리가 알수없는데 비판 그럼 거의 아무도 못하겟네요.’

            백번 맞습니다. 그런데, 도님은 병역기피 방법으로 미국귀화를 당당하게 옹호했고 더불어 모국인 한국을 폄훼했습니다. 그래서, 도님은 비판받는 극소수에 속하는 겁니다.

            • ELECTRIC d 63.***.175.40

              그쪽 기분에 따라 잘쓰게 느꼇을뿐 항샹 똑같아요..
              한국 욕을 하고 앞으로는 절대로 한국은 안보고 상대도 안할 것 같던 태도로 한국을 폄훼하더니
              그런적 없는데요
              제발 좀 멋대로 추측하고 혼자 소설쓰지마세요.. 그걸 욕일보는 당신이 과민반응에
              현실을 직시 못하는 겁니다..

              제 글은 첨에 영주권받고 미국시민자가 될 분 신경쓴건데요.. 까먹으셧나봐요?

              ‘국적포기할사람들은 국민 아니니까 의무도 당연이 이행 할 필요없다 보네요.’

              ‘한국은 약하기 떄매 미국시민권자에게 그런 제제 못 할듯 싶네요..
              미국은 한국시민권자에게 그렇게 할수잇어도
              한국은 미국한테 그랫다가 보복당하지 안을까요?’

              그럼 한국이 미국보다 강하나요? 미국처럼 양아치같이 다른 나라 압박주고 원하는거 얻을수잇나요?

              국 적 포기 는 그 의무도 포기한다는건 당연합니다 이건 기본중 기본인데 왜 모르세요.
              그리고 문제가 잇으면 우선 뭐가 문제인지 알고나서 고쳐야지
              한국이 어찌 돌아가는지 전반적으로 모르시나보네요…. 미국은 모른다쳐도 한국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시면 대화가 잘 돌아갈수가없죠 그쪽이 모르는데 하나하나 설명을 어찌 다합니까…
              뭐 답없는 노인분처럼 무조건 한국을 욕햇어 욕햇어 ….하시면 어쩜니까
              제가 말햇자나요.. 근거없는 예를들어 “한국인은 천성이 나빳어” 이런게 펌훼지..
              아님 정말로 한국이 어찌 돌아가는지 기본 지식이 없으신가요… 동영상만봐도 대강 이해하실수잇을텐데..

              그리고 글 좀 잘 흐름을 보세요 딱 답변만 보지말고요.. 그쪽이 제도 어쩌구 저쩌구 말해서
              제도가 바뀌려면 희생이 따른다고 말한건데 그게 한국 걱정으로 보엿나요?

              한국이 부족한부분을 지적하면 무조건 폄훼…. 무조건 외면 한다고 되나요..
              그리고 국적 버리고 한국국민의로서 혜택 버리고
              미국시민으로 살겟다는데 왜 오지랍 이세요 뭐가 부끄러워해야하는데요..
              그냥 가겟다는것도 아니고 한국시민으로 사는것을 포기하고 가는거자나요..
              뭐 미국이젊은 이들에겐 자유 꿈을 찾아 오는 건지 모르지만…

              넌 한국의 문제점을 이야기햇으니 펌훼한거야
              넌 내생각과 다르게 생각하네 그래도 내가 맞으니 너 비판할거야…
              참나.. 그럼 외국인이 개고기 먹는거 엄청 욕해도 비판해도 할말 없겟네요…
              그쪽 생각에 비판할만일인건 알겟는데 하진마세요…그쪽은 자격없으니..

              그리고 미국 사시면 세금 꼭 정확이 내주시길 바래요..

            • 지나가다 98.***.234.49

              전쟁이 나서 징병제를 실시해서 군대에 가는 것은 댓가없는 희생입니다. 자진해서 할 수도 있고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수도 있습니다. “태극기”라는 영화에 이런 것을 잘 표현했지요. 일종의 운명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누구말대로 “미국에서 미국인의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라고…하지만 이런 상황을 나라의 탓으로 돌리고 모국의 폄훼하면 안되겠지요.

              본인의 병역기피를 합리화하기 위해서 병역의무의 댓가로 나라에서 해주는 것이 없다라는 불평은 단순 불평이 아니고 아주 불량한 생각입니다. “국가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지 바라지 말고, 내가 국가를 위해 뭘 할지 생각하라”라는 말이 명언으로 전해지는 이유가 있겠지요.

              같은 한국 땅에서 태어났어도 누구는 미국가서 공부하고 미국에 살면서 병역의무기피하고 심심하면 한국에 놀러오고, 누구는 평생을 한국에 살면서 군대가서 개고생하다 다쳐서 평생 오른팔을 제대로 못쓰고 살고있고…인생은 불공평합니다. 그대로 받아들이고 불행하게 살고 있습니다. 전자가 군대갈 필요없다고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면 후자는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우리집은 가난해서 맛있는 음식도 못먹고 좋은 옷도 못사주니까 옆집 부자집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부자집에서 잘 먹고 잘 살면서 가난한 우리집의 부모을 욕하고 남아있는 형제들에게 “야 너희들도 그 가난한 집 버리고 부자집으로 입양가라”를 부르짖고 있는 도님을 봅니다. 사람은 살면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되겠지요.

            • electric D 63.***.175.40

              세상은 불공평하죠 누구는 잘생기게 누구는 못생기게
              누구는 부자로 누구는 가난하게…
              전 잘나게 태어나진 안앗어요
              하지만 누구보다 노력으로 상황을 더 좋게 만들려 합니다

              한국에서 저도 태어나긴햇어요 제선택은 아니지만
              님말대로 병역기피하면서 한국 시민으로 누릴거 다 누리는거 아니고
              미국시민으로 국적 포기하고 한국이 하는 법적 제제를 받겟는데..
              전자가 여기저기 라고 보다 군대 가지 안을 만한분이잇어 그런겁니다
              이싸이트쌍 이문제 또물어보는 사람 또 잇을겁니다 ……
              군대 이야기하면 그사람에게 최선을 길을 제시해주는게 좋지 않나 봅니다 .. 제시만요 선택은 그사람의 몫이니까요.. ..

              누구는 정말로 부당한 대우를 평생 살고 죽는사람도 잇겟죠… 그러나 그사람이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까지 그러는건 너무 아니잖아요…
              그리고 부모이야기좀 이거랑 비교 할수없는게…
              자식을 없어도 없는데로 아끼고 보살피는게 부모입니다…
              돈이있는데도 자기 혼자만 잘먹고 매일 애들 패고 굶기고 그러는 부모요? 딸성추행 하는 부모라도 같이 있어야하나요? 상황 에 따라 남아있는 형제들에게 야 너희도 입양와 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뭐든지 상황상황이잇는것같아요…

              그리고 욕을 왜해요 잇는 상황만 말하면 되지…
              그리고 한국 욕할게 뭐잇나요 극심한 자원과 좁은 땅덩이에 이만큼이나 왓고 인재 배출도 엄청나고 삼성같은 기업도 잇고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쩔수없이 가진 조건과 한계를 보는것도 필요합니다.

            • 지나가다 98.***.234.49

              병역의무, 군에 가는 이슈는 한국에서도 전국민의 관심이고 젊은이 마다 다른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님의 글에 딸린 댓글과 똑같습니다. 군대에 가는 것을 찬성하는 의견과 군대는 가능하면 안가는 것이 좋다는 의견으로 갈립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맞게 다양한 의견이 있는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전자는 국민의무이니까 지켜야 된다는 것이고 후자는 비효율적이고 징병제에 대한 논리가 약하다는 의견이지만 후자를 가장 뒷받침하는 것은 기득권층의 병역비리입니다. 멀쩡한 사람들이 아프다고 면제받고 공익요원으로 빠지고 설사 현역을 가더라도 좋은 보직에서 편히 지냅니다. 이런 불공평한 상황이 젊은이들의 군대기피현상을 유도했습니다. 특히, 군대내부에서의 폭행 등 비인간적 대우가 매스컴에 자주 거론되면서 당사자들은 물론 부모들도 군기피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님이 주장하는 “우선 군대 가라 하기전에 그에 대한 합당한 대우가 잇어야”라는 요구는 전혀 새로운 얘깁니다. 일반적으로 징병제를 반대하는 의견은 군인의 수를 줄이고 모병제로 변경할 것을 주문합니다. 현대전은 숫자가 아니고 무기의 파워력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군인수를 줄이고 무기의 현대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정권때 이 얘기가 나왔지만 무산됐지요. 모병제 주장은 타당성도 있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도님이 주장하는 합당한 대우는 타당성도 없고 가능성도 없는 병역기피를 합리화하려는 단순한 핑계로 보입니다.

              원글에서 서술한 변호사와 상의해서 한국병역의무를 뺀다거나 미국시민권 받아서 면제받는다거나 하는 얘기도 현실감이 없는 얘기로 들립니다. 한국에 병역문제 다루는 변호사도 없고, 미국 변호사가 할 일은 아니고, 미국에 와서 공부하고 취직해서 영주권 받고 시민권 획득하려면 대학졸업하고 10년 정도 걸리니까 상당히 어려운 얘기지요. 이런 방식으로 병역기피할려면 징집해제 연령인 37세까지 한국방문을 하지 않으면 되겠지요.

              도님의글은 타당성이나 가능성을 떠나서 본질적으로는 한국의 징병제를 비난하는 것으로 들립니다. 이런 비난의 방법으로 군인에 대한 대우, 부상당하면 어떻게 해 줄 것인지, 군대가는 것보다 직장경력이 더 낫다는 등의 전혀 앞뒤없는 얘기로 시작해서 원글에 대한 반론에 대해서는 비아양과 함께 한국을 폄훼하면서 미국에 대해서 사대주의적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제는 미국에 한국인 2,3세 뿐아니라 1세 미국시민권자 많습니다. 백인들에 대해서 도님같은 태도를 보이면 한인사회에서 욕먹습니다. 미국시민권 획득이 무슨 큰 유세가 되는 것처럼 우쭐하면서 한국을 얕잡아보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면 안되지요. 사람이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고 살아야 합니다.

            • 도우르 68.***.192.61

              이건 확실이 당신이 틀렷어요 이건 조금 만 신경 써도 아는 부분입니다
              군대 가기전에 합당한 대우가 잇어야되는건 수십년동안 이슈가 된 것입니다..
              예의 따지는 분이 왜 기본 도리는 모르세요..
              지금 군대에서 장얘자 되고 군대 에서 나몰라라 냅두는 사람들
              6.25 참전군인 대우
              항샹 이슈가 된겁니다
              새롭게 오르는 이슈는 모병제입니다 그전엔 그닥 이슈가 크게 된적이 요즘만큼은 아니에요.
              그래서 군대 기간도 짦아지면서 이게 좀 나왓죠.
              한국 군대가 요즘 갈려면 오래 기다리는 경우가 많아져서요.. 10년 전만해도 요즘 처럼 안기다립니다..
              어떻게 그렇게 자기 편한대로만 정보를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군대에서 나라위해 몸 시간 바치는데 기본적으로 군대가 다친거 책임 안져준다, 먹는것도 부실하게주고, 생활 용품도 비리이다. 이거 고치는게 타당성이 없다.. 길가던 사람 아무한테나 물어보세요.. 여기사람들도 군대 대우나쁜거 압니다 글 올려보시죠 군대 대우가 좋은지 나쁜지 그게 의견이 갈리는지..

              그리고 37세까지 한국 방문 못한다…이거 말도 안되요…그러는 경우는 불법인 경우겟죠…병역 연기 하고 그럽 방문 합법적으로 자유로워요 영주권도 3년이먼 나오는 사람도 많고요 님말대로 5 년 걸리는 사람도 잇겟지만

              인간이 인간대접받는건 당연한겁니다 노예란걸 당연이생각하면 안되요.. 그래야 발전이잇는겁니다..
              또 미국시민권이 유세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정당한 대우를 받으라 하는겁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비난받을건 받고 고쳐야죠…. 한국이 미국처럼 인구가 많앗으면 모병제가 더 확실하게 될수가 잇엇겟죠…그리고 미국한국 둘다 좋고 나쁜점 있는건데 좋게만 볼수없는게 현실입니다. 앝잡아보기보다 현실입니다..

              하여간 미군에서 다치면 평생 월급 나도듯이 한국 군인도 군대에서 다치면 군대에서 책입쳐주는건 기본 도리 입니다….장얘자가되도 나몰라라 하는데 월급 이런것들만 개선되도 당당하게 군대 너도 가라 남들에게도 할수잇는겁니다.. 이런것도 개선 안되고 가라그러는거 아닙니다..
              내가 군대가서 다치면 당신이 책임져 줄겁니까? 내가 발목 날라가면 누가 책입쳐짐니까? 군대가 지고 평생 월급 줘야죠…
              한국에서 태어낫단이유로 불공정한 대우를 요구하지마세요..한국법도 어긴것도 아니고..당신이 내 인생 책임질것도 아닌이상…
              누군가 이런 질문또 할떄 그사람의 인생이 걸린건데 쉽게 안가니 나쁘다 할자격이 아무도 없어요..

              제발 남의 인생 책임질거 아니면 조언 만 해주세요.

            • 도우르 68.***.192.61
            • 지나가다 98.***.234.49

              “그리고 군대에서 나라위해 몸 시간 바치는데 기본적으로 군대가 다친거 책임 안져준다, 먹는것도 부실하게주고, 생활 용품도 비리이다. 이거 고치는게 타당성이 없다.. 길가던 사람 아무한테나 물어보세요.. 여기사람들도 군대 대우나쁜거 압니다 글 올려보시죠 군대 대우가 좋은지 나쁜지 그게 의견이 갈리는지..”

              갑자기 무슨 소리! 한국의 병역제도에 문제가 있으면 고치자는 것이 저의 의견이고, 도님은 한국군대 대우가 나쁘니까 한국군대가지 말자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다른 두 의견으로 논쟁이 지속됐다고 생각하는데…

              한국군대의 대우를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도님의 얘기는 한국군인의 대우를 미군같이 해주면 한국군대 가겠는데 그렇지 않아서 못가겠다는 말씀인가요?

              그럼, 한국의 군대얘기 뿐 아니라 다른 분야도 모두 미국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국인이 되어 한국에서 살겠다는 논리가 성립이 되네요. 의무교육도 고등학교까지하고 저소득층을 위해서 미국같이 정부보조가 있어야 하고, 등. 이게 소위말하는 친일파의 변론입니다. 조선이라는 나라에서 나에게 대한 대우가 공평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선을 버리고 일본을 선택해서 일본에 충성했다고하는 괴변입니다.

              또한, 한국군대의 대우를 세계1위인 미국과 비교를 한다는 것이 과연 정당성이 있나요? 한국과 환경이 비슷한 나라와 비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실 이것도 말이 안되지요. 이 세상에 한국과 환경이 비슷한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한국과 북한은 인구에 비해서 군인수가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인구천명당 군인수가 미국 4.6, 러시아 6.9, 중국 1.7, 한국 12.3, 북한 47.8입니다. 군대얘기하면 분단이라는 조건 때문에 한국국민이 항상 불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군대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 사실에 대해서는 이유를 따지지 않고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국가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법으로 정했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실행하는 방법이 나쁘다고 그 근본 취지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도님의 의견은 한국군대의 실행방법이 나쁘다고 나만 빠지겠다는 주장입니다. 군대가 필요하다는 근본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불량한 생각입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자기의 의견을 많은 사람에게 공유하는 겁니다. 여기에는 남의 동조와 함께 비판도 수용하겠다는 의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토론이 성립되는 것이지요. 내 인생 책임질 것도 아닌데 상관말라라는 식의 태도는 토론에 부적합한 태도입니다. 지금 여기에서는 도님의 개인적인 인생을 토론하는 것이 아니고 한국군대에 대한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도님은 한국군대는 대우가 나쁘니까 미국귀화를 해서라도 한국군대에 가지 말자는 의견이고 반대의견이 꽤 있었습니다. 도님은 토론 진행 중에 모국인 한국을 비하하고 미국에 사대하는 태도를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반대의견으로 ‘미국세금내지말자’와 ‘친일파의 변론’을 은유법으로 올렸습니다. 도님은 이 내용이 금방 이해하고 발칵해서 반론을 한 것이 도화선으로 도님과 저의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토론은 개인의 인생 얘기가 아니고 어떤 주제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 도우르 68.***.192.61

              적어도 인간다운 대우를 받자이겁니다
              미국 만큼은 아니더라고 다치면 책임 져주는 한국 군대가 만들수잇다는건 아시잖아요 ?

              한국이 그정도로 돈이 없고 힘이 없나요?
              한국 군인이 비리만 없어도 좀 나아졋을탠데.. 특이 장비 식비 하여간 한국안 못한는게 아니고 안하는겁니다
              미국도 하는데 한국처럼 막나가진 못하고요..
              귀하조건 은 여러가지가 될수가 잇죠 군대떄문은 말대로 적어요..
              \의견을 공조한는데서 의견을 공조하고 나누고 도둑질 살인 그런건 비판받겟지만
              이렇게 의견이 나뉘고 반반 얘매하게 사람들이 극에[서 극으로 갈리는데서 토론할떈 비판을 조심하길 바랫는데
              이렇게됫네요 더이상은 무의미 한것같네요 서로 생각의 다름이 잇다고 그냥 알고 지네지..
              어느나라건 이스라엘 한국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 든 군인이 제데로 많은 월급 은 않바래도 대우를 좀 받앗으면도 합니다.. 지원입대망설일정도로..

            • 지나가다 98.***.234.49

              군인대우가 나빠서가 한국군대를 기피한다는 것은 너무 유치한 변명입니다. 종교적인 이유로 병역거부를 하다거나, 평화주의 신념에 입각한 병역거부라든가, 아예 그냥 군대가서 고생하는 것이 싫다라고 하면 이해가 쉽지요. 병역기피는 개인의 선택이므로 누가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병역기피을 선택하면 그 선택에 따른 비난도 당연히 감수해야지요.

              지금 도님은 병역기피를 하면서도 친일파의 변론식으로 군인에 대한 대우가 너무 나쁘다는 것을 병역기피의 타당한 이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병역기피의 정당성을 찾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에서 병영의무는 국민정서법이 되어서 절대로 정당성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냥 운이 좋아서 군대 안갔다고 변명 할 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귀화해서 한국군대기피하라고 역설하는 행동이 과연 올바른 행동인지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도우르 68.***.192.61

              한국에서 태어낫다고 미국에서 잘살고 여러가지 이유로 살사람에게 병역의무를 무조건 줘야된다도 유치한 변명으로 보이네요… 미국에서 국적포기하고 한국 혜택 포기햇으면 그걸 교환 한거에대해 뭐라 할거 못되는 겁니다..
              그리고 노예랑 국민이랑 다른검이 먼가요… 명예스러운 죽음일지 개죽음일지는 군대 대우가 나라가 국민을 대하는 걸 보면 알겟지요 6.25 참전 용사 분들 처럼..
              하여간 한말 또하고 지금 전 그쪽 말하는거에 답변 다 드렷고요 저도 그쪾 주장하는거 왜 하는지 이해는 갑니다만… 저는 미국사고방식과 한국 사고방식 좀 가지고 잇고 그쪾은 한국 사고방식 가지고 잇어서 다른지도 모르겟네요..하여간 뭐 더 논쟁이 날게 잇으면 전 위에 다 답변 드렷다 생각됩니다. 사고 방식의 차이일수도 잇다고 생각 해주시길 바램니다. 앞날의 창창한 사람 미래가 걸린 문제로..국민이 먼저나 나라가 먼저나 이런 문제 로 따지는것도 같은데 …

            • 지나가다 98.***.234.49

              어려서부터 미국유학와서 혹은 부모따라 이민와서 미국에서 살게됐고 미국귀화로 한국국적상실을 하고 한국 병역의무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에게 한국군대가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한국군대가라고 강요받는 사람은 다음의 경우입니다: 미국유학와서 미국에 살다보니까 미국이 좋아서 미국에 눌려앉게돼서 병역기피가 됐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병역기피의 방법으로 미국유학을 시도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국군대 안가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어떤 수를 써야되냐고 묻는 한국국적 병역의무자에게는 엄청난 욕이 따라오고 군대가라고 강요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공공사이트에 병역기피 방법을 묻는 것 자체가 매을 자초하는 행위입니다. 한국정서에서는 병역기피가 공공의 적입니다. 그것도 해외도피로 병역기피를 하면 더 욕을 먹습니다. 그런데 한 술 더 떠서 이런 상황에서 한국군대가지 말라고 역성드는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싸잡아서 같이 욕을 먹지요.

              “국민이 먼저나 나라가 먼저나 이런 문제 로 따지는것도 같은데 ” 이틀을 토론하고도 뭘 얘기하는지 모르시는지…아니면 자기의 잘못을 끝까지 숨기실려는지…

              여기서 국민, 나라 같은 거대한 문제를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이틀동안의 토론을 정리하면:
              군대가기 싫어서 해외도피로 병역기피하는 경우에는 미안한 마음으로 조용히 있어야 되는 게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공공인터넷에서 노골적으로 해외도피 병역기피 방법을 묻는다거나 이런 방법을 부추기면서 모국을 비하하는 행위가 잘못됐다는 겁니다. 이런 잘못을 반성하라는 조언입니다.

    • L 172.***.30.229

      뭔… 솔직해집시다. 군대는 가능하면 당연히 빼는게 좋습니다. 고위층 자제들은 편법까지 써가면서 기를 쓰고 군대 빼는 마당에 뭐하러 애국자 코스프레를. 빼액하면서 남한테 애국 강요하는게 오히려 더 빨갱이스럽네요

      • 지나가다 98.***.234.49

        고위층 자제들은 편법까지 써가면서 기를 쓰고 군대 뺀다고 우리도 미국으로 도망와서 군대 안가면 그놈이나 이놈이나 다 같은 쓰레기가 됩니다. when they go low, we go high. 쓰레기들이 자식들 군대 빼고 각종 비리로 이것저것 다 헤쳐먹어도 우리는 (나라를 위해서 군대가라고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법을 준수해서 법에서 정한 병역의무를 완수해야 이 쓰레기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고위공직자들의 병역비리 얘기가 나올 때 군필인 나는 당당하게 그들을 비판할 수 있습니다. 군대 빠질려고 이민온 당신은 이런 쓰레기들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 Bbb 70.***.64.80

      미쿡인이면 미국군대 미국문제 신경써야지. 한국 문제 한국군대 걱정 너무 해주네. 여기 있는 미국넘들 미국에 애국하며 살자. 남의 나라 그만 신경쓰고.

      • 도우르 68.***.192.61

        미국에선 당신이 검머외인걸 아시나요? 미국에선 당신이 외국인입니다
        미국문제쪽으로 더 연결되잇어요.

    • L 172.***.30.229

      군대 빼는 고위층 욕 안하는데요? ㅋ 내 인생이 중요하지 당신같은 사람이 나 쓰레기라고 생각하든 말든 그건 내 소관이 아니오

    • ㄴㄷ 24.***.218.200

      그놈의 군대군대군대군대 진짜 그만좀해라 한남들 이중성 역겨운게 뭔지아냐?? 군대 뺄수있음 빼라 해놓고 막상 안가면 욕하는게 역겨운거다 아니 군대 돌아가는 꼬라지를봐라 사건사고도 항상 끊이지 않고 니들 군대 갔다왔으면 누구보다 잘알면서 니네 같으면 가고싶겠냐?? 뭐만하면 군대군대군대 그만 좀하라고

    • ㄴㄷ 24.***.218.200

      그리고 안좋은건 바꿀생각을 해야지 맨날 라떼는 라떼는 거리면서 나도 고생했으니까 니들도 똑같이 고생해라~~ 이딴 소리나 해대고 맨날 한국 군대 욕하고 비판하면서 미필,방탄소년단 앞에서는 누구보다 애국자가 되는 도태한남들 ㅉㅉ 한국군인이 군무새라고 조롱받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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